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유급휴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 상시 근로자 수와 상관없이 근로자의 날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합니다.2. 근로자의 날이 무급휴무일과 겹치더라도 유급으로 보장해야 하며, 유급주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근로자에게 유리한 하나의 휴일을 유급으로 보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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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으로 일하면 회사에 신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각 회사에서 겸업을 금지하고 있다면 겸업 시 징계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사용자의 허락을 득하여 겸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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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기간 연장 계약서는 어떻게 쓰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개월을 연장하는 것은 종전 근로기간과 다르므로 원칙적으로 계약기간이 새로 시작하는 시점부터 1개월을 정한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하고 교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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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업체에서 소득세 신고를안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소득세 원천징수 의무는 질문자님을 직접 고용한 아웃소싱업체에 있으므로 소득신고를 하도록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금/세무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세무사의 전문적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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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내 초과근무 수당은 단시간 근로자인 경우에만 해당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단시간근로자”란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그 사업장에서 같은 종류의 업무에 종사하는 통상 근로자의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에 비하여 짧은 근로자를 말합니다(근로기준법 제2조제1항제9호). 따라서 1주 39시간 근로하는 자로만 구성되어 있을 경우에는 1주 40시간 미만이더라도 단시간 근로자가 아닌 통상근로자에 해당하므로 법내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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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일수가 11일 부족할 경우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일용근로자로서 나머지 부족한 피보험단위기간을 채우면 됩니다. 다만, 구직급여일액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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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조건 변경 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애초부터 재택근무를 전제로 해당 회사에 취업하여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이라면 근로자의 동의 없이 근무장소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재택근무를 한정하지 않은 때는 권리남용에 해당하지 않는 한, 근무장소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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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시 회사에서 나오는 급여는 국가에서 주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으므로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해당 사업장이 우선지원대상 사업장이라면 육아휴직 지원금(고용안정장려금)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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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의 퇴직금 산정기준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따라서 회사의 산정방식은 법 위반입니다. 또한, 4년을 초과한 잔여 3개월에 대한 퇴직금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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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체당금 신청방법과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노동청으로부터 발급받은 체불금품확인원을 구비하여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지사에 간이대지급금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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