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만료 후 퇴직원 안받아도 퇴사처리 가능한가요?
퇴직원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근로자가 부당해고를 주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해당 직원에게 퇴직원을 제출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무원들의 연봉은 대기업에 비해 어느정도의 비율인가요?
공무원들의 연봉이 대기업수준에 비하여 어느정도의 비율을 차지 하는건가요? 공무원들이 요즘 연봉이 작아서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공무원 및 대기업의 직렬, 직급, 근속연수 등에 따라 소득금액은 천차만별이므로 이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승의 날은 어떻해 생기게 된 날인가요?
스승의 날은 1963년 충남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은사의 날'을 정하고 사은행사를 개최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1964년 청소년 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는 5월 26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하였으며, 1965년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날짜를 변경하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여에 식대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식대가 계속적/일률적으로 지급되고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다면 근로의 대가인 임금으로 봅니다. 따라서 종전에 지급해온 식대를 근로자의 동의 없이 사용자가 임의적으로 폐지하여 이를 지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6시 이후에도 급여를 지급해주나요?
임금지급일에 임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면 됩니다. 6시 이후에 지급할지는 저 또한 알 수 없으므로 인사팀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근으로 인한 퇴사로 실업급여 신청 타당한가요?
지역을 달리하는 사업장으로의 전근으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사업장으로의 왕복에 드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하게 된 경우에는 질문자님이 스스로 이직했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간근무시간을 변경할 수 있나요??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 취업규칙을 변경함과 동시에 개별 근로자와의 근로계약을 다시 체결하여 근로시간을 변경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아휴직 복직 직원 해고할 수 있나요?
육아휴직기간에는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으나 육아휴직을 종료한 후 복직한 근로자는 해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의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동법 제27조에 따라 해고의 시기와 사유를 서면으로 근로자에게 통보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법인 전환이 아닌 고용승계시 궁굼사항
아닙니다. 사업주가 단순히 개인에서 법인으로 변경된 경우에는 종전의 근로관계는 단절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퇴직금을 정산하지 않고 퇴직할 때 청구하면 됩니다.네사업주가 변경된다는 사정은 퇴직금 중간정산 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질문자님이 스스로 퇴사하지 않는 한 추후에 퇴직할 떄 퇴직금을 청구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없이 일하게되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괜찮나요?
문제됩니다. 즉, 근로개시 전 근로계약을 체결할 떄 근로계약서를 작성/교부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근로자 또한 근로계약서가 없을 시 추후에 입증책임의 문제가 발생하여 불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