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 저한테 자꾸 사달라고 해요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네요. 그런 남을 배려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성격이지만 그런 착한 성격을 이용하는 사람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질문자님도 단호하고 따끔하게 거절을 하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탁을 받았을 경우에 이제는 안된다고 딱 짤라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요즘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식으로 핑계를 대고 넘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만약 질문자님이라면 그런 사람이랑은 사실 인연을 바로 끊어버리거든요. 하지만 성격상 그것이 안될 것 같으니 질문자님이 이제는 단호하게 대처하셔야 해요. 그리고 이제는 역으로 질문자님이 사달라고 요청해보세요. 만약에 거절할 경우에 나는 너한테 매일 사줬는데 너는 왜 안사줘? 오히려 역으로 서운하다고 진솔하게 말씀해보세요. 엄청 당황할 겁니다.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그런 유형의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조금씩 마음속에서 그 사람을 밀어내시고 거리를 두면서 손절하는 것이 질문자님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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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무런 징조없이 손절하는 사람들의 심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런 사람들을 저는 동조성이 강한 사람이고 자기 주관이 없으며 군중심리로 인해서 배척하며 선동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아무 이유 없이 남들이 싫어하니까 나도 같이 싫어해야지 라는 심리가 작용이 됩니다. 뚜렷한 이유도 없이 그냥 남들이 싫어하니까 어떤 이유로 싫어하는 지 그 이유는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따라서 싫어하는 거죠. 또한 남들이 싫어하는데 나만 안 싫어하면 내가 그 무리에서 소외가 되지 않을까라는 심리때문에 그 무리에 소속하고 싶은 마음으로 싫어할 수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 주관이 없고 무엇인가 결핍이 많은 사람일 수 있어요. 저는 이런 결핍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두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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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인가요 심장쪽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증상을 보아하니 공황 장애가 맞는 것 같습니다. 공황 발작의 증상을 보여주고 있고 심장 질환의 검사를 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아 정신적인 문제가 맞아요. 특히 숨이 쉬어지지 않고 속이 울렁거리고 이러다 죽을 것 같다라는 공포심과 두려움이 느껴지는 것은 공황 발작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곧 나아지구요. 이런 공황 발작은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며 밀폐된 공간이나 사람 많은 곳에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발작이 일어나면 또 언제 발작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두려워지죠. 공황 장애는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그리고 인지행동치료를 통해서 완치가 가능한 질병입니다. 하지만 공황 장애는 단기간에 치료는 힘들고 장기적으로 오랫동안 치료를 하면서 자기관리를 충분히 하셔야 완치가 가능해요. 그래서 힘들더라도 치료를 병행하면서 내가 운동을 꾸준히 한다던가 자극적인 음식과 술 담배 카페인 같은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고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면서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시면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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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계속 피곤하고 휘청대고 그러는게 안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콜 중독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아니면 알콜으로 인해서 영양 결핍이라던가 간질환이 왔을 수도 있어요. 잘 먹지도 않는 것은 영양결핍이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구요.또한 지금 계속 몰래 술을 마시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질문자님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도록 권유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지금 증상은 굉장히 건강에 문제가 있어 보이고 간 기능 저하와 알콜로 인한 복합적인 질병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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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기는 획기적인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반복되는 일상에 무료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도파민을 자극할만한새로운 취미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애인이 있다면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겨보셔도 좋고 같이 활동적인 취미를 즐겨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저는 공방에서 맥주를 만드는 데이트를 했었는데 정말 재밌고 맥주를 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구요. 또한 초콜릿도 만드는 공방도 있고 향수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색다른 공방들이 굉장히 많으니까 본인의 기호에 맞는 클래스를 찾아보셔요! 아니면 같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스쿼시라던지 클라이밍을 추천드립니다. 좀 특이하면서도 유니크한 활동적인 취미를 통해서 인생의 새로운 자극과 활력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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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살려서 취준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 근처에서 사무직 하는 것이 몸이 편하겠지만 질문자님의 전공과 실력이 굉장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ai시대로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 거라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디자인 전공에서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무조건 있을겁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 그 분야에서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비전을 생각한다면 전공을 살리는 것이 맞아요. 