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전 정규직 전환시 별도 신고가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입/퇴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단순히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라면, 4대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 및 취득신고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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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에 휴게시간 명시가 없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상에는 휴게시간을 제외한 소정근로시간을 명시하여야 하며 이를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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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을 조건이 되는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단순히 개인 사정으로 인해 자의적으로 퇴사한 때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나, 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임금체불이 발생한 경우에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라면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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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받을수 있는지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형식상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했을 뿐, 그 실질이 사용종속관계 하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해당 사업장에 근로제공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합니다. 만약,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다면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면 퇴직할 때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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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근 고문의 경우, 퇴직금 지급 의무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비상근고문의 퇴직금 지급여부는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성 인정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즉, 비상근고문이 근로기준법에 의한 근로자로 인정된다면,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면 퇴직할 때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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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받으려면 신고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당 급여 신고여부와 상관없이 해당 사업장에서 사용종속관계 하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 사실을 인정받을 수 있다면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때, 4주간 평균하여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어야 하고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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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시설에서 인지가 70%이상있는 치매 어르신이 폭언을 심하게 할경우 인권침해에 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형사상 모욕죄 또는 명예훼손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법률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변호사의 전문적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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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분진으로 인한 근무불가로 유급휴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 취업규칙 등에 별도의 규정이 없는 한, 사용자는 상기 사유만으로 유급휴가를 부여할 의무는 없습니다. 따라서 유급휴가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개인 연차휴가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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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예고수당 신청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의 희망하는 퇴사일에 퇴사하도록 노사 간의 합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이를 파기하고 그 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일방적은로 근로계약을 해지한 때는 해고에 해당하며, 30일 전에 예고하지 않은 때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해고예고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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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의 절차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직의 의사표시를 하면 되며(사직서 제출, 구두로도 가능), 만약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떄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후에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므로 그 기간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해당되어 이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됩니다. 다만, 사용자가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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