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 ] 정직 징계(무급) 기간중 알바로 근무가능한지? ( 취업규칙에는 겸업 금지 조항이 없고 근로 계약서에 겸업금지 명시된 상태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겸업을 금지하고 있으므로 사용자의 승인이 없을 경우 징계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겸업을 하게 됨으로써 그로 인해 근로계약을 불성실하게 이행하거나 경영질서를 해치는 경우, 기업의 대외적 이미지를 손상하는 경우 등 업무저해 상태가 밖으로 표출되어야 징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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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검진휴가 증빙서류로 초음파사진으로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임신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로 해당 서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회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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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회계기준, 입사일기준 중 무엇으로 연차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연차휴가는 개별 근로자의 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하고 부여함이 원칙이므로, 퇴사 시점에서 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한 연차휴가일수가 회계연도 기준보다 많을 경우 그 차이만큼을 수당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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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내용이 이해가 안 되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주휴수당을 시급에 포함하여 지급하기 위해서는 근로계약서상 시급과 주휴수당이 명시적으로 구분되어 있어야 하고, 근로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예: 시급 11,544원에는 기본시급 9,620원에 주휴수당 1,924원을 더한 것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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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연차를 주지 않아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시 근로자 수가 5인 미만(4인 이하)인 사업장은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유급휴가) 규정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연차휴가를 부여할 법적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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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시간을 간섭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식사시가능 휴게시간으로 지정하고 있을 경우에는 식사시간 중에는 근로자의 자유로운 이용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만약, 휴게시간 중에도 사용자가 지휘/감독을 할 경우에는 근로시간으로 보아 추가 임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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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개인사업자 인데 산재 및 퇴직금 가능한지요? 어디 기업에 신청해야 할지?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질문자님이 형식상 도급계약을 체결한 것일 뿐 그 실질이 사용종속관계 하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해당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한 것으로 볼 수 있어야 산재보험법상 산재보험급여를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할 수 있는 자격 및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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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모든 직원에게 인사기록카드를 작성하게 하면 개인정보보호법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각 직원에게 1) 수집 ․ 이용 목적 2) 수집 항목 3) 보유 및 이용기간 4) 동의거부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 시 불이익이 있다면 그 내용을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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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초과사용(선사용) 시 퇴직금 계산방법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질문자님이 2022.6.1.~2023.4.30.(1년 미만) 기간 동안 매월 개근한 경우 최대 11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하며(매월 1일에 1일씩 발생), 2022.6.1.~2023.5.31(1년) 동안 80% 이상 출근한 때는 2023.6.1.에 15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최대 26일의 연차휴가 중 23.5일을 사용한 나머지 2.5일이 남아있는 상태이며, 1주 40시간 근무할 경우 "2.5일*8시간*통상시급"으로 산정한 연차휴가미사용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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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까지 얼마남지 않았는데 야근, 퇴사일 앞 당기기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근로시간 산정이 어렵지 않은 경우에는 포괄임금계약은 무효이므로,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별도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2. 사전에 상기와 같이 약정한 떄는 이에 따를 의무가 있습니다. 3. 취업규칙 등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사용자가 승인하지 않으면 출근할 의무가 있습니다. 4. 사용자의 동의없이 퇴사일을 변경할 수 없으며, 임의퇴사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됩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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