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하루 영어 단어 200개 외우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하루에 200개 영어 단어는 장기적으로 암기 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다음날 되면 거의 대부분 잊어 버릴 거 같네요하루에 30~50개 외워서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더 효율적인 거 같아요.그리고 토익, 토플에 나오는 단어들은 한글로도 그 뜻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언어 습득이 아닌 단순 외우기가 되어 버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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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정도 된 아이를 볼 것 같기는 한데용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집에 가면 사촌 언니와 반갑게 인사는 하되 아이를 직접 쳐다 보지는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아이 근처에 자연스럽게 앉아서 혼자 장난감을 만지작 거려 보세요. 아이가 먼저 다가오게 만드는 전략이죠.아이들은 거창하게 놀아 주는 것 보다, 아이들의 행동에 크게 리액션 해주고 오버스럽게 반응하는 걸 좋아합니다. 2살 아이라면 까꿍 놀이나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면 좋아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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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스케이트장 가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연속 이틀 쉬어 버리면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게 됩니다. 어제 쉬었으니 오늘은 조금 해 놓고 쉬는게 더 특별한 보상으로 기억이 될 겁니다. 그래서 조금만 학습을 시키고 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미리 내일 할 분량을 아들들과 합의 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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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해력이 부족하면 수학보다 국어 공부가 우선이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의 문장제 문제는 사실상 국어 문제에 더 가깝습니다. 국어적 이해력을 다지는 것이 우선이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겠죠수학적 일상 어휘(차례, 몇째, 가장 큰)를 다져 주면서 문장제 문제를 읽고 아이가 이해한 것을 시각화 하는 연습을 많이 시켜 주세요. 상황을 이해해야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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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아기 신선한 놀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그림자 놀이를 해보세요방을 어둡게 하게 손전등 불을 이용하여 손가락으로 동물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고 움직여 줍니다. 불빛을 움직이거나 그림자를 움직이면서 아기가 눈으로 빛의 움직임을 쫓아 오도록 유도 합니다. 아기를 안고 집안에 곳곳을 천천히 둘러 보면서 아이가 평소 누워서 못 보았던 풍경들을 보여주세요.커텐의 질감, 거울의 내 모습, 창밖의 나뭇가지, 액자에 가족들 모습 등을 보여 주면서 아이에게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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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금 사람들이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때는 한권이 아닌 한페이지씩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한페이지를 읽고 방금 이 장면에 누가 나왔고, 주인공이 무엇을 했는지 이야기 해보세요.그리고 아이들은 말보다는 시각적인 그림에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각적 자료들로 맥락을 연결해 주는 연습을 자주 해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말할 때는 아이이 수준에 맞춰서 질문 방식과 접근 법을 정교하게 조정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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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형제들은 원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이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실실 웃을 때는 사실 방어 기제이자 불안함의 표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아이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혼내지 않습니다. 따로 방에 불러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큰소리 보다는 낮고 단호한 목소리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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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부족한 아이 공부로 따라잡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의 시기는 변화하고 성장하는 능력이 매우 빠른 시기 입니다. 가정과 전문 기관에서 꾸준히 자극 을 주면 이해력과 학습 능력이 크게 향상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마다 성장하는 속도가 다르니 발달이 느린 아이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는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비슷한 책의 수준으로 독서를 하기 보다는 글자가 없는 5~6세의 그림책 부터 시작을 하면서 추론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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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싫다는 아이 이건 그냥 반항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4학년의 경우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심리적 독립의 시도이자 자율성을 확인하고 싶은 욕구 입니다. 부모님의 말을 그대로 따르면 통제 당한다고 느끼게 되고, 왠지 반대로 하면 자율성을 쥐는 듯한 느낌일 겁니다. 아이에게 지시를 하기 보다는 선택권을 줘 보세요."지금 당장 공부해" 라고 말하기 보다는 "지금 5분 뒤에 할래?" 아니면 "저녁 식사 전에 끝낼래?" 이렇게 말이죠.그리고 아이에게 많은 걸 요구 하기 보다는 최소한 의 필수 규칙 2~3만 함께 정해서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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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무리를 이룬 늑대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폭력을 폭력으로 대응하는 것에 포상을 해주신 것은 오히려 잘못된 신호 일 수 있습니다. 동생을 지켜주려는 마음은 정말 고맙지만 다음부터는 직접 때리기 보다는 어른에게 알려서 정당하게 사과를 받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임을 알려주세요.힘을 가진 자가 그 힘을 어떻게 지혜롭고 안전하게 써야 하는지 부모님이 앞으로 계속 알려 주시면,아이들도 나중에 서로를 지키며 바르게 성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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