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봉결정통보서는 회사와협의후 이루어지나요??
노사 당사자간의 연봉협상 과정을 통해 연봉수준이 결정되는 것이며 노사 당사자 어느 일방이 연봉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연봉협상이 결렬된 경우에는 종전 연봉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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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이하 사업장 병가 받을 수 있나요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병가는 법에서 보장하는 휴가제도가 아니므로 귀사의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르되, 별도의 규정이 없다면 유급으로 부여할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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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연차를 소진하라고 권유합니다 돈으로 주기어렵다고
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사용자가 근로기준법 제61조에 따라 연차휴가사용촉진조치를 취하거나 동법 제62조에 따라 연차휴가를 대체한 경우가 아닌 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퇴사일 전까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하도록 강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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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임박자들에게 별도 재취업 지원 방법이 있나요?
정년퇴직 임박자로서 재취업보다는 창업이나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지원을 할려면 특별하게 정년퇴직 임박자들에게 별도 재취업 지원 방법이 있나요?>> 앞서 답변드린 바와 같습니다. 관할 고용센터 등에 방문하여 취업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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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연봉협상이지 일방적인 근로계약서 작성은 불법아닌가요?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연봉계약을 포함함 모든 계약은 계약 당사자 사이에 의사의 합치로 체결되는 것이므로 해당 서류에 서명/날인했다면 해당 의사표시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무효라는 점을 입증하지 못하는 한, 그 계약의 효력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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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구조조정은 어떤 기준이 충족되면 시행하는것인지요?
근로기준법 제24조에서 경영상의 이유로 인한 해고의 정당성 요건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경영상 이유에 의하여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가 있어야 하며, 해고를 피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야 하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해고의 기준을 정하고 이에 따라 그 대상자를 선정하여야 하고, 해고를 피하기 위한 방법과 해고의 기준 등에 관하여 그 사업 또는 사업장에 근로자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 있는 경우에는 그 노동조합(근로자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 없는 경우에는 근로자의 과반수를 대표하는 자를 말한다. 이하 “근로자대표”라 한다)에 해고를 하려는 날의 50일 전까지 통보하고 성실하게 협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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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는 정규직인가요?계약직인가요?
프리랜서는 정규직도 계약직도 아닌 사업자에 해당합니다. 즉,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한 자는 원칙적으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므로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등 노동관계법령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형식상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한 것일 뿐 그 실질은 임금을 목적으로 해당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며 4대보험에 가입할 수 있고 퇴직금 지급요건을 충족 시 이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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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가족 월소득은 어느정도되어야하나요?
죄송하지만 상기 질의 내용은 인사노무(임금, 급여)와 관련없으므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일반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양질의 답변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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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 후 연차 사용하려고 했으나 회사에선 그전에 나가라고 합니다.
네, 질문자님이 희망하는 퇴사일 전에 사용자가 질문자님의 의사에 반하여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해지한 떄는 해고에 해당하며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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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직원이 퇴직날짜를 3일전에 알려주는데 괜찮나요?
해당 직원의 주장은 타당치 않습니다. 즉,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떄는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울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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