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수급자격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 수급자격 인정신청일이 속한 달의 직전 달 초일부터 수급자격 인정신청일까지의 근로일 수의 합이 같은 기간 동안의 총 일수의 3분의 1 미만이거나 건설일용근로자로서 수급자격 인정신청일 이전 14일간 연속하여 근로내역이 없다면 일용근로자로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2. 최종 이직하는 회사에서 지급받는 임금, 1일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구직급여액이 결정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무지 이전, 발령으로 인한 실업급여 신청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지역을 달리하는 사업장으로의 전근으로 인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이직한 때는 인위적 감원조치라 볼 수 없으므로, 감원방지의무를 전제로 한 각종 지원금 사업에 있어 어떤 불이익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1~12/31 근무시 퇴직금 지급대상자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사일은 마지막 근로일의 다음 날을 말하며,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가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3.1.1.에 입사한 경우 적어도 2023.12.31.까지 근무하여야(퇴사일은 2024.1.1.)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토요일 출근으로 인한 보상제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이 단시간 근로자로 볼 수 있다면, 질문자님의 1주간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한 근로를 연장근로로 보아 1.5배를 가산한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1주 소정근로시간이 20시간 근무인 경우, 토요일 7시간 근무 시 7시간*1.5*시급으로 산정한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함).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지연 이자 계산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일이 언제인지 알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사용자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을 시 연 20% 지연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바 "퇴직금*20%*14일을 경과한 날의 일수/365일"로 지연이자를 산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 금액은 퇴직금에 포함시켜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금품이 임금이 아니라고 볼 수 없습니다. 즉, 근로의 대가로 지급된 금품이라면 임금에 해당하며 퇴직금 산정 시 평균임금에 산입해야 합니다.2.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초입사후 1년동안 년차가 없었는데 퇴직할때 전년도 년차를 보상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에 대하여는 퇴직 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내 cctv설치후 모니터링 신고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제1항에서 규정한 사유 이외의 공개된 장소에서의 CCTV설치/운영하려면 근로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근로자의 동의 없이 CCTV를 설치/운영한 때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며, 질문자님의 주장대로 근로자를 감시할 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것이라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대근무자 법정공휴일, 임시공휴일 근무시 연차 사용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애초부터 근로제공의무가 없는 휴일에는 연차휴가를 사용하게 할 수 없으며, 그 날 근로한 때는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근로자 입장에서도 스케쥴표에 따라 휴일근로를 한 때는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므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한다면 크게 문제될 일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용보험 취득일과 근로계약(입사)일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실제 입사일 기준으로 4대보험을 취득하여야 하나, 11.30.자로 취득신고 한 때는 11.30.부터 근무하지 못한 기간에 대하여는 무급휴가로 처리하면 되며, 나머지 근로제공한 날에 대한 임금을 산정하고 이에 따른 4대보험료를 적용하여 원천징수하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