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아이들에게 거칠게 대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내와 이야기를 할때, 직접적으로 지적하면 방어 기제가 작동해 싸움으로 번지고 태도는 바뀌지 않습니다. 좋은 방법은, 와이프의 육아로 인해 걱정된다는 말을 먼저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의 불안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슬쩍 꺼내보세요.감정이 거칠어 지는 근본 원인은 아내의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입니다. 주말 중에 반나절이라고 전담 육아를 맡아 주시고 아내가 정서적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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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는 장비빨이라는데, 정말 다 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심플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전과 위생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가, 사용기간이 얼마나 짧은가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젖병, 쪽쪽이 같은 위생적인 거는 새거를 사는게 낫습니다.이외에 안전이나 피부에 직접 닿는 것도 새제품이 위생상 좋습니다.바운서, 아기체육관 같은 사용기간은 2~3개월로 짧은 것들은 당근 마켓으로 구입하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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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린시절때 보고 싶었던 사람들은 한명씩 만나보고 싶네요.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보고 싶구요.그 시절 그때 친구들 한번씩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작고 소소했던 것들에 대한 감동들을 한번 회상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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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여주기 금지령! 밥 먹을 때 유투브 안 보게 하는 대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좌석에 앉아서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집중 할 수 있는 소음이 적고 휴대하기 좋은 장난감으로 스티커북 추천 드립니다. 또는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조물거리는 감각 놀잇감으로 푸시팝, 피젯 토이류도 좋습니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의 지루함과 불안감을 달래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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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여아가 볼 추천해 주실 책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4살 아이의 경우는 언어 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 지고 상상력과 자아 존중감, 사회적 관심이 크게 자라나는 시기 입니다.우선 자존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책인 최숙희 글,그림의 "괜찮아" 라는 책을 추천 드립니다.동물들의 서로 다른 장점을 보면서 나도 잘하는게 있어서 괜찮다 라고 스스로를 긍정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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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조카선물 딸아이인데 무엇을 살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티니핑 시즌마다 갖고 싶어 하는 1순위는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사용하는 변신 /통신 아이템 입니다.티니핑 콤팩트/폰 장난감을 사주세요화면이 달린 장난감으로 게임, 촬영, 티니핑 도감 확인, 사운드 기능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나 5~7살 사이의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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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중심 교육과정이 누리과정에 도입된 이후 아이들의 변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정형화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유아가 스스로 놀이를 결정하고 주도하는 능동적인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놀이는 단순한 유흥이 아니라 유아의 삶이자 배움 그 자체 입니다. 정해진 정답을 맞히는 학습 대신에 유아가 상상하고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 성을 키우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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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팀에서 유행하는 소울류 게임이나 고난도 RPG를 처음 시작하려는데, 초보자가 입문하기 좋은 작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엘든 링 추천 드립니다.막히는 보스가 나오면 일단 돌아 서서 지도상의 다른 방향, 던전, 필드로 떠나 레벨을 올리고 좋은 장비를 얻어 돌아와 쉽게 낄 수 있으니 초보자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영체라는 시스템을 이용해 보스전에서 어그로를 끌어줄 조력자를 부를 수 있습니다. 초반부터 얻을 수 있는 강력한 영체를 쓰면 난의도가 체감상 크게 하락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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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화통화를 할떄마다 방문을 닫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나만의 영역, 나만의 이야기를 갖고 싶어합니다. 어른들도 친구와 전화 할 때 가족이 옆에서 다 듣고 있으면 괜히 민망하고 어색해 하는 것처럼 아이도 그저 내 대화를 남이 듣는 게 부끄럽고 어색해서 입니다.통화가 끝나면 취조하 듯 꼬치꼬치 캐 묻기 보다는 간결하고 가벼운 관심 정도로 물어 보세요.그리고 안전에 대한 최소한의 원칙만 공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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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패드할때마다 저에게 안 보여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4학년의 경우는 부모로부터 조금씩 정신적으로 독립하려는 욕구가 생깁니다. 숨길 만한 나쁜 짓을 해서가 아니라 나만의 개인적인 공간/행동을 지키고 싶어서 화면을 가리거나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다가가서 검사하듯 확인하기 보다는 아이의 흥미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는 방식이 더 효과적 입니다.게임이나 유튜브는 자유롭게 하되, 부모가 안전 확인 차원에서 가끔 물어 볼때는 기분 좋게 공유해 주기를 약속으로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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