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 분유먹으면서 짜증울음...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4개월 전후로는 젖 빠는 힘이 강해 집니다. 배가 조금 차면서 젖꼭지 구멍이 답답해지니깐 짜증을 낼 수 있는데요젖꼭지 단계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이앓이가 시작되면서 짜증을 부릴 수도 있구요.
평가
응원하기
6개월 아기 목소리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신의 목소리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로 장난 치는 것 같구요. 그게 아닌 오늘 갑자기 심해지고, 즐기는 모양이 아니라면 호흡기 질환은 초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쉰소리와 함께 기침 소리가 있는지, 목이 아파하는지 콧물이 나는지 함께 확인해서 소아과 방문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씨가 더운날에 할 수 있는 놀이~~~~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대구 지역에 있는 국립대구 과학과학관 추천 드릴게요여긴 단순 관람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입니다. 그리고 실내 물모래 놀이터가 있어서 지금 시즌에 놀기에 딱 좋죠. 상설 전시장은 현장 발권 가능하지만 일부 체험존은 사전 예약이 필수라고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아기 기저귀가 사타구니쪽으로 묻어나면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16개월 이라면 이때부터는 다리가 단단해지면서 날씬해 지는 시기 입니다. 그래서 그 틈새 사이로 무른 변이 스며 나올 수 있죠. 현재 사용하는 기저귀 사이즈를 한 단계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저귀 뒤쪽과 아래쪽 공간이 넓어 져서 기저귀 안에 무른변이 안 새어 나오고 머무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공감능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로 부터 공감을 많이 받아본 아이가,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도 뛰어 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속상한 일, 슬픈 일에는 항상 공감부터 해주세요. 그리고 단순히 좋다, 슬프다 라는 표현 보다는 다채로운 감정의 표현을 알려 주시고, 동화책이나 역할놀이를 통하여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보는 훈련을 기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학생 두 딸의 공부습관과 계획표 작성 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중학교때 부터는 부모의 잔소리에서 벗어나 스스로 계획하고 학습을 시작해야 할 나이입니다.부모님은 가끔 옆에서 도와주고 서포터를 해주시면 되는데요.학습 계획을 짤 때는 시간보다는 분량이 좋습니다. 수학 2장, 영어 단어 10개 이런식 으로요. 일주일 내내 학습 하기 보다는 일요일 하루 정도는 새로는 학습은 그만하고, 6일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날로 계획해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현재 초등학교 4학년 시기는 친구들의 관계가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그런데 배신감과 상처를 받았다면,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겠죠 이럴 때는 해결사가 되려 한다면 오히려 자존심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만 이해하고, 고민을 들어 주기만 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진짜 위험하다 싶을 때만 직접 개입을 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고 간식,빵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빵의 부드러운 식감은 가장 안전하고 예측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 반찬은 다양하고 낯설어서 거부감이 생기죠.우선 밥을 먹기 전에 빵이나 간식은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찬은 작게 잘라서 조금씩 시도만 해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거부감을 없애주고, 호기심을 만들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응가를 참는 버릇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한번 변을 참기 시작하면 단단해진 변을 볼때 통증을 느끼게 되고, 변을 보는 것이 아픈 것으로 인식 되면서, 계속 악순환이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낯선 학교 화장실의 거부감도 한몫을 하죠.팬티에 묻은 것에 대해서 수치심을 주거나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 식후 15분은 습관적으로 변기에 앉는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 마렵지 안더라도 하루에 2번씩은 변기에 앉아서 습관을 기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힘든데 어떻게하면 덜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독박 육아 정말 힘들죠. 거기에 마음 기댈 곳 없다는 외로움도 정말 힘들구요.이럴 때는 최대한 정부 지원인 시간제 보육과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시간제 보육 같은 경우는 지정된 어린이집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정말 저렴한 돈으로 아기를 몇 시간씩 맡길 수 있습니다. 그 시간을 이용해서 근처 카페 가서 커피라도 마시면서, 숨 좀 돌리세요. 억지로 참으면서 하다 보면 우울증 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