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보는 엄마의 마음, 베이비시터 이모님과 소통하는 나만의 꿀팁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홈캠은 계약 시점에 투명하게 고지 하셔야 합니다. "아이 안전과 긴급 상황 확인용일 뿐, 일상을 감시하려는 목적이 아니다"라고 따뜻하게 안심시켜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요구사항이 있을 때는 "이모님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라는 부정적 피드백보다 "우리 아이가 ~한 성향이라 이렇게 해주시면 훨씬 좋아해요"라는 ‘아이 특성 공유’의 방식으로 전달해 보세요. 육아일지를 활용해 주세요. 수유, 배변, 수면 시간을 공유하면 서로 직접적인 감정 소모 없이도 객관적이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모님도 누군가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때 아이에게 더 큰 사랑을 줄 수 있으므로, 퇴근길 따뜻한 말 한마디나 작은 간식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신뢰를 쌓아가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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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츄핑 종류는 대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하츄핑은 크게 시즌별, 극장파느 특별판 별로 종류들이 다 있습니다.하츄핑은 한명 이지만, 다른 티니핑들은 시즌별로 20~30마리씩 새로 등장하죠. 그렇게 해서 전체 티니핑은 현재 100마리가 넘는 걸로 알 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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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최애 이불 이런거 너무 상했던데.. 정상인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른들의 눈에는 당장 버려야 할 지저분한 걸레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엄마와 분리 불안을 완화 시켜 줍니다. 아이의 갱우 생후 6개월 이후 부터는 엄마는 나와 별개의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심한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엄마 대신하여 안도감을 주는 분신으로 선택한 것이 인형, 이불 , 베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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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일 신생아가 낮잠을 왜이렇게 자지 않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들의 경우 30분 정도 자고나면 얕은 잠에서 다음 수면 주기로 넘어 가야 하는데, 수면 연장 능력이 아직 발달하지 않아서 깨어 버리게 됩니다. 또는 낮에 멜로토닌 분비가 적고 빛과 소음등의 자극이 많아서 기은 잠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낮잠을 잘때도 최대한 암막 커튼을 활용하여 어둡게 하고, 백색소음을 활용해 주세요. .그리고 30분정도 되서 칭얼될때쯤, 엉덩이를 토닥거리면서 다음 수면 주기로 넘어가도록 부모님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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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쓸때요. 사진을 올리려는데 구글에서 100mb까지 가능하다고 뜨는데 어떻게 올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가장 간단하게 처리하는 방법은 사진을 스마트폰 화면에 크게 띄워 놓고 캡쳐를 해보세요캡쳐된 이미지는 화질을 적절하게 유지하면서도 파일 용량을 1~3mb수준 정도로 크게 떨어 뜨리게 됩니다. 나한테 보내기 해서 다시 다운로드 해보세요그러면 자동적으로 파일 용량을 줄여줍니다. (전송 화질을 일반 화질로 설정해 놓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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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발표를 위한 스피치학원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린이 스피치 학원은 발성 훈련, 발음 교정, 목소리 톤을 주로 단련하는 곳이 있구요.이외에 논리력이나 화법, 교과 연계하여 발표력을 올려 주는 학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선 처리, 바른 발표 자세, 제스처를 가르쳐 주시도 합니다. 가끔 반장이나 전교 회장등 목적별 단기 특장 형식으로 배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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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과 놀때 정신을 못 차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약속에 마음은 들떠있고, 무엇을 챙겨야 할지 몰라 어둥지둥 하는 모습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놀고 싶다는 감정이 준비해야 한다는 이성, 전두엽의 기능보다 더 앞서기 때문이죠.부모님은 아이 방 문앞에 그림이나 체크리스트를 붙여 주고, 이것만 확인하고 나갈 수 있도록 시각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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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형제들은 원래 장난이 심하고 과격한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남자 아이들은 신체 에너지가 넘치고 신체 활동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거칠게 구르고 박치기 하며 노는 행동은 거의 본능에 가깝습니다. 섬세한 표현보다는 몸으로 부딪치며 노는 것을 같이 신나게 노는 것으로 받아 들이게 되죠. 그러다 힘조절이 안되어 싸움으로 번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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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본인은 운동회를 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교의 재량과 운영방식에 따라서 대부분 사라졌지만, 여전히 진행하는 곳들도 존재 하기는 합니다. 대부분은 코로나때 많이 없어 졌고, 맞벌이 부모들의 부담을 완화 하기 위해서 이전처럼 하던 대형운동회는 줄어드는 추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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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규칙 만들기, 아이가 직접 규칙을 정하는데 참여하면 준수율이 더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세분화된 감정 단어를 가르치는 것은 감정, 행동 조절에 핵심적이며, 이는 자율성을 키워 주고, 스스로 행동을 통제하려는 내부 동기를 강화 합니다. 규칙을 만들면서 왜 이 규칙이 필요한지 대화를 나누게 되므로, 아이는 이해와 납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규칙을 지키기 위해 책임감이 생기고, 부모나 교사의 지시에 거부감이 줄어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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