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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속되는 복통..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해서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과민성대장중후군의 진단 기준에는 로마 기준 IV를 사용하는데 그 중 핵심이 되는 부분은 "지난 3개월간 반복적인 복통이 주 1회 이상 나타나며, 이 통증이 배변과 관련되거나, 배변 횟수/형태 변화와 동반되는 경우로 진단"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복통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 복통이 배변 전후하여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면과민성대장증후군을 고려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복통이 발생합니다. 복통이 심하거나 혹은 복통이 경미하다고 해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시사하거나 배제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일단 반복적인 복통에서는 식단을 변경하는 것이 맨 처음에 하셔야 하는 일입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말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검사의 경우 현재 힘들어하시는 증상이 있을 때 검사한 것이라면 정상소견을 참고가 되지만 검사 당시 증상이 없었던 경우라면 해당 검사는 참고가 되지 않습니다.일단 술 담배를 하신다면 중단을 해주세요 커피도 가능한 피해주시구요. 인스턴트식품 고지방식이 유제품 빵 면 단음식/단음료를 피해주세요. 그리고 증상의 경과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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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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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합 후 다음 날 소독관련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우선 대부분 봉합을 하고 나서 다음날 다시 오라고 하는 것은 드레싱 때문인데요병변을 소독한다기보다는 병변이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담당의사가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잘 봉합을 헀나? (어제와 오늘, 처치시와 처치후 다를 수 있으니까요)어제 하루 아무 일도 없었나? 등등 그런 것을 보는 것이지요"병원 간호사 분이 다음날 소독하러 꼭 오셔야 한다고 신신당부 하셨었고" 이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이 해당되는 다음날에 진료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에요. 병원에서 당연히 미리 설명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내일은 성탄절이라 병원이 휴진을 하니 $%^&"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내일 방문하라고 하고 당일 휴진으로 병원을 쉰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에요상식적으로 현재 진료를 하고 있는 아무 병원이나 찾아가서 확인 그리고 필요시 소독을 하고 다음날 해당 병원에서 진료 받은 다음 다른 병원 진료비를 청구하면 될 것 같지만 이에 대한 대응이 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려울 것 같네요. 그리고 병변의 관리도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해당병변을 제가 직접 확인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늘 그냥 넘어가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려울 것 같구요. 비용 문제를 전혀 문제 삼지 않는다면 제가 환자분 상황이라면 근처 외과계 병원에서 확인을 해볼 것 같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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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센터 2군데 동시에 다니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재활센터 2군데를 다니시는 것은 환자분 마음입니다.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단지 2군데에서 전혀 다른 부위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고 같은 부위를 치료하시는 것이라면기대하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시기에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치료라는 것은 점차적으로 단계를 밝아가야하며 하나가 좋아지면 그 다음을 하고 하는 식으로 그것도 꾸준하게 진행을 해야 원하시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법고시 공부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다고 하죠. 단지 힘든 것은 그렇게 공부하는 것을 매일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하는 것, 이것이 너무도 어렵다고 하죠운동재활도 마찬가지입니다. 1군데를 다니시던 2군데를 다니시던 결국 치료의 효과는 올바른 치료를 꾸준하게 장기간다닐 때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치료의 효과는 맨 처음에 알아차릴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다가 효과가 눈에 띌 정도로 나타나면 그 다음부터는 속도가 붙기 마련이지요학원을 다닐 때 배운 것을 완벽하게 나의 것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2군데 3군데 다니면서 뭘 배웠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까요. 물론 2군데 3군데 다니면서 이를 모두 예습복습을 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더 좋기는 하겠지요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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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변인데 변 괜찮은 변인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현재 변 상태가 이상한지 궁금하셨군요내용을 보면 색깔이 밝아보이고, 형태가 걱정이고, 변의 일부가 떠서 걱정히라는 말씀이네요우선 변의 이상을 볼 때는 이것은 괜찮나요? 