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당사의 인사규정에는 정직기간동안 고정급여의 1/3만 감액하고 있는데 무급으로 변경시 불이익변경에 해당되는지?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단체협약 제27조제1항에 따라 인사규정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노동조합의 사전 합의절차를 거쳐야 합니다.2. 정직기간 중에 고정급여의 1/3을 지급하다가 무급으로 지급하도록 변경하는 것은 근로자에게 불이익한 변경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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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연차를 써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없는 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다만, 연차휴가가 발생하지 않았거나 발생한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연차휴가가 없을 때에는 사용자의 승인없이 미리 당겨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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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 근무대기시간으로 간주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시간이란 사용자의 지휘/감독 하에 근로계약상의 근로를 제공하는 시간을 말하므로, 퇴근 후에도 고객의 전화에 응대할 의무가 있다면 이는 사용자의 지휘/감독 하에 근로계약상의 근로를 제공한 시간으로 볼 수 있으므로 근로시간에 해당하여 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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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사무직의 연장근로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연장근로를 하기 위해서는 노사 당사자간의 합의가 있어야 하는 바, 이때 연장근로를 할 때마다 근로자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근로계약 체결 시 미리 연장근로를 할 수 있다고 합의한 때는 개별 근로자의 동의가 있는 것으로 보아 연장근로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계약 체결 시 연장근로에 동의한 때는 연장근로를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2. 1주 12시간을 초과한 근로를 하거나 야간근로를 한 때는 연장근로수당 및 야간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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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석가탄신일에 근무했다면 휴일수당 받을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공휴일이 소정근로일(근로제공 의무가 있는 날), 휴무/휴일에 겹쳤는지 상관없이 그 날 근로한 때는 휴일근로에 해당하므로 근로기준법 제56조제2항에 따라 휴일근로(가산)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석가탄신일은 공휴일이므로 그 날 근로시 휴일근로(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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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임금삭감을 요청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자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임금을 삭감할 수 없으므로 임금삭감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삭감된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때는 임금체불에 해당합니다.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이직한 때는 원칙적으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없으나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에 따라 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임금체불이 발생한 때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때, 3할 미만이 체불되었지만 그 기간이 6개월 이상 지속(연속)된 때에는 통상의 다른 근로자도 이직했을 것이라고 보고 정당한 이직사유로 인정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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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4개월 근무 후 계약종료 시 실업급여 수급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이 프로젝트 사업 등 유기사업(계약기간이 정해진 사업)으로 볼 수 있다면, 2년을 초과하여 기간제 근로자를 사용했더라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무기계약직)로 전환되지 않으므로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퇴사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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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대표자 서명란 공란시 계약서 인정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은 구두로도 체결이 가능하므로 사용자의 서명이 없는 근로계약도 유효합니다. 또한,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교부할 의무는 사용자에게 있으므로(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 실제 상기 근로계약서를 작성 교부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용자가 무효를 주장하면,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미교부로 진정(신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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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 자격요건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최종 이직사유가 비자발적 이직이어야 합니다. 위 사안의 경우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기간(2021.2.1.~2022.7.31.) 동안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므로, 경영상의 이유로 권고사직한 때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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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당직근무자 연차발생 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1년 80%이상 근무 충족 조건은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상의 근무형태를 기준으로 하는게 맞나요?>> 근로계약서상 노사 당사자간 근로하기로 정한 날(소정근로일)에 80% 이상 출근여부를 기준으로 합니다. 격일제 등 교대제 근로자의 경우 스케쥴표에 따른 근무일을 80% 이상 출근했는지 여부로 판단합니다.2) 1년 이상 근무하고 퇴사 시 (1년 1개월) 매 월 만근을 해서 11개의 연차가 발생했고 이 연차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연차수당은 26개에 대한 연차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맞나요?>>네 맞습니다. 참고로 24시간 격일제 근로자의 경우, 근무일의 근무를 전제로 다음날(비번일)에 휴무가 발생하므로, 근로자가 연차를 사용하며 1근무일과 다음날 비번일을 함께 휴무하였다면, 총 2일의 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봅니다. 즉, 근무일에 연차휴가 1일을 사용한 경우, 실제 총 2일의 연차휴가를 사용한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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