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에 키우는 닭들이 낳은 달걀을 안 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맛이 좀 더 예민할 텐데요. 부모님께서 보약 같은 사료를 먹여서 달걀 맛이 묘하게 바꼈을 겁니다. 아마도 미세한 특유의 씁쓸한 향 같은 게 날 수 있죠. 실제로 몸에는 더 좋을지라도 말입니다.이미 아이들은 마트 달걀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말이죠그리고 아이들은 실제로 과수원에서 밀웜을 먹고 있는 닭을 직접 보았으니 심리적인 거부감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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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만약 아이들과 함께 싸이 공연에 간다면 아이들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흠뻑쇼나 올나잇 스탠드 같은 열정을 온 몸으로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죠.어떤 일에 진심으로 열정을 다한 다는 것이 얼마나 전율을 주는지 느끼는 현장 교육일 겁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로 인해 아빠와 아들 간의 공감대도 형성이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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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같이 청도 온천 가자고 하니 싫다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마도 신체 변화와 2차 성징이 오면서 자신의 몸을 노출하는 것에 대해 민감해 지는 시기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형제끼리나 타인과 신체적인 차이가 나는 것도 신경 쓰이고, 불특정 다수로 부터 옷을 벗는 것 자체도 스트레스 일 수 있습니다. 자신만 빼고 가자 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인정해 주세요. 혼자서 집에 있는 시간도 아이 한테는 어른이 된 것 같은 자유감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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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소고기 육개장이 좋을까요? 소고기 무국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소고기무국을 대용량으로 많이 끓여 주세요그리고 조금을 덜어 내서 육개장으로변신 시킬 수 있습니다. 육개장의 맑은 베이스 국물에 고춧가루, 파, 콩나물, 고사리등을 넣어서 등심육개장을 만들고 첫째에게 주면 될 거 같네요. 나머지 소고기 무국은 둘째, 셋째를 주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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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조6 중1 자전거를 한 대씩...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근처 호수 공원이나 탄천 공원, 기흥 호수공원, 미사경정공원, 여의도 한강 공원, 올림픽공원 , 평화의 공원 같은데 가시면 됩니다. 지방이라면 보통 생태공원이나 호수공원 근처가 자전거 타기가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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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제품중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장난감?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산리오 제품으로 보드게임류를 사면 남녀 노소 누구나 다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산리오 캐릭터의 밸런스 게임, 젠가 나 산리오 캐릭터즈 할리갈리, 메모리 게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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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아이 집에서 너무 흥분하고 떠듭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동생과 형은 기질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형은 기질적으로 자극 추구 성향이 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 인것 같아요. 도파민이 폭발하면 브레이크를 멈추지 못하는 스타일인 거죠.신경질이 날 때는 잔소리를 많이 하면서 에너지와 감정을 소모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다가가서 손을 지그시 잡고 낮은 톤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조용히 해' 라고 말하기 보다는 구체적으로 지금 말하는 것은 10단계이고 밥 먹으면서 말하는 3단계로 말해줘 라고 구체적인 목소리 레벨은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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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몇 달전... 위험성 평가 가격을 알려 줬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때의 아이들은 돈, 명예에 크게 반응을 하는 시기 이지만 인생의 가치관과 직업 의식에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 입니다. 왜 서류한장에 1500만원이나 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면서, 그건 생명의 지키는 책임감, 위험을 에방 하는 전문성에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세요즉 전문성에 대한 가치로 프레임을 자연스럽게 전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안전은 사람을 살리는 엄청난 보람을 가지는 일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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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트레스 받을 때 돈 안 들이고 푸는 방법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전 걷는 걸 좋아 합니다. 목적지를 정해 두지 않고 걷다 보면, 아무생각이 들지도 않고, 주변 풍경이나 바람소리에만 집중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왠지 뇌가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 들더라 구요그리고 햇빛을 쬐게 되면 세로토닌을 받게 되고 이건 기분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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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양육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면, 아이는 생존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 들이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편도체는 자극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과민 반응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이는 감정을 조절하고 판단하는 전두엽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전두엽 발달이 지연됩니다.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감정 조절이 어려워 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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