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퇴사시 손해배상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용자가 7월 초에 근로계약을 해지하겠다고 통보한 것은 근로자의 사직이 아닌, 사용자의 해고통보로 보아야 할 것이며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예고하여야 하고, 예고하지 않은 때에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따라서 사직의 문제가 아닌, 해고의 문제로 접근해야 할 것이며 오히려 사용자가 30일 전에 예고하지 않음으로써 이에 따른 해고예고수당을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할 사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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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최저시급 연장근무를 요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최저임금 이상의 월급을 지급하고 있는 것이라면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연장근로를 당사자간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요하거나, 당사자간의 합의하에 연장근로를 하더라도 1주 12시간을 초과하여 시키거나 이에 상응하는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에는 법 위반이므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고용노동청에 진정(신고)하여 구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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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갑질을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용자 또는 근로자는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이하 “직장 내 괴롭힘”이라 한다)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근기법 제76조의2).따라서 직장 내 괴롭힘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를 평소에 수집하시어 이를 근거로 회사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회사의 조치가 미흡할 경우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고용노동청에 진정(신고)하여 구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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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퇴사와 입사 관련해서 질문이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4대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는 이직일 다음날을 상실일로 하여 건강보험은 14일 나머지는 다음달 15일까지 입니다. 위 사안의 경우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질문자님이 다른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4대보험 상실신고는 되지 않은 상태로 보아야 할 것이고, 고용보험을 제외한 나머지 국민연금, 건강보험, 산재보험은 이중가입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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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딸까지 월급 받아가는 회사, 이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실제 근무하지 않은 가족을 임직원으로 허위 등재하여 각종 정부지원금의 혜택을 받거나 탈세 행위 등을 한 경우에는 업무상 횡령죄에 해당하여 관할 경찰서에 고발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적 상담이 필요한 경우 법률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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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 후 휴직중인데 부서이동 해야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체력의 부족, 심신장애, 질병, 부상, 시력·청력·촉각의 감퇴 등으로 피보험자가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곤란하고, 기업의 사정상 업무종류의 전환이나 휴직이 허용되지 않아 이직한 것이 의사의 소견서, 사업주 의견 등에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하나, 암 수술로 인해 정상적인 근로제공이 어려운 것을 감안하여 쉬운 업무로 전환을 하는 등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한 단순히 부서이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발적으로 이직할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 인사발령이 부당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를 거부하시고, 관할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전직구제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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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시 연차수당 (공휴일 껴있을경우)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근로자가 청구한 날에 부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근로자가 퇴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에 대하여는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으로 지급해야 합니다.근로자는 언제든지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여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으나,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사하고자 하는 날에 사직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민법 제660조에 따라 일정기간(1개월)이 지난 후에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므로 그 기간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연차휴가를 사용한 후 바로 퇴직하도록 승인한 경우에는 그 때 퇴직일이 될 것이나, 이를 거부한 경우에는 연차휴가를 사용한 후 일정기간이 지난날이 퇴직일이 될 것입니다. 만약, 출근하지 않고 곧바로 퇴직하고자 한다면 6일에 대해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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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에 인센티브 금액이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하여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개인의 업무실적에 따라 지급되는 성과급의 임금성에 대해 최근 판례는 성과급의 명목으로 지급된 금품이 지급조건이 불확정적이거나 일시적으로 지급된 경우에는 임금으로 볼 수 없으나, 지급조건(지급기준, 지급시기, 지급액 등)이 미리 정해져 있어서 근로자가 지급받을 것이 예측 가능하다면 비록 지급액이 일정하지 않더라도 임금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센티브를 임금으로 볼수 있는 한, 당연히 평균임금에 산입하여 퇴직금을 지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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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미만 제조업 의무사항이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작업환경측정이란 사업주가 작업공간에서 발생하는 유해인자로부터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서, 법적 유해인자 192종 발생 작업장(유기화합물, 소음, 분진 등) 사업주가 실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관리대상 유해물질의 허용소비량을 초과하지 않는 작업장, 임시 작업 및 단시간 작업을 하는 작업장, 분진 작업의 적용 제외 작업장, 그 밖에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유해인자의 노출 수준이 노출기준에 비해 현저히 낮은 작업장의 경우에는 작업환경측정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전보건공단에서는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서 산업보건의 기초제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게 ‘건강 디딤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인 미만의 사업장에 대하여 신규 측정 사업장은 100만 원 한도 내 측정비용의 100%를, 기존 측정 사업장은 40만 원 한도 내 측정비용의 70%를, 특수건강진단 검진 비용의 10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 디딤돌 사업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 사업소개 | 재정지원 | 건강디딤돌 | 사업신청 (kosha.or.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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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임금체불 진정서를 봤는지 아는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차충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임금체불내역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상대방측에 요청하여 열람이 가능하나, 상대방측에서 이를 거부할 경우에는 이를 강제할 수 없으며 출석 통지를 받은 후 조사 과정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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