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에서 휴게시간 미부여한 경우 휴게시간에 근로수당 계산방법?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단시간 근로자라면, 휴게시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지 않아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한 근로를 한 때는 비록 법정기준근로시간(1일 8시간, 1주 40시간)을 초과하지 않더라도 연장근로로 보아 1.5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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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회사대표 행동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질문자님이 퇴사하고자 하는 날 이전에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해지한 때는 해고로 볼 수 있으나,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해고로 단정하기 어렵고 사용자가 해고한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녹음자료 등을 수집하시기 바랍니다.2. 사용자가 노동법을 위반한 행위를 한 때는 청원제도를 통해 익명으로 제보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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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휴가 사용기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보상휴가의 대상이 되는 연장/야간/휴일근로의 범위와 보상휴가를 부여하는 기간 등에 대하여는 노사가 서면합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사대표가 합의하여 보상휴가 사용시기, 일정을 특정하거나 지정하여 휴가를 사용하게 하더라도,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결국 미사용휴가에 대한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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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 근로를 제공할 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허나 다른 직원에 의해 곧바로 업무가 대체될 수 있다면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하기 어려우므로 출근하지 않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자는 1개월 동안 퇴사처리를 유예할 수 있으므로 이직할 새로운 회사에서 이중취업을 금지하고 있다면 문제될 수 있으니, 최대한 사용자와 퇴사일자를 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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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을 못 받고 있는데 신고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4주간 평균하여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는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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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복지로 받은 월차를 올해 퇴직 전 연차에서 차감하여 계산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부여하지 않아도 될 휴가를 복지 차원에서 계속적으로 부여해 온 관행이 인정된다면, 근로기준법상의 연차휴가와는 별개로 부여된 약정휴가로 볼 수 있으므로 사용자가 근로자의 동의없이 연차휴가일수에서 해당휴가를 차감할 때는 법 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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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 주1회 09시~18시 근무 일급 20만원 근로계약서 작성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월 근무일수와 상관없이 매월 고정된 임금을 지급하고자 한다면(월급제 또는 연봉제), "1일×4.345주×20만원= 869,000원(세전)"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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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 연차수당이 포함되는 경우 퇴직시 미사용 연차수당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년간 80% 이상 출근 시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는 바, 이를 1년 동안 매월 월급에 지급한 때는 6월까지 지급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은 7.5일분입니다(15일÷12개월×6개월). 따라서 나머지 7.5일분에 대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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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여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자는 사직의 자유가 있으므로 언제든지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고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으나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을 때에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므로 그 기간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경우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바 이를 입증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부득이한 사유로 7.31.까지 근무할 수밖에 없다면 이후에 출근하지 않더라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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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2주간 인턴 채용시 근로계약 등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18세 미만자(연소자)에 대하여 그 연령을 증명하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동의서를 사업장에 비치해야 하며(근로기준법 제66조), 18세 미만자의 근로시간은 1일 7시간, 1주 35시간을 초과하지 못합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해 1일 1시간, 1주 5시간을 한도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동법 제69조). 또한, 사용자는 18세 미만자를 야간근로 및 휴일에 근로시키지 못하나, 근로자의 동의와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은 경우에는 가능합니다(동법 제70조). 이 점 참고하시기 바라며, 1개월 미만 기간을 정하거나 일용근로자인 경우에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가입대상은 아니나, 고용/산재보험은 가입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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