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키우면서 아빠가 꼭 챙기면 좋은 역할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신생아때 아빠는 주로 기저귀를 갈거나 목욕을 전담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유 후에 트림시키기, 안아서 재우기를 하구요, 엄마가 온전히 아이를 케어 할 수 있도록 밀린 집안일을 하시면 됩니다. 부부 같이 아기를 보게 되면 같이 피곤해 집니다. 둘이서 시간을 분배하여 아기를 보지 않는 사람은 방에서 잠을 자거나 쉬는게 현실적인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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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생 남아이 어린이집 ? 유치원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린이집 친구들이 내년 3월에 동일한 유치원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을거 같아요여러번 옮기는 거 보다는 차라리 유치원으로 한번 옮겨서 적응을 하는게 아이한테는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5세반 유치원은 다 같이 시작하는 단계기 때문에 혼자 소외감을 느끼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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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중 실수가 많으면 중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잠시 중단해야 되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아이가 변기를 거부하거나 실수로 인해서 죄책감으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경우죠.이럴 때는 2주 정도 중단했다가 다시 천천히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약 이렇지 않고 아이가 실수를 부끄러워 하지 않으며, 재밋어 한다면 계속 진행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성공 했을 때 큰 칭찬을 통하여 아이가 더 노력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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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속눈썹이 긴이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성인에 비해서 얼굴이 작습니다. 하지만 눈동자는 이미 성인의 70-80% 수준이라고 하네요즉 얼굴에 비해 눈이 크다 보니 시각적으로 속눈썹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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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면 심리를 알 수 있다고 하던데, 자기는 작게 그리고 엄마 아빠는 크게 그렸다던데 무슨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긍정적으로 보았을 때 부모님이 든든한 존재이며, 큰 존재감으로 인식 하고 있다는 겁니다. 현재 자연스러운 발달 상태입니다. 하지만 자신은 부모에 비해 유난히 작게 그렸다면,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위축되어 있고, 부모의 과도한 통제나 훈육이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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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인데 속마음을 제대로 말을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말을 제대로 안 할 때는 단답형 선택지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평상시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역할 놀이를 많이 해주세요매일 감정일기를(그림일기) 쓰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지금 바로 말을 안 한다고 닥달하기 보다는 차분하게 기다려 주고, 먼저 마음을 읽어 주다 보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표현력도 점점 늘어 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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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기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저마다 독립적이고 다른 존재입니다. 형제 자매 친구들끼리 서로 비교하지 않고, 존재 자체로 사랑해 주세요결과에 칭찬하기 보다는 노력과 시도에 항상 칭찬해주며, 칭찬으로 인해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세요.항상 일관성 있는 태도가 중요하며, 규칙을 정해 올바른 아이가 되도록 가이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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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육아휴직쓰신분들 있나요 남자들이 육아휴직 하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시점이라면 어린이집보다는 남편 육아 휴직을 더 추천 드립니다. 아직 6개월의 아기는 애착형성이 결정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어린이집에 보낸다고 해도 1;1로 밀착케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주 양육자인 부모가 돌보는게 더 안전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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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주재원으로 2년 정도 영어권 생활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는 7살 동생처럼 언어능력의 흡수가 빠르지는 않을거 같구요, 하지만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겁니다. 단지 귀국후 중학교 2~3학년이 되었을 때 학교 수업의 공백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의문인데 외국나가서도 꾸준히 수학, 과학은 인강을 통해서 학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7살 동생은 영어 학습에 더 없이 좋은 기회일 거 같구요. 귀국 후에도 크게 적응 스트레스도 없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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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권회복에 대한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예전에는 선생님들한테 참 많이 맞았었죠. 그것이 당연하게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학교와 교사가 절대적인 권력을 가졌던 시절이었습니다. 과도한 체벌과 인권침해로 인해서 체벌금지 법이 생기게 되었고, 학생 인권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다 보니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공교육의 몰락과 사교육의 성장, 1자녀의 시대로 인해 지금의 세대가 많이 변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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