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근무 계약 만료일 지났으나 아무런 안내가 없음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기본적으로 계약연장을 하는 경우라면 연장계약서를 작성하는게 맞습니다.일단은 출근하여야 하고 소속 파견회사와 이야기를 해보셔야 합니다. 현재 상태로 그냥 퇴사시 자발적 퇴사로 취급되어 실업급여를 못받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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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자진퇴사로 되었는데 정정신고 될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이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하면 상실(퇴사)사유의 정정이 가능하긴 합니다.다만 자진퇴사가 부당하다면 거절하고 계속근무를 하였어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부당하다고 하여 스스로 퇴사를 한 경우라면 권고사직으로 변경이 어렵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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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근을 자주 쓰는 직원 못 쓰게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네 가능합니다. 연차가 아닌 무급휴가의 승인여부는 회사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회사에서는 무급휴가의 사용일수를 정해놓고 해당 일자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통제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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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이력서 지원 취소 질문 부정행위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이력서 수정을 하여 다시 지원을 한 내용이라면 실업급여 부정수급과는 관련이 없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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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월급 지급할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일단 임금은 적어주신대로 근로시간에 대한 임금 + 주휴수당으로 계산하여 지급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인터넷 고용산재 토탈서비스에 로그인하여 4대보험 취득신고를 하시길 바랍니다.(해당 직원의 경우 월 60시간 이상 근로이므로 4대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물론 세무사를 구하면 질문자님이 직접 하지 않고 세무사무실에 맡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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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을 3개월에 나눠주는데 처음에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상여금은 법상 기준이 없기 때문에 회사규정에 명시되어 있는 상여금 지급요건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별한 규정이 없고 질문자님이 상여금 지급요건을 충족한다면 퇴사를 이유만으로 상여금을 미지급 할 수 없습니다.연차수당은 질문자님의 임금 및 근로시간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확인이 가능하지만 질문자님의 월급여가 기본급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하루 8시간 한주 40시간을 근무한다면 월급 / 209 x 8로 계산한 금액이 연차수당 1개의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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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10030원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노동계와 경영계 입장이 서로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동계는 10,030원도 물가인상률에 비하여 적은 금액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영계는 인건비 측면에서 부담되는 금액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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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날짜에급여가안들어오면???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별도의 합의가 없다면 퇴사시 임금은 질문자님 퇴사일 기준 14일 이내에 지급되어야 합니다. 회사에서 14일이 지났음에도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경우라면 임금체불에 해당하여 사업장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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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 야간근로 종사자입니다. 근로기준과 임금이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간이 아닌 일을 하기 위하여 대기하고 있는 시간이라면 근로시간에 해당하여 임금산정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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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거 직계가족(엄마) 고용시 고용,산재보험 가입 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비동거 친족이 사업주의 지휘, 감독에 따라 상시근로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임금형태의 금품을 지급받는 자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 경우 근로자성이 부정되어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적용하지 않게 됩니다.(근로자성이 인정되는지에 따라 고용산재 적용되는지가 결정이 됩니다.) 단순히 어머님일을 도와주는 형태라면 고용산재에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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