저것은 괜찮아요? 라고 생각을 하시면 끝이 없습니다. 변의 경우는 식단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한눈에 봐도 이상한 경우 이상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혈변, 그러니까 피가 흥건하게 있다던가, 흑색변 색이 새까맣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 이외의 상황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이전과 같으냐 다르냐를 보시고 그것이 지속이 되는가 지속이 되지 않는가로 보시면 됩니다. 사진으로 보건대 일견해서 이상해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변의 색깔도 기괴하지 않으며 변이 단단하게 뭉쳐있지 않고 풀어져 있는 것은 이상하네요. 물에 뜨고 뜨지 않고는 그다지 유의미한 소견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걱정하시는 것으로 보아서 조금씩 이전과 다른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으니 경과를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식단을 조절하시구요 술 담배 하지 마시고 인스턴트식품 고지방식이 유제품 빵 면 단음식/단음료 피해주세요 이후 변 상태가 지속적으로 환자분이 보기에 이전과 다르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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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푸스 관련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환자분 일단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릴테니 불쾌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자분은 담당선생님의 처방을 현재 지속적으로 거절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면역억제제를 권장을 하였는데 이도 거절을 하셨으며 차선책으로 외용제를 처방을 하시면서 꾸준이 바르라고 하셨지만 이 역시 정확하게 지키지 않고 환자분이 임의로 조절을 하시려고 하는 상태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하시는 이유에는 약물로 인한 일부 부작용도 있지만 그 이외에도 외용제로 인한 피부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시구요약물의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해당 약물을 변경 혹은 용량을 변경하는 것이고 하나는 부작용을 대처하는 다른 약물을 처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용량을 줄이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증상이 없다고 해서 담당선생님 처방과는 다르게 하시는 것은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단지 환자분이 주의하셔야 하는 것은 약물의 용량을 줄이는 경우 효과가 충분하지 못하여 약은 약대로 바르고 효과는 효과대로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든 약물은 내성이 있기 때문에(항생제에만 내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 충분한 강도의 약을 충분한 양을 사용하도록 이야기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효과가 부족하면 오히려 내성이 증가하여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약물 혹은 더 강한 약물을 사용해야할 상황이 올 수 있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필연적으로 부작용도 많아지고 심해질 수 있습니다.)이는 모두 참고사항으로만 알아주시고 약물조정에 대해서는 담당선생님과 상의를 해주세요 거리가 멀어서 진료를 보시는게 어려운 것이라면 일부에서는 전화로 해당병원에 문의를 해도 되니까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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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척 후 가래에 피가 섞여서 나와요 ㅠㅠ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어제 코세척을 처음 해보셨군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코가 찬 느낌이 들어서 뱉었는데 일부 피가 섞여서 나왔구요일단 객혈 hemoptysis 이라고 하기에는 양이 적은 것 같습니다. 일시적인 외상으로 인하여 생긴 증상일 가능성이 있겠네요흔하기로는 구강내 상처일 것이고 환자분의 경우에는 애매하기는 하지만 어제 코세척을 했다고 하니 그로 인하여 상처가 생기면서 코도 많다고 하니 그것이 기침으로 나왔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객혈의 경우 양이 많을 때는 문제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객혈의 원인질환이 일반적으로 문제가 됩니다.환자분의 경우는 기저질환도 없고 현재 불편한 증상도 없는 상태에서 피가 가래? 콧물? 에 약간 섞여 나오는 상황이고 이 역시 1일차이기 때문에 일단 현재로서는 경과를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증상을 보시다가 오늘 내일 지속되거나 혹은 악화가 된다면 그 때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고려를 해보세요진료를 보게된다면 가능성보다는 중증도를 우선으로 고려를 해야되니까 일단은 내과, 그 중에서도 호흡기내과 진료를 먼저 고려를 해보시구요. 만약 양이 많다, 그럴 경우에는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응급실로 가시구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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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메스꺼워서 소화기내과 방문 함 뭔자몰라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자료가 너무 많네요 사진이 9장이나 되는군요어느 부분이 이상한 것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의료상담 /
