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가 심해서 기저귀안으로 손을넣어 엉덩이 윗부분을 긁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수딩젤을 바르고 나면 반드시 건조까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심하게 긁을 때는 수딩 젤보다는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아기 방수 패드나 방수요를 적극 활용하여 놀게 하면 기저귀를 벗은 상태에서도 괜찮습니다.그리고 하루 종일 벗겨 놓기 보다는 하루에 3,4번 정도로 하여 한번에 10분씩만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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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놀지를 않아요.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혼자 노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와 재밋게 15분 정도 놀아 주세요. 그리고 아이 혼자 놀 때는 방에 혼자 두기 보다는 부모님 옆에서 놀도록 합니다. 아이가 멋지게 노는 모습을 부모님이 지켜봐 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혼자 노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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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만 가면 울음을 터뜨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기질적인 부분이 가장 큽니다. 예민하고 조심성이 많은 아이들이 낯선 장소에 대해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거죠다그치거나 부끄러움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가야 할 곳이 있다면 미리 보여 줘서 아이가 예측 가능하 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익숙한 물건 또는 애착 물건을 챙겨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의 점진적인 발전에는 칭찬을 꼭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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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아기 목소리 내는건 왜 그렇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시기에 아기 목소리를 내는 것은 정서적 욕구를 채우기 위한 행동이며, 흔한 행동입니다.아마도 학교 친구들이 하는 걸 따라 할 수도 있구요, 저렇게 하니 관심을 받는 구나 하며 학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때 비난 하거나 다그치기 보다는 어느 정도는 아이의 마음을 받아 주고, 멋진 목소리로 얘기를 해주면 들어 주는 규칙을 세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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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아이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공부시키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무런 전략과 계획이 없다면 거의 대부분 방학 중반부터 늘어지고, 부모와 감정싸움으로 끝나 버리게 됩니다. 학습 계획을 아이와 함께 짜는데, 너무 무리해서 계획하지 않습니다.방학이라고 늦잠을 자거나 놀이시간을 더 늘리지 않습니다.오전 공부 시간, 오후 공부 시간을 학교 다닐 때랑 똑같이 유지 시키고, 부모님은 감시자가 아닌 페이스 메이커가 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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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학교 숙제가 없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럴 때는 아이와 취조 하듯이 싸우지 마시고, 규칙을 바꾸셔야 합니다. 숙제는 무조건 집에서 하는 것이라고 규칙을 만들어 주세요.그리고 숙제가 있는지 없는지 물어 보기 보다는, 알림장을 확인한 후에 숙제를 확인한 후에 구체적인 내용을 물어 보세요.그리고 숙제는 항상 부모님에게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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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여름이라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달라하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린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절대 안 먹게 할 수는 없습니다.하루에 1개씩 먹게 하는 건 아이들에게 규칙도 지키고, 더운 여름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너무 달지 않은 아이스크림으로 하루 1개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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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 아이들과 놀러가기 좋은곳이 어디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간만에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 외부로 나가는 게 좋겠죠.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한택 식물원 추천 드립니다. 실내온실이 갖춰져 있어서 들어가면 크게 덥지 않고 일단 쾌적하니 관람하기 좋습니다.그리고 어린왕자 소설에 나오는 바오밥나무를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구요.한번쯤은 가서 구경하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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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같은 기관이 생길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참교육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러한 폭력과 강제성을 쓰는 기관은 실제로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법치국가에서는 아무리 국가 기관이라 할지라도 폭력을 폭력으로 처벌하는 건 있을 수가 없죠그건 국가가 법을 위반하는 모순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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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제를 푸는데 자꾸 확인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시기에 나타나는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틀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내가 푼 문제에 대한 칭찬 및 피드백을 받고 싶은 정서적 욕구 입니다.무조건 다 풀어라 라고 말하기 보다는 한바닥씩 풀거나 3문제씩 풀도록 하여 아이의 욕구를 채워 주세요.그리고 아이의 질문에 바로 답을 주기 보다는 되묻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믿는 자기 효능감을 주세요그리고 틀려도 괜찮다 라는 안도감을 항상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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