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상 퇴사일자와 회사의 퇴사처리일자 상이한 경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사직일을 9.16.자로 하여 사직서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근로자의 동의없이 9.1.자(퇴사일은 마지막 근로일의 다음 날임)로 퇴사처리한 때는 해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의 동의가 없는 한, 퇴사일자를 임의적으로 9.1.자로 하여 퇴사처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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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근로 종료 후 남은기간 연차 사용하게 하는경우 주휴수당?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주휴수당은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므로, 특정 주에 소정근로일 전부 연차휴가를 사용함으로써 실제 출근한 날이 없을 경우, 개근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주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2. 주휴수당 1일분을 공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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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 시간에 취미 여가 취침 은행등 볼일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휴게시간'이란 근로자가 작업시간 중에 실제로 작업에 종사하지 않은 대기시간이나 휴식/수면시간 등으로 실질적인 사용자이 지휘/감독없이 근로자의 자유로운 이용이 보장된 시간을 말합니다. 따라서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나, 최소한의 질서유지를 위해 이용장소와 방법을 제한할 수 있으므로 휴게시간이라 하더라도 작업의 특수성과 계속성을 감안, 휴게시간의 이용장소 등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제약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법제처 16-0239, 201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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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경력 누락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경력을 의도적으로 은폐하거나 허위로 기재한 것이 아닌 한, 합격 후 경력 누락 사실만으로 채용 취소가 되는 등의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회사마다 채용방침이 다르므로 해당 사실을 면접과정에서 면접관에게 설명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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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에 명시된 병가 규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상 병가규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귀사의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르되, 별도의 규정이 없다면 병가기간은 개인사정으로 인한 결근으로서 무급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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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돈,시간 등 장난질을 하시는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구직급여 수급자격 판단은 고용센터에서 하는 것이므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실제 이직사유를 기재하여 이직확인서 및 피보험자격상실신고서를 고용센터 및 근로복지공단에 신고하면 됩니다. 따라서 실제 이직사유가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사유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구직급여를 수급하지 못하도록 허위로 기재한 때에 한하여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에 따라 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임금 또는 근로시간이 종전보다 20% 변경되고 이에 동의하지 않은 때는 자발적 이직이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는바, 해당 이직사유를 기재하지 않고 단순히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발적 이직으로 신고할 때는 근로복지공단지사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하여 이를 정정할 수 있습니다. 2. 근로자는 사직의 자유가 있으므로 언제든지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고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으며, 무단결근에 따른 임금을 청구할 수는 없으나, 기 제공한 근로에 대하여는 당연히 임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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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 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DC형 퇴직연금에 가입된 근로자가 1년 9개월을 근무하고 퇴사하였을 경우, 근무기간 1년에 대하여 이미 부담금이 납부되었다면, 사용자는 9개월간의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자산관리기관에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불입해야 합니다. #관련규정: 노동부 예규 328호(1997.5.13.)'계속근로년수가 몇년 며칠인 경우에 있어서는 1년 미만 단수인 몇월, 며칠에 대하여도 퇴지금을 비례하여 산정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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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기준 및 기한과 계산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퇴직할 때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지급기일 연장에 관한 노사간의 별도의 합의가 없는 한,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 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2022.4.1.에 입사한 근로자가 2023.4.1.에 퇴사할 경우 평균임금은 (300만원+300만원+300만원)/90일= 100,000원이며, "100,000원*30일*365일/365일= 3,000,000원(세전)"을 퇴직금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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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로 이직할경우 퇴직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관계사'란 다른 회사와 자본적 관계를 맺어 그 회사의 지배를 받는 회사를 말하며, 통상 20~50% 이하의 지분을 가지고 있을 때 관계사로 봅니다. '전적'이란 근로자가 속한 원래의 기업으로부터 다른 기업으로 적을 옮겨 전적된 기업의 업무에 종사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바, 원기업에서 관계사로 전적 시 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그 효력이 발생하며, 당사자 사이에 원기업과의 근로관계를 승계하기로 하는 특약이 있거나 이적하게 될 기업(관계사)의 취업규칙 등에 원기업에서의 근속기간을 통산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당해 근로자의 원기업관의 근로관계는 단절되므로 종전의 원기업에서 퇴직금을 정산한 후 관계사에 입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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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정직원 채용시 서류 및 추가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만 18세 미만인자에 대하여 그 연령을 증명하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동의서를 사업장에 비치해야 하며(근로기준법 제66조), 만 18세 미만자의 근로시간은 1일 7시간, 1주 35시간을 초과하지 못합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해 1일 1시간, 1주 5시간을 한도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동법 제69조). 또한, 만 18세 미만자를 야간근로 및 휴일에 근로시키지 못하나 근로자의 동의와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은 경우에는 가능합니다(동법 제7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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