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근로수당이 통상임금 포함 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연장근로가 예정되어 있어 매월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연장근로수당은 소정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금품이 아니므로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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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퇴사를 했습니다 월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퇴사일을 9.30.자로 합의한 때는 9.30.까지 근로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8.9.자로 다시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여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8.9.부터 1개월 동안 퇴사처리를 유예할 수 있으므로, 1개월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으며 재직자의 지위에 있게 됩니다. 따라서 8.9. 이후에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따라 임금을 삭감할 수 있으나, 해당 급여는 임금지급일인 8월말까지 지급되어야 합니다.2. "195만원/31일*8일"로 일할계산한 임금을 8월말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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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근무, 공휴일 근무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토요일 주휴수당(?), 일요일 주휴일로 정한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월~금요일이 소정근로일, 일요일을 주휴일로 정한 때는 토요일을 휴일로 특별히 정하지 않는 한, 토요일은 무급휴무일입니다.어찌됐건 질문의 요지가 소정근로일이 토,일요일 포함 주 5일인 경우, 주말 근로 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것을 묻는 것이라면,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주휴일은 주중 1회 부여되므로, 주말근로는 휴일근로가 아님). 또한, 공휴일에 근로한 때는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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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최소 연차 갯수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은 최소한의 근로조건을 규정하고 있는바,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하며(근로기준법 제60조제2항),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합니다(동조제1항). 또한,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하며,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합니다(동조제4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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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직금 산정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되,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따라서 식대 명목의 금원이 매월 20만원씩 전 직원에게 계속적으로 지급된 것이라면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있는 임금에 해당하므로 평균임금에 산입하여 퇴직금을 산정하면 됩니다. 즉, 퇴직일 전 3개월 동안의 임금총액(9월, 8월, 7월 임금: 260만원×3개월)을 그 기간의 총일수(92일)로 나눈 금액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전체 재직기간에 대하여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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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 3년차에 가산하는 연차 1일에 대한 관리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개별 근로자의 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함이 원칙이나 관리 편의상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을 경우 회계연도 기준으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은 선에서 가산휴가를 포함한 연차휴가를 주면 되므로 1.1.에 부여해도 무방합니다. 이때, 1.1.기점으로 연차휴가 사용촉진조치를 실시하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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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에 식대가 포함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되,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2. 식대 명목의 금원이 매월 20만원씩 전 직원에게 계속적으로 지급된 것이라면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있는 임금에 해당하므로 평균임금에 산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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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으로 인한 계약만료 실업급여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최종 이직하는 회사에서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최종 이직사유가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인 경우에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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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하는일용직인데일당을못받앗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형의 소개로 실제 해당 사업장에 근로한 사실이 있다면 기 제공한 근로에 대한 임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일단, 형과 함께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라며 사실관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급받지 못한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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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신청과 산재성립일 신고날짜와의 관계?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사업주는 당연히 보험가입자가 된 경우에는 그 보험관계가 성립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공단에 보험관계의 성립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이 때, 가입신고를 게을리한 기간 중에 발생한 재해에 대하여 지급 결정한 보험급여 금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사업주가 가입신고를 게을리한 기간 중에 납부하여야 하였던 산재보험료의 5배를 초과할 수 없다)을 사업주로부터 징수할 수 있습니다.2.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단에 직접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3. 일반적으로 사업주에게는 근로자의 안전을 배려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이를 위반한 사정이 존재한다면 사업주는 산업안전보건법위반이나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재해근로자는 사업주에게 민사상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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