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합니다 만약에 이사를 가서 불안하면 어떤 증세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사로 불안증세가 심해진다면 이것은 이사가는 상황속에서의 불안 또는 적응장애로 보여집니다. 갑자기 달라진 환경 때문에 심리적 신체적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지요. 환경이 갑작스럽게 바뀌게 됐을 경우에 무의식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심적으로 불안해지고 육체적으로 고통이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관에서도 문제가 생겨 화장실을 오랫동안 변을 못 볼 수도 있고 수면장애까지도 올 수 있습니다. 또한 몸에 엄청난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 무기력증까지도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사를 가서 무리한 활동을 하지 마시고 일정한 생활패턴을 다시 만드셔야 하고 심신의 안정을 위해 많은 시간을 휴식에 할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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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성 인격장애라는걸 알게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회피성 인격장애는 지속적인 치료와 심리 상담 약물치료로 치료가능합니다! 어렸을대부터 회피성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오래 지속돼서 지금까지 회피성향과 증상이 더 심해진 것으로 보여요. 고치기 쉽지 않다라는 생각 자체가 또 다시 회피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 사고방식으로 바꾼다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먼저 자신을 혐오하고 비하하는 것 부터 고치셔야 하고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피하지말고 부딪혀보셔야합니다. 내가 하고 싶지않고 회피하고 싶었던 상황들을 마주하면서 그런 상황들에 익숙해지는 훈련이 필요하고 거기서 회피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회피하지 않았던 자기자신에게 칭찬을 해주세요. 일단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히는게 증상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주요해결방법이에요. 전문의에게 심리상담을 반드시 받아보시고 약물치료도 병행을 하는게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많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물론 가능하지만 주변인의 도움으로 더 빠르고 쉽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아직 젊고 어리기때문에 충분히 바뀔수있어요! 힘내시고 포기하지마세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꼭 기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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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묻어있는 화장품 지우는 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파우치에 묻어있는 화장품을 지우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마스카라를 지우는 방법에는 가장효과적으로 클렌징 워터나 클렌징티슈를 이용해서 지우는 방법이에요. 마스카라가 묻은 부위에다가 두드리면서 문지르고 시간적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세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휴지나 건티슈로 문지르면 지워질거에요. 클린징워터나 티슈가 없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클렌징폼도 괜찮습니다. 이런 클렌징 제품이 없다면 주방세제를 묻혀서 닦아도 괜찮구요. 파우치 상태가 도저히 말이 아니라면 새로운 파우치를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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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 자녀가 자꾸 긴장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긴장을 풀어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자녀분이 긴장을 많이하셔서 걱정을 하신다는 질문이신데요! 먼저 첫번째로 아이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 평소 자녀가 익숙해 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아이가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을 할 가능성이 커지겠죠. 만약에 긴장을 하고있다면 아이에게 복식호흡을 통해서 천천히 숨을 들이내쉬는 훈련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호흡법을 통해서도 아이가 심신의 안정감을 느낄수 있기때문이죠. 또한 건강한 운동습관으로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한다거나 산책을 통해서 근육운동과 신체활동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애착인형, 물건 등 아이가 애착하는 것들을 항상 소지함으로써 마음을 안정시키게 해줍니다. 항상 예측가능하고 일관성있는 일상과 환경을 통해서 아이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면 자연스럽게 몸의 긴장도 풀어질거에요. 이런방법을 장기적으로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전문의의 진단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충분히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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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해의식이 강한편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을 읽어보았을때 많이 심신이 지쳐있고 힘든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않고 시선처리도 반대로 봤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쳐다봤다고 오해하면서 일방적으로 따돌리고 욕을 했다는 것같은데요. 이 내용만을 보면 친구들이 그냥 엄청 질이 나쁘고 인성이 좋지않은 친구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위클래스 선생님께서는 질문자님이 아닐수도 있다고 말씀하신것으로 보아서 팩트체크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선생님 말대로 피해망상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진짜 그친구들이 질문자님을 따돌리는것일수있어요. 