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확진 시 링거 치료 여부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코로나의 경우 링거는 보조적인 치료입니다. 코로나 치료제는 경구약제이구요치료 대상은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40세 이상 기저질환자등이 해당이 됩니다.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호전이 되기 때문에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반면 독감과 같은 경우는 경구제재 수액제재 모두 치료약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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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터진거같은데 응급실 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병원을 가시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많이 불편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일시적이 아닐 때 이지요환자분의 경우 통증이 심하고 그것이 아침부터 지속이 되었지요현재 증상의 원인을 알 수 없어요단순한 근육통일 수도 있지요 소위 말하는 담이 들었다는 것 말입니다.하지만 환자분이 그걸 저울질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기도 쉽지 않구요증상이 있다. 그리고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다그러면 바로 병원을 가시면 됩니다. 토요일 오후니 응급실이 되겠네요증상이 있을 때 병원을 바로바로 가시는 것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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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손부상후붓어었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통증이 있고 부어 있다면 외상이 있었던 것은 맞구요.하지만 이것만 봐서는 골절여부를 알 수는 없습니다. 골절이 되었던 되지 않았던 치료는 대동소이합니다.일단은 스플린트로 고정을 하고 진통제 먹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죠병원에서 검사를 해야 하는 이유는 혹시 골절이 되어있으면 뼈를 맞추는 편이 좋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병원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주말에도 진료를 하는 병원을 방문하시거나 응급실 진료를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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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남자아기 갈비뼈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36개월 아이랑 놀아주다가 손으로 받쳤는데 늑골에서 드드득 소리가 났다는 말씀이죠?말씀으로서 보아서 보호자분은 자녀분이 늑골골절이까봐 걱정되시는 것 같습니다. 외관상 어떻게 보이든 골절은 상당한 통증을 동반합니다.환자분이 현재 불편한 곳이 없다면 단언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생각을 하셔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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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전원방범이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무언가 communication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외국이라면 모를까 한국에서는 병원간 전원의뢰는 자유롭습니다. 약간의 귀찮음은 있을지언정 그 어떤 것도 막지 않습니다. 따라서 환자분이 병원을 옮겨서 진료를 받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단지 서류는 필요합니다.우선 진료의뢰서가 필요합니다. 진료의뢰서 없이도 가능합니다만 그럴 경우 보험적용이 되지 않을 수 있스빈다.그리고 소견서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셔야 진료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소견어 없이 환자분의 말씀을 바탕으로진료를 할 수도 있지만 그럴 경우 검사를 상당부분 중복해서 다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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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덜익혀먹었는데 낭미중층,갈고리촌충 들어올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과거에는 돼지고기 사료의 문제로 인하여 말씀하신대로 충분하게 익혀먹지 않으면 기생충 감염의 가능성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근래에는 이런 문제가 모두 해결이 되어서 설사 돼지고기일지라도 덜 익혀먹는다고 해서 기생충 감염의 가능성이 낮습니다.하지만 환자분의 질문이 마음에 걸리네요 "절대 안걸리죠?' 이런 질문에는 세상 그 누구도 "네 그렇습니다"라고 답을 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환자분이 "가능성이 낮으니 괜찮아요"라는 이야기에도 너무 불안하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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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거북목과 밀린 어깨 때문에 두통까지 오는데 교정 운동만으로 완치가 가능할지 궁금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말씀하시는 내용들은 도움은 되지만 근본적이 치료는 되지 않습니다환자분의 원인은 2가지하나는 환자분이 알고 계시는 것처럼 업무자세입니다. 컴퓨터를 보면서 소위말하는 bird watching 자세를 취함으로써 발생하는 것이지요. 또하나는 핸드폰입니다. 핸드폰보는 자세 때문에 그렇습니다.우선 후자를 고치세요 상대적으로 쉬우니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핸드폰을 전화통화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핸드폰을 보는 시간을 압도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컴퓨터 자세는 이건 환자분이 의식적으로 해야 합니다.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등받이에 허리를 붙입니다. 팔을 앞으로 뻗었을 때 모니터에 닿지 않는 거리를 유지하시고 화면의 최상단이 눈높이와 일직선이 되도록 조절합니다.이렇게 하시고 그 다음에 도수, 필라테스등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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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궁금해요.답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일단은 부상을 입으셨으니까 진료는 받으셔야 하겠습니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복할 때까지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그것보다는 볼목불안정 증후군 여부를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발목을 다치로나서 완전히 회복이 되지 않았는데 움직이면회복이 잘못 되면서 이후 지속적으로 부상이 반복이 됩니다. 이 경우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죠어느 쪽이 되었던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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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종이 건강검진에서 초음파하다가 나왔는데 치료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흔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년만에 0.3cm --> 1cm 이상으로 변한 것은 아직까지 본적은 없습니다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이 정도로 사이즈가 변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자료는 아직까지 별도로 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1년만에 크기가 갑자기 증가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담낭용종 크기가 커지면서 갑자기 암으로 변한다기 보다는 암의 경우는 빨리 자라는 경향이 있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발견이 되면 3-6개월 간격으로 검사하고 이후에는 1년 단위로 검사를 하면서 크기나 모양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크기가 1cm 이상이 되는 경우는 치료, 그러니까 담낭절제술을 권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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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증상있을때 꼭 조영CT를 찍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우선 조영증상 복부CT를 촬영할 때 사용하는 조영제가 몸에 해롭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신장기능에 무리가 갈 수는 있지만 수용성이라서 모두 배설이 되는 것이며 축적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충분한 간격을 두고 촬영하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결석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조영증강 CT를 촬영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결석을 확인하기 위해서 조영증강CT를 촬영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조영증강CT의 경우 조영제 촬영전후 영상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이 CT로 요로 결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로 결석"만" 확인하기 위해서 조영증강 CT를 촬영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환자분의 경우 처음에는 복통, 그 다음은 혈뇨로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환자분의 현재 병명은 누구도 단언할 수 없지요. 단지 과거력상 요로결석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여러 가지 질환을 염두에 두고 검사를 해야 합니다. 증상이 결석 때문이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으니까요. 만약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고 CT를 촬영했는데 결석이 없으면 환자분에게 다시 동의를 얻고 다시 조영증강 CT를 촬영해야 하는데 그건 환자분이 agree 하기가 쉽지 않겠지요. 결국 이런 혼선, 불편함을 막기 위해서는 비뇨기과 외래를 다니면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그건 아는데 주말이라서 어쩔 수 없어서 응급실에 간 것이라니까요"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응급실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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