내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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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초반 위내시경 조직검사 전문의 의견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조직검사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니라 조직검사를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일지 궁금하신 것인가요?모든 병변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조직검사를 하는 것은 대부분 목적이 하나입니다악성여부를 확인하기 위함이지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해서 암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죠이렇게 말씀을 드시면 어떤분은 많이 걱정을 하시더군요"그러면 저는 암이라는 이야기인가요?""그래도 검사를 했다는 것은 암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 잖아요?"등등등 말입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있고 운전을 하면 교통사고를 당한 가능성이 있고 옆에 사람이 지나가면 갑자기 그 사람이 저를 칼로 찌를 가능성도 있지요. 가능성만 따진다면 우주인이 지구를 공격할 가능성도 있지요 결국 가능성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가능성이 높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검사를 하고 나서 의료진한테 별다른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면 많은 경우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병변이 있는데 확인을 하기 위해서 검사를 한 것이니까요정말로 병변이 이상하고 흔히 말하는 "가능성이 있어요" 의 경우라면 의료진이 별도로 설명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이렇고 저런 경우는 저렇고 설사 조직검사 결과가 정상이더라도 다시 검사를 해야한다 등등등따라서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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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표지자검사 수치 높게나왔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향후 담당선생님 진료를 보실 때는 궁금한 것을 모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환자분을 직접 진료 보시는 선생님만큼 환자분을 잘 알고 그리고 책임감 있게 대답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불안해서 인터넷에 질문을 하셨는데 담당선생님과 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그 때는 어쩌실 것인가요? 검증이 되지 않은 불특정 다수의 의견(이건 대답하는 사람이 의사이든 의사가 아니든, 대학병원 교수인 의사던 외국의 세계최고 대학의 교수 의사인든 그런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과 책임감 있게 설명하는 검증된 의사의 의견은 옳고 그르고의 차원을 떠나서 비교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인터넷에 문의하는 경우는 실제 의사를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고려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우선 대전제는 담당선생님께 진료를 받았고 그걸 확인하셨다면 그것이 옳습니다. 여기에 추가를 한다면 암표지자가 해당암과 1:1로 대응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질환에서 상승할 수 있지만 특히 해당질환에서 상승하는 경우가 유의미하다는 것일 뿐이지요. (고환암에서 자주 보는 종양표지자는 폐암표지자가 아니라서 참고만 합니다) 암표지자라는 것은 암환자에서 재발을 발견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정상인에서 암을 발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지요. 따라서 폐암표지자가 의미를 같는 경우는 폐암환자에서 재발을 검출하는 경우입니다. 이를 정상인에서 검사를 하게되면 정확도가 상당히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일부 외국에서는 정상인에서 암표지자 검사를 아예 하지 않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경우는 폐암 환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것도 아니고(정상보다 아주조금 높다고 하셨으니까요) 담당선생님도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되시고 담당선생님도 신뢰가 가지 않고 7월달에서 12월달 사이에 암이 생기면 어떡해?라는 것으로 불안하시다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흉부CT를 다시 확인을 해보세요 저선량 CT를 촬영하시면 피폭에 대한 걱정도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 CT보다 피폭량인 1/10~1/5 정도이거든요. 담당선생님고 CT를 촬영해서 확인하고 싶다고 하시면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을 터이니 반대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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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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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를 올해 여러번 찍었는데 괜찮은건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우선 환자분이 오해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환자분의 경우는 진료를 위해서 촬영을 하신 것이죠. 설사 CT를 찍어도 환자분에게 문제가 된다고 하더라고 촬영해야될 상황에서는 촬영을 해야 합니다. 이건 환자분의 진료를 위해서이니까요. 만약 피폭량이 많았다고 하면 다음에 배가 아플때 CT를 찍어야한다고 해서 안 찍으시겠어요? 따라서 현재 하시는 고민은 의미가 없는 고민입니다. 마치 암환자 방사선 치료를 하는데 피폭을 걱정하는 것과 같지요.의료방사선 피폭을 고민해야 하는 경우는 건강검진입니다. 아무런 문제도 없고 그렇다고 증상이 있는 것도 아닌데 혹시나 모를 문제를 확인하기 위하여 건강검진으로 CT를 남발할 때 그럴 경우 피폭을 걱정하시면 됩니다.환자분이 촬영하는 CT의 경우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아다면 대부분 10mSv를 넘지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한 번에 모두가 검사한 것도 아니구요. 위의 자료를 확인하시고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피폭이 걱정이 되시는 것이라면 향우 검사는 초음파-MRI 두가지만 하세요 의료진에게 환자분이 먼저 요구하시면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의료진도 거절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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