꼬추가 너무 작은거같아요 해결방법좀 주세요
안녕하세요.심리적으로 본인의 성기 크기가 작다고 느끼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발기부전이 없는 건강한 성인 남성에서 이완시 크기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일부 연구가 시행되었습니다. 음경의 길이는 치골 결합부에서 귀두부 끝까지 최대 신장시 길이를 측정하였는데, 이완시 음경 전체 및 귀두부의 길이는 각각 9.5cm, 3.22cm 정도였습니다. 발기시에는 전체 음경 및 귀두부의 길이는 평균 12.39, 3.78cm로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음경 길이와 성관계의 만족도에 대해 분석하였을 때에도 길이에 따른 만족도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는 일부 연구도 있는 것을 보면 이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의원 침치료 중 검지 손가락에 찌릿하는 느낌
안녕하세요. 침을 맞을 때 찌릿거리는 느낌은 침이 신경을 직접 자극하거나 손상을 시키지 않더라도 발생할 수 있으며, 단순히 유침을 하는 것 이외에도 침 자극을 강화시키기 위해 제삽, 염전 등의 기법을 시행한다면 보다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침을 놓은 혈자리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평상시보다 찌릿거리는 느낌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일시적인 증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시간이 흐를수록 찌릿거리는 느낌이 심해지거나 힘이 빠지거나 통증이 심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해당 한의원에 내원하여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혈 중 발열과 오한이 발생했을 때 수혈을 즉시 중단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수혈을 받을 환자에 대해서는 ABO, RhD 혈액형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수혈에는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언제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용혈성 수혈 부작용, 패혈성 쇼크, 아나필락시스 반응 등의 부작용은 수혈 후 15분 이내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15분간은 면밀히 환자를 관찰하여야 하고 이후에도 수혈이 완료될 때까지는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혈을 받던 환자에게 갑자기 발열과 오한이 나타난다면 이는 수혈 부작용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수혈을 중단하고, 담당 의료진에게 보고하여 원인에 따른 적절한 처치가 빠르게 들어가야 합니다. 발열성 수혈 부작용은 체온이 상승될 다른 이유가 없는데도 수혈과 관련되어 체온이 1도 이상 증가되는 것으로 수혈 후 6시간 이내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발열은 용혈성 수혈 부작용, 혈액 제제에 의한 패혈증, 급성 폐손상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어 감별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 ⠀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내용을 적었다가 어떤 이유로 인해 내용을 지우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편하게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발가락이 열감있고 얼얼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딘가에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발가락에 열감과 함께 통증이 나타난다면 무지외반증, 관절염, 통풍, 말초신경 압박, 혈액 순환 장애 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정형외과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라며,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 소견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류마티스 내과에 방문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빠른 호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상처.습윤 환경이 재생력을 높혀주나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상처는 염증기, 증식기, 재형성기라는 과정을 통해 회복하는데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보다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습윤 환경에서는 세포 이동과 증식이 건조한 환경과 비교해서 빠르고, 과도한 콜라겐 형성을 억제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데에도 주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처가 생겼을 때에는 해당 부위를 깨끗히 씻어내고 소독을 한 이후 습윤 밴드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모기가 물린거 같지 않은데 자꾸 가려워요
안녕하세요. 모기에 물리지 않았는데도 피부가 부어 오르면서 가려움이 동반된다면 피부염이나 두드러기 등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일반적으로 두드러기는 피부의 혈관이 확장되면서 팽진이 나타나며 몇 시간 이내에 사라졌다 특정 요인에 의해 다시 나타납니다. 피부염은 두드러기와 비교해서 짧은 시간 내에 사라지지 않으며, 수포나 진물, 발적 등이 며칠에 걸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해당 부위가 가렵다고 손으로 만지고 긁는 것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피하시길 바라며, 가렵다면 냉찜질을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샤워를 한 이후에는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를 발라주시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근처 피부과에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같은 8시간을 자더라도 밤 10시에 자는 것과 새벽 2시에 자는 것은 몸의 회복과 피로 회복에 차이가 있는것 같은데요. 생체리듬이 생활에서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수면은 잠자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의 질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밤 9시부터 증가하여 10~11시쯤 많이 분비됩니다. 해당 시간에 수면을 취한다면 깊은 수면 단계로 이어지기 쉬워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성장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되는 시간으로 해당 시간에는 수면을 취하는 것이 아이에게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성장호르몬은 성장이 끝난 후에도 성인에게서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지방을 분해하며 골밀도 및 면역력 등 인체 전반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생체 리듬을 고려하여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신다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변덕스러운날 머리가 아프네요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다가 갑자기 비가 내리기도 하다보니 날씨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에서는 더위로 시원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계속 틀다보니 실내외 온도와 습도 차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면 체내 온도 조절을 하는 자율신경계의 기능에 부하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실내외 온도 차이는 5도 이하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밖에서 외출하고 땀을 흘린 상태로 덥다고 바로 에어컨 바람을 맞이하는 것은 두통이나 근육통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실내에서 에어컨을 트는 경우에는 바람이 신체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방향을 조절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수분 공급도 중요하며,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치나 흰머리를 보일 때마다 뽑으면 그 자리에 흰머리가 두 개 이상 더 많이 자란다는 속설은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하나의 모낭에서 자랄 수 있는 머리카락 수는 정해져 있으며, 새치가 신경쓰인다고 뽑는다고 해서 해당 부위에 하나가 아닌 그 이상으로 자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새치를 계속 뽑을 경우 모낭이 손상되면서 해당 부위에서 머리카락이 자라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새치를 뽑기보다는 짧게 자르는 것이 좋으며, 흰머리가 많아 신경쓰인다면 염색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