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대체근로자 주휴수당 지급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근로자의 한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근무일에 결근이 없으면 발생을 합니다. 매주 4일만 근무하여한주 소정근로시간이 32시간이라면 4일 개근시 주휴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꼭 5일 근무해야 주휴수당이 발생하는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러한 경우 계약직 계약만료이후 실업급여 수령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무작정 출근하지 않는것보다 미리 회사에 재계약을 할지를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출근하지 않아 회사에서자발적 퇴사를 하고 형식적으로 라도 재계약 권유를 하게 된다면 질문자님이 다시 계약만료로 변경하여 실업급여를 받는것은사실상 어렵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업급여 출석일 스케쥴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통상 실업급여 신청 후 2주정도 후에 1회차 실업급여가 지급이 됩니다. 해외여행이 있더라도 실업인정일에만 겹치지 않는다면문제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청대표 or 현장대리인에게 협의, 요청, 지시하는게 불법파견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구체적인 업무지시가 아닌 전체적인 업무조정 및 업무협조 차원에서 일정부분 계획을 전달하는 내용 정도라면 불법파견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토 중 무급휴가 선택해서 쉬는 근로자 입니다. 특정요일 무급휴가 통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야 질문자님이 언제 사용하든 자유이지만 휴무 부분에 있어서는 회사와 근로자가 합의하여 정할 사항입니다.회사와 이야기를 하여 해결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계약서상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를 질문자님이 선택하여쉴 수 있도록 규정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다면 질문자님이 원하는 날에 휴무일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일은어떻게계산하는건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근로자가 4주간을 평균하여 한주 15시간 이상 사업장에 고용되어 1년이상 근무하고 퇴사하면 발생을 합니다.질문자님이 22년 2월 1일에 입사한 경우 23년 1월 31일까지 근로제공 후 퇴사를 한다면 계속근로기간 1년에 해당하여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업 급여 신청 전 단기 알바,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는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을 충족하고 비자발적(권고사직, 계약기간 만료 등)으로 퇴사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계약만료 퇴사후 단기적으로 약 5일 정도 일용직으로 일하는 경우라면 실업급여를 신청하는데 있어 제한되는 부분은 없습니다.(다만 주의할 점이 회사에서 일용직이 아닌 4대보험 취득신고를 하고 5일 일한다음 자발적 퇴사로 처리한다면 실업급여를받을 수 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난 3월까지는 5인 이상이었고 지금 현재는 5인 미만 입니다 지난 년도 연차 수당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5인미만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더라도 5인이상인 상태에서 발생한 연차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경우 미사용 연차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3년째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서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말일까지 계약서를 작성 하였습니다. 그런데 11일에 권고 사직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일단 계약서의 내용을 봐야 겠지만 중간에 계약직으로 근로조건을 변경한 상태라면 회사에서 만료통보를 하더라도 해고는아닙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퇴직금과 미사용 연차수당 등의 노동법상 권리 이외에 회사에 딱히 요구할 부분이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퇴사한다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바 퇴직금 계산시 주휴 포함 미포함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근로자가 4주간을 평균하여 한주 15시간 이상 사업장에 고용되어 1년이상 근무하고 퇴사하면 발생을 합니다.퇴직금은 최저시급 + 주휴수당으로 계산한 금액으로 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