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용직 인가요 일용직 인가요ㅜㅜ
별도 근로계약기간에 대한 약정없이 1년 9개월째 근무를 하고 있다면 나중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시 상용직으로 고용보험 소급가입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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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배제 이게맞는걸까요? 알려주세요
실제 특별한 증거없이 회사에서 고객말만 듣고 업무배제를 하였다면 직장내괴롭힘이 문제될 수 있지만 회사측면에서는 고객말도 무시할수는 없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괴롭힘으로 문제를 삼기보다는 증거를 제출하여 개인정보 유출하실이 없음을 입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제출하여 입증하였음에도 계속적으로 업무배제를 한다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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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퇴직금 받을수 있을까요????
퇴직금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1년을 근무하고 퇴사해야 합니다. 1년에서 하루라도 부족한 경우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24년 1월 2일에 퇴사하여 24년 12월 31일까지 일하고 퇴사한 경우라면 1년에서 하루가 부족하여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근무중 공휴일에 근무를 하였어도 입사부터 퇴사까지의 기간이 1년미만이므로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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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계약직 계약만료 시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회사와 이야기하여 계약만료로 퇴사하는 부분에 대해 합의를 해야 합니다.계약만료로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재계약을 거부하여 질문자님이 만료일에 퇴사하는 경우 가능합니다. 반대로 회사에서는 재계약을 원하는데 질문자님이 거부하고 만료일에 퇴사한다면 자발적 퇴사에 해당하여 실업급여 수급이 어렵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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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정보가 담긴서류를 안돌려줄경우
채용절차법 제11조에 따라 구직자가 해당 채용서류 반환을 요청 시 해당 사업장은 14일 이내에 서류를 구직자에게 발송해야 합니다. 미발송시 채용절차법 위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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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질문 드립니다. 마지막주 주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가 근무일이고 일요일이 주휴일인 경우에는 마지막 주는 주휴일(일요일)까지 근로계약관계가 유지되어야 주휴수당이 발생을 합니다. 금요일까지 일하고 퇴사를 한다면 마지막 주는 주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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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당일 퇴사 가능한가요??
우선은 질문자님이 원하는 퇴사일을 기재하여 사직서를 제출해보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 승인을 한다면 그날에 퇴사가 가능합니다.다만 퇴사일자에 대해 협의가 되지 않고 사직의 수리가 되지 않는다면 민법 제660조에 따라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시점으로 부터 1개월이 지나면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됩니다. 회사의 승인없는 무단퇴사로 사업장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자체는 가능하지만 실제 입증의 어려움으로 근로자의 책임이 인정되기는 어렵습니다.(실제 소송에 드는 시간과 비용의 문제로 실제 소송이 제기할 가능성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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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200만원을 벌수있는방법?
올해 최저임금 기준 하루 8시간 한주 40시간을 근무한다면 주휴수당 포함 월 최저임금이 2,060,740원이 됩니다. 따라서 어느 직장에 일하더라도 하루 40시간을 근무한다면 2,060,740원은 보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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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이된다면 주거급여 생계급여는 어느정도로 받나요?
인사노무와 관련된 내용이 아니라 답변하기 어렵지만 가구원 1인 기준 ’24년 주거급여 106만9,654원’24년 생계급여 71만3,102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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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령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네 이전직장에서 자발적 퇴사를 하였어도 다시 취업하여 한달 이상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계약만료로 퇴사하는 경우라면 실업급여 신청 및 수급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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