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급여 1천8백정도고 퇴사하면 퇴직금 7백정도 추가로 못받을거같은데 대지급금으로 1천만원받으면 회사에 가는 피해가 뭐뭐가있을요?
나중에 대지급금 금액만큼 구상을 당하지만 다른 불이익은 없습니다.아니요 대지급금을 받은 부분과 무관하게 회사에서 처리를 하여야 합니다.일단 퇴사후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한 후 조사과정에서 체불금품확인원을 발급받아 대지급금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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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종류 추천해두세요 쉬운거위주로
동일한 알바라도 특정 사람에게는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 수 있다고 보입니다. 구인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셔서 할만한 알바를 찾아보시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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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규에 '유죄 판결을 받으면 해고(또는 당연면직)' 이 있는 경우에는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유죄판결을 받은 사정만으로 무조건 해고가 정당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형사상 유죄판결로 인한 당연퇴직도 성질상 해고에 해당하므로 「근로기준법」제23조 상의 정당한 이유를 갖추어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실제 해고를 당한 다면 사업장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정당성에 대한 판단을 받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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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단위 계약직인데 연말에 퇴사하면 실업급여 수령이 불가능 한가요?
계약만료로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재계약을 거부하여 질문자님이 계약만료일에 퇴사하는 경우 가능합니다. 반대로 회사는 재계약을 원하는데 질문자님이 거부하고 만료일에 퇴사를 한다면 자발적 퇴사에 해당하여 실업급여 수급이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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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될까요???
적어주신 내용에 대하여 단순한 주장이 아닌 증거(녹취나 문자 등)에 의하여 명확히 입증된다면 괴롭힘으로 인정될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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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예정자에게 징계위원회를 열 수 있나요?
육아휴직 예정일 30일전에 신청을 하였다면 회사에서 징계위원회를 개최한다는 사정만으로 육아휴직 사용을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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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업을 하면 경조 휴가를 받을수 없나요?
유급휴업이면 그냥 경조사를 다녀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조휴가를 신청한다고 하여 임금이 2배로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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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과 수입신고를 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사실관계가 구체적이지 않지만 근로자로 채용되어 한달이상 근무하고 월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인 경우에는 사업장의 상시근로자수와 무관하게 4대보험에 가입하여야 합니다. 이와 달리 근로자가 아닌 프리랜서의 경우에는 4대보험 가입이 아닌 3.3%로 세금처리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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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질문 있습니다 ㅠㅠ !!!
아니요 퇴사일 기준 3개월이므로 2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의 3개월로 계산이 됩니다. 따라서 월초, 월중, 월말 어느때에 퇴사를 하더라도 퇴직금액에 있어 차이는 없습니다.네 퇴사일 기준 1년안에 받은 상여금 x 3/12을 퇴직금 계산시 반영하여야 합니다.별도 규정이 없더라도 근로의대가로 매년 관행으로 지급하는 상여금도 임금성이 인정되어 퇴직금 계산시 포함됩니다.퇴직금 계산식은 1일 평균임금 x 30(일) x (재직일수/365일)이 됩니다.(1일 평균임금은 평균임금은 퇴직전 3개월 동안에 지급된 임금총액을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직접 계산이 어렵다면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나 네이버의 퇴직금 자동계산기를 이용하여 계산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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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유급휴가를 주고자 합니다. 이 때, 기존 급여의 80%만 지급하고자 하는데, 관련된 이슈나 문제점, 준비사항 등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근로기준법 46조는 회사의 사정에 따라 휴업하여 근로자가 근로제공을 못하는 경우 평균임금의 70%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법에 상회하여 월급여의 80%를 지급한다면 특별히 문제되는 부분은 없을걸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정 급여가 지급되므로 4대보험은 납부를 하여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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