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학교를 다녔었어요. 도시로 가데요

시골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어요. 중학교 졸업하니 공부좀 하는 친구들은 도시로 많이가고 공부열심히 하는 여학생들은 많이 남아있었어요. 그래도 허전하대요.친구들 빈자리가 그러다 저도 도시로 갔어요. 2학년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시골에서 학교생활을 같이 했던 친구들이 도시로 떠나고 허전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해요. 친한친구들이라면 특히 더 빈자리가 느껴지지요. 저도 친구들과 헤어지고 다른 환경에서 적응하는 것이 힘들다라는 건 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연락처가 있다면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가시고 나중에 동창회를 열어서 만날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하지마시고 도시로 가셨다면 친구들과 연락을 통해서 오랜만에 재회를 해보셔요! 정말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 될겁니다. 시골에서 놀던 그시절과 도시에서 다시 재회한 순간 엄청난 뭉클함이 느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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