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자꾸 응가를 참는 버릇이 있습니다.
초1 아이인데 자꾸 응가를 참는 버릇이 있는거 같습니다. 다섯번중에 1번은 응가를 참다가 팬티에 응가가 묻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격려도 해보고 혼내기도 했는데 효과가 없는거 같습니다. 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 아이가 변을 자꾸 참는다면 혼내기보다 원인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비로 아프게 본 경험이나 학교 화장실이 불편해서 참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 가는 습관을 만들고 성공하면 칭찬해주세요. 팬티에 묻는 일이 반복되거나 변비가 심하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상담받아 원인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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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대변을 참는 이유는
놀이에 집중을 너무 한 나머지 놀이의 흐름을 끊고 싶지 않아서,
화장실 공간에 있어 차가게 느껴지고 무서움 인한 불안함 그리고 예민함과 민감함으로 인해서 등의 원인이
클 것 입니다.
아이가 불안해 함이 크다 라면 아이의 심리적 +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에 힘을 써주세요.
그리고 놀이를 하면서 변의를 느끼면 참지 말고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보아야 함을 전달을 해주면서
변의를 참게 되면 우리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전달해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응가를 자주 참는 버릇이 있나보군요ㅠㅠ
초등학교 1학년된 아이가 자꾸 응가를 참다가 팬티에 묻혀오면
이제 더이상 아기도 아닌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학교생활에서도 괜히 우리아이가 실수를 할까봐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
아이가 응가를 가장 많이 참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아이가 응가를 하다가 통증을 심하게 겪어본 경험이 있거나
응가를 하는 것이 창피한 마음에 일부러 참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화장실에 가도 절대 아프지 않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고
응가가 마려운 것에 대해서 표현을 하는 것에 대해서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당당하게 말하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가장 필요할 거 같아 보여요~
평소에 수분 섭취를 늘리고 유산균이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들을
자주 먹여서 응가가 부드럽게 나오도록 해주세요!
하지만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변비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을 찾아서 의사선생님꼐 진료를 받아보도록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등교하기 전이나 저녁 식사 후처럼 매일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 변기에 5분정도 앉아있게 해보시는 것도 좋고
팬티에 묻혔을 때 절대 다그치지 마시고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
안심시켜 주셔야 아이가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변습관이 바뀔거라 생각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반복되고 있다면 습관으로 넘기시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화장실이 불편하다거나 노는 것을 끊기가 싫다, 화장실 가는 것을 귀찮다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참기 시작하면 변이 장에 머물러 있으면서 더 커지고 단단해져서 다음에는 더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저녁 식사 후 5분정도 화장실에 계속 앉아 있는 습관을 길들일 수 있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대변이 안나와도 앉아 있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음식을 주실 때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과일이나 채소, 식이섬유 위주로 많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변을 보기에 편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변을 참는 행동은 의외로 흔하며, 혼내면 오히려 긴장해서 더 참는 경우 가 있습니다. 학교 화장실 사용이 불편하거나, 과거 배변 시 통증 경험, 놀이에 집중해 신호를 무시하는 것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편하게 화장실 가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성공했을 때 칭찬해 주세요. 팬티에 묻는 일이 반복되면 변비가 숨어 있을 수도 있어. 소아과 상담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배변을 참는 습관은 생각보다 흔하고, 흔내기보다는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 화장실이 불편하거나, 변을 볼 때 아팠던 기억 등으로 인해 참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침 식사 후나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실수했을 때는 창피함을 주기보다는 차분하게 처리하면서 아이를 안심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변이 딱딱하거나 배변 시 통증이 있다면, 변비가 원인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소아과에서 배변 습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한번 변을 참기 시작하면 단단해진 변을 볼때 통증을 느끼게 되고, 변을 보는 것이 아픈 것으로 인식 되면서, 계속 악순환이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낯선 학교 화장실의 거부감도 한몫을 하죠.
팬티에 묻은 것에 대해서 수치심을 주거나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
식후 15분은 습관적으로 변기에 앉는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
마렵지 안더라도 하루에 2번씩은 변기에 앉아서 습관을 기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배변을 참는 것이 건강에도 안좋다는 점을 차분히 설명해주세요. 혼내기보다는 배변 활동을 자연스럽고 시원한 행동으로 느낄 수 있게 긍정적 인식으로 바꿔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학교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걸 부끄러워 한다면 학교에서도 편하게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가 너무 쑥스러워한다면 담임 선생님께 미리 양해를 구해서, 수업 시간이라도 손을 조용히 들고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도록 미리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