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워낙 심성이 착하고 남이 힘든 것을 나누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신 분 같아요. 하지만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어요. 정말 희생해서 도와준다면 그 분 입장에서는 자기를 희생해서 나를 도와준다는 것은 이 사람은 진짜 나를 생각해주는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구나! 평생인연이구나!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죠. 저 같아도 누군가 나를 위해서 희생하면서까지 도와준다? 그러면 저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는 것이 질문자님에게 부담으로 다가오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남을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더 생각하셔야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누굴 도와준다면 그냥 진짜 말그대로 도와주고 희생까지는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선에서만 도와주고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도와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면 그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거죠. 물론 내가 그렇게 도와주는것이 그럼 나쁜것이냐? 라고 되물어보실 수 있겠지만 전혀 나쁘다는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찌됐든 감수를 해야하는 것이 현실이기에 적당한 선에서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도와주는 사람 도움을 받는 사람 둘다 행복한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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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초기인지 아님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렸을 때 안 좋은 환경과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마음이 많이 닫히고 습관적으로 의심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조현병은 아닌 것 같고 트라우마로 인한 마음의 상처 같아요. 질문자님 처럼 과거에 상처를 받았거나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한 기억이나 경험이 존재한다면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자기방어 기제가 발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도 이 사람은 나를 이용하려는 건가? 이런 식으로 의심부터 하게 되는 것이죠. 또 폭력 트라우마로 생기는 긴장과 불안이 상대방이 나를 위협하고 공포스럽게 만들게 되죠. 너무 걱정 마시고 질문자님 생각대로 병원에 한번 방문하셔서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젊고 트라우마를 잘 이겨내왔기 때문에 지금 상황도 이겨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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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의사에게 왜자꾸 부끄러운감정이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동성을 좋아하는 동성애자일 수도 있습니다. 원래 여자는 남자에게 끌리고 여자는 남자에게 끌리는 게 일반적이지만 요즘시대에는 동성애인 분들도 많으니까요. 아니면 양성애자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의사분이 특별히 질문자님을 챙기는 것이 특별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 것 같아요. 얼굴이 빨개지고 뛰어다닌다는 뜻은 기뻐서 뛰어다닌다는 뜻인가요?? 그러면 좋아하는 마음이 맞는 것 같아요! 아니면 이성적으로가 아니라 선생님으로써 존경의 마음으로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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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제가 잘 가고 있는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정말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힘든 트라우마를 겪고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나라에서 보상한번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해요. 저 같았으면 그냥 집에서 우울하게 있었을 건데 도전하고 취업하려는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이제는 옛날 가해자들과 트라우마는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제2의 삶을 시작해야 할 때이고 실습 마치고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그 분야로 한번 나가서 취업에 꼭 성공하시기를 바랄게요. 나라에서 질문자님과 같은 분들을 더 지원하고 보상해줘야 하는데 피해자들에게는 보상하나 안해주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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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인생 목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의 인생의 목표는 돈을 많이 벌고 내 사업을 하며 내 가정을 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이에요. 아직은 돈도 많이 없고 가정도 못 꾸렸지만 앞으로 이런 미래를 꿈꾸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제가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루어서 정말 부럽습니다. 질문자님도 전업주부로 목표를 이루었으니 또 다른 목표를 한번 세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를 정말 잘 키워서 훌륭한 육아로 아이를 성장 시킨다던지 아니면 저처럼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표나 내가 좋아하는 사업을 한번 해보는 목표 라던지 말이죠. 질문자님은 이미 성공한 인생을 살고 계신 것 같고 아직 젊으니 다음 목표를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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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는법좀 제발알려주세요 밤새는게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부를 위해서 밤을 새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저는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밤새면 수면 패턴의 불균형과 에너지의 활력이 떨어지고 집중력 또한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제일 좋아 보입니다. 새벽 2~3시 정도면 당연히 잠이 쏟아지면서 뇌의 온도가 올라가 계속 하품이 나올겁니다.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죠. 일찍 주무시고 7~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다음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는 것이 집중력이 좋고 머리가 가볍고 맑은 느낌이 들어서 공부가 더 잘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떄문에 밤새면서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집중이 잘 되는 분들도 간혹가다가 있어요. 그럴 땐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추천 드리며 너무 많이 드시는 건 좋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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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으로 우울증 치료가 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신앙으로 인해서 우울증을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신앙으로 인해 심리적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는 있으나 우울증은 뇌의 기능의 저하로 발생한 질병이기 때문에 의학적으로는 불가능이라고 볼 수 있어요. 신앙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효과는 볼 수 있으나 너무 맹신하지 마시고 의학치료를 함께 병행하는 것이 옳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우울증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일상생활이 제일 중요하며 충분한 수면시간, 건강한 식습관, 주기적인 운동으로 관리를 해주시고 신앙활동도 좋습니다. 그리고 전문의 상담과 전문적인 치료, 약물치료의 병행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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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때에 하품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리가 졸릴 때에 하품이 많이 나는 이유에 대해서 질문해 주셨는데요. 저도 지금 굉장히 졸려서 하품이 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뇌의 기능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우리가 잠을 많이 자지 못하거나 피곤할 때 우리 뇌의 온도는 굉장히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우리는 하품을 통해서 시원하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 마시어 온도를 낮추어 주는 것이죠. 또한 산소가 부족 했을때도 하품이 나올 수 있고 하품을 통해서 뇌의 각성과 기능을 활성화시키면서 머리에 피를 돌게 하는 혈액순환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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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어떤게 젤 좋아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 해소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먼저 저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커피 마시면서 영화 보면서 해소를 합니다. 조용하게 혼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주말에 밖에 나가서 런닝이나 산책을 통해서 힐링을 하구요. 요즘에는 복싱을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스트레스가 엄청 날아갑니다. 이런식으로 내가 하고 싶은 취미를 하나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구요. 저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해서 커피마시는 걸로도 스트레스를 풀어요! 건전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흡연이나 음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몸건강을 위해서 지양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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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간호사 업무 배출관장 등 업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간호사선생님이신데 핑거에네마와 관장 폴리 같은 치료는 전문적인 간호사 선생님들의 업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경력이 두 달 밖에 안됐고 거의 신입이기 때문에 굉장히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업무 강도가 높고 힘들지만 간호사라면 환자분의 치료가 중요하고 배설을 도와주는 역할이 있기 때문에 간호사 선생님으로써 엄청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죠. 하지만 육체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엄청나게 힘들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마음이 공감이 갑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업무가 힘드시겠지만 적응이 된다면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하실수도 있어요. 간호사라는 직업을 저는 굉장히 존경하고 보람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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