일단 전공을 살려서 한번 내가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보세요. 사무직은 전공 분야에서 도전을 하고 뒤늦게 라도 할 수 있어요. 전공 살리는 것은 후에는 넘어야 할 장벽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전자로 도전해보시고 그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하면서 이게 아니다 싶으면 나중에 사무직을 해도 되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선택은 질문자님이 하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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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너무 많아요 약물로 고쳐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좋게 말하면 공감 능력과 감수성이 굉장히 풍부하다고 할 수 있지만 반대로 감정 조절을 굉장히 어려워 한다고 볼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지금 본인의 상황을 한번 제 3자의 입장에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 3자 입장에서 내가 지금 너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든 상태인가? 라고 질문을 던져보세요. 이런 지친 상태라면 확실히 아무것도 아닌 상태에서 눈물이 나거나 감정 조절이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내가 평상시와 똑같이 항상 이런 감정 조절의 능력이 떨어지고 눈물이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간다면 약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어요. 약물마다 다르겠지만 약물 치료에서는 어떤 불안감이나 우울감을 진정시켜주는 데 효과가 있고 감정의 기복을 완화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궁금하신 약물로 조절이 가능할까? 라는 것에 대해서는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전문의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고 지금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아 보세요. 그러면 질문자님에게 맞는 약물을 처방해줄 것이고 약물치료를 통해서 호전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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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을 없애는 방법 조언!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 사람의 이중성을 알게 된 후에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래서 내가 왜 사람을 미워하는 나쁜 마음을 갖지? 내가 이상한 건가? 이런 식의 자책을 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그 사람의 이중성을 보고 그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나의 마음이 틀어진거야! 라고 수긍하고 인정한 다음에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 싶지는 않아요. 최대한 그 분과 거리를 두고 마음을 예전보다 내려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매일 어쩔 수 없이 보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어느 정도의 관계는 가져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거리 두면서 손절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또한 그 사람이 이중성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사람이야! 라고 생각을 하기 보다는 나와는 다른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적당한 거리두기와 내 마음속에서 그 분을 조금씩 밀어내세요. 굳이 내가 그런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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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크기는 타고나는 것인가요? 키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실 마음의 크기는 어느 정도 타고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후천적인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소심한 사람이 대범한 사람으로 변모할 수 있어요. 일단 제일 먼저 타인에 대한 시선과 외적인 변수에 의해서휘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계속되는 경험으로 인해서 극복이 가능해요. 외적인 변수들이 나타났을 때그것에 의해서 생각이 바뀌지 않도록 나에게 더욱 집중하고 나를 믿으세요.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면 조금씩 적응해나가면서 다른 사람을 신경 쓰는 것보다 나를 믿고 대범함이 길러집니다. 그리고 타인의 어려운 부탁을 거절해보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남이 내 반응에 의해서 나를 싫어하지 않을까? 기분이 나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부담되는데 왜 내가 부탁을 들어줘야하지? 내가 부담되는게 우선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우선이에요. 질문자님과 같은 사람은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공감과 배려가 깊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선을 지켜야 하고 내가 힘들고 부담이 되는데 부탁을 들어주는 건 그건 배려가 아닙니다. 남을 배려하기전에 자기 자신부터 배려하는 모습이 있어야죠. 순서가 중요합니다. 조금은 본인에게 이기적이게 행동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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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우울한데 해소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무기력감과 우울감이 든다면 일단 집에서 혼자 있는 것을 추천하지 않아요. 사실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들면 집도 나가기 싫고 뭐든 하기 싫자나요. 집 나가는 것 자체도 귀찮고 삶의 의욕이 많이 떨어졌을 수 있어요. 그러나 집 밖에 나가는 것 부터 극복의 시작이에요. 힘들더라도 밖에 나가서 햇빛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최대한 몸을 움직여주는 신체 활동을 통해서 무기력감을 극복할 수 있어요. 운동을 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산책을 통해서 걷거나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심신의 안정과 잡생각이 사라지고 활력이 생깁니다. 이런 건강한 일상을 꾸준히 하셔야 해요. 한번만 하고 끝이 아니라 내가 나만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서 꾸준하게 운동을 하면 무기력과 우울감이점차 나아질거에요. 지금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너무나 몸과 마음이 힘들다면 전문적인 심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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