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정산시 연차수당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퇴직 전전년도 출근율에 의해 퇴직 전년도에 발생한 연차휴가 중 미사용하고 근로한 일수에 대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액의 3/12을 퇴직금 산정을 위한 평균임금 산정 기준임금에 포함하나, 퇴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연차휴가에 대한 수당 지급분은 추후 정산될 수당을 퇴직이로 인해 지급하게 된 금액이므로 평균임금 산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2. 법인으로 전환되어 퇴직일 전 1년 동안 지급된 상여금이 있는 경우 평균임금에 포함합니다. 이때, 퇴직일 전 3개월간에 지급되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퇴직일 전 1년 동안 지급받은 전액을 12월로 나누어 3개월분을 평균임금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습기간 퇴사 후 급여가 얼마나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4월급여- 2,900만원÷12개월÷30일×(30일-17일-0.5일)= 1,006,944원(세전)2. 5월급여- 2,900만원÷12개월÷30일×(30일-16일-5일-1일-1일)= 563,889원(세전)
평가
응원하기
주말 근무 1.5배 수당or대휴 지급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면 주말 근로는 연장 또는 휴일근로에 해당하므로 주말 근로 시 1.5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하거나 근로기준법 제57조에 따라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가 있는 경우 1.5배를 가산한 휴가(보상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시작일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질문1. 이케이스라면 일요일도 유급에 해당하나요?>> 출산휴가 개시일을 월요일로 할 경우 일요일은 유급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법 위반이 아닙니다.질문2. 출산휴가를 일요일이 아닌 월요일에 시작해도 무관한가요?>> 네또한, 출산휴가가 끝나는 시점이 토요일인데, 마찬가지로 휴무이면서 주휴일인 일요일 말고 월요일부터 육아휴직을 들어가고 싶습니다.질문3. 이케이스 또한 일요일이 유급인가요?>> 아닙니다. 출산휴가가 종료되는 해당 주에 실제 출근한 날이 없으므로 주휴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질문4. 육아휴직을 일요일이 아닌 월요일에 시작해도 무관한가요?>> 네
평가
응원하기
이런 경우 퇴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6.17.자로 퇴사하기로 노사 당사자 간에 합의가 있는 것으로 보아 6.17.부터 출근하지 않더라도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사직의 수리는 반드시 서면으로 해야하는 것은 아니므로 추후에 이와 관련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6.17.자로 퇴사하기로 사용자가 승낙한 내용의 통화녹음내역, 카톡내용을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 6개월기간만료되는데~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최종 이직사유가 비자발적 이직이어야 하는 바, 주 5일제 근무인 경우 넉넉히 7개월 이상 근로해야 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 되므로, 최종회사 이전 다른회사에서 고용보험에 1개월 이상 가입된 이력이 없다면 곧바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아휴직대체자 계약기간 종료시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 대체자로 신규채용이 되면서 1년 계약직으로 입사 후에 계약기간이 종료되어 퇴사시에 회사에서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한가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면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으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고용보험 지원금을 받고있는 회사는 실업급여를(지원금이 중단되는 등 회사에 피해가 있다고 합니다) 해줄 수 없다고 하는데 1년 계약종료로 인한 퇴사자에게도 실업급여가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감원방지의무가 있는 지원금을 받고 있는 경우 계약기간 만료는 인위적인 감원조치가 아닌 근로관계 자동종료 사유이므로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처리하더라도 회사에 발생하는 불이익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예비군1년차인데 이런경우 급여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향토예비군설치법 제10조와 민방위기본법 제27조는 '타인을 사용한 자는 그가 고용하는 자가 예비군(또는 민방위)대원으로 동원되거나 훈련을 받는 때에는 그 기간을 휴무로 하거나 그 동원이나 훈련을 이유로 불이익한 처우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여기에서 '휴무로 할 수 없다'는 것은 유급으로 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되므로(근기 1455-8213, 1982.3.24), 예비군 훈련기간에도 유급으로 보장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휴직 시 보험료 납입유예 신청을 하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휴직기간 중에 고용/산재는 발생한 임금이 없는 경우 납부할 보험료는 없으며, 국민연금은 납부예외신청을 통해 해당 기간 동안 면제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료는 휴직기간 동안에는 납부를 하지 않고 추후에 복귀시 경감된 보험료를 납부하면 됩니다. 이는 보험료 납부를 유예할 뿐이지 건강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출장비와 시간외 수당을 함께 지급 가능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청소년 운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조출(7시 30분)을 하여 타지역으로 이동한 경우 조출에 해당하는 시간외 지급이 가능한가요?>> 조출을 해야만 프로그램 운영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고 사용자의 지시/명령이 있었다면 해당 시간만큼 추가적인 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2. 타지 출장에서 20시에 프로그램이 종료되고 회사로 복귀한다면 프로그램 운영시간에 해당하는 시간외 및 복귀에 소요되는 시간외 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프로그램 종료 후 회사에 복귀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 복귀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에 대하여도 추가적인 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3. 청소년 프로그램의 특성상 지역 복귀 후 해산까지 버스에서 같이 이동해야 하는데 이동시간은 근무시간으로 인정 받을 수 있나요?>> 네, 이동시간 또한 근로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