이것을 제가 직접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그럴수있는 상황이 아니니 답답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일단 정신건강 전문의에게 상담을 신청하시고 진료와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최우선이라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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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사람을피하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을 피하게 되는 심리는 사람과의 관계를 불편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회피심리가 강한 성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감정은 저도 가지고 있고 많은 사람들도 느끼고 있는 심리나 감정입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고 마음의 병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하지만 이것도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심한사람은 마음의 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심하지않다면 그냥 넘어가면 그만이거든요. 일시적이라면 괜찮지만 엄청 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정도라면 회피성 인격장애같은 정신건강이 안좋은 상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심한경우에는 전문의 진단과 상담치료 및 약물치료가 권장되구요. 혹시 인간관계를 가지면서 어떤 상처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증상이 나올 수도 있기때문에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간다면 일단 먼저 전문의에게 상담을 한번 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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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실때 술을 막 권하는 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술자리에 그런사람 진짜 꼭 한명씩은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심리학적으로 사회적으로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먼저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하고 싶어하고 혼자만 취하는게 아니라 같이 취하게 만듦으로써 편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즐기려고 하는 심리에요. 또 반대로 혼자취하는게 싫어서 같이 취하게 만드는 약간의 공격적인 심리가 적용될수도있구요. 자신의 술 주량을 자랑하고싶어서 그런것일수도있고 엄청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제가 회사에서 술자리를 갖게되는 경우에도 그런분들이 꼭있었고 저도 정말 시러서 빨리 그자리를 벗어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술권하는 사회라는 책도 있었자나요! 요즘은 그래도 좀 옛날보다는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도 술자리를 강요하고 술먹으라는 분위기는 남아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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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학교를 다녔었어요. 도시로 가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골에서 학교생활을 같이 했던 친구들이 도시로 떠나고 허전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해요. 친한친구들이라면 특히 더 빈자리가 느껴지지요. 저도 친구들과 헤어지고 다른 환경에서 적응하는 것이 힘들다라는 건 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연락처가 있다면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가시고 나중에 동창회를 열어서 만날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하지마시고 도시로 가셨다면 친구들과 연락을 통해서 오랜만에 재회를 해보셔요! 정말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 될겁니다. 시골에서 놀던 그시절과 도시에서 다시 재회한 순간 엄청난 뭉클함이 느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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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권사 피택되지 못한게 다 내탓이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권사피택이 되지 못한것은 질문자님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몸이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봉사를 빠지지 않고 하시는 성실하고 인성 좋으신 분이라고 보입니다. 권사피택은 투표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피택이 될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어요. 그게 행실의 문제라고 보여지지는 않고 몸이 안 좋으시다고 해서 권사를 시켜주겠냐고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마세요. 일단은 질문자님의 건강이 제일 우선시 여겨집니다. 건강을 먼저 챙기시고 그 다음에 교회에서 성실하게 활동하신다면 언젠가는 권사피택이 될 수 있을거에요. 너무 거기에 집착하지 마시고 마음을 비우시고 일단 건강을 신경쓰셔요! 우울증까지도 온다면 더 삶이 힘들어질수있습니다. 마음을 비우시고 본인만의 시간과 휴식을 통해서 조금만 본인을 돌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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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다스리고 마음을 잘다스리며 감정조절 잘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항상 화를 못참고 제 기준에 있어서 예의가 없거나 부당한 행동을 당한다면 못참과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이게 정말 큰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내 기분이 태도가 되는 행동은 살면서 겪어보니 후회가 되고 좋지않더라구요. 사이가 멀어지고 어색해지면서 사회생활 할때도 큰 단점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항상 화가 나거나 욱할때 심호흡을 크게하고 내가 지금화내고 욱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극단적인 미래를 예측하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피해서 다른곳에서 최대한 화를 누그러트리죠.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예의없고 화를 내게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좀 참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죠. 문제 삼지 않으면 그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처럼요. 하지만 버릇없고 예의없는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화를내는것보다 솔직하게 훈계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감정을 뺴고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아닌건아닌거라고 말을 해주는거지요! 내가 너무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마음의 병이 생긴다고 하면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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