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무런 징조없이 손절하는 사람들의 심리

아무런 징조없이 잘 지내다가 사람을 무시하고 무리로부터 선동해서 배척하는 사람은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행동을 하는걸까요? 자신이 화난 이유도 설명을 못해요. 이런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저는 동조성이 강한 사람이고 자기 주관이 없으며 군중심리로 인해서 배척하며 선동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아무 이유 없이 남들이 싫어하니까 나도 같이 싫어해야지 라는 심리가 작용이 됩니다. 뚜렷한 이유도 없이 그냥 남들이 싫어하니까 어떤 이유로 싫어하는 지 그 이유는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따라서 싫어하는 거죠. 또한 남들이 싫어하는데 나만 안 싫어하면 내가 그 무리에서 소외가 되지 않을까라는 심리때문에 그 무리에 소속하고 싶은 마음으로 싫어할 수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 주관이 없고 무엇인가 결핍이 많은 사람일 수 있어요. 저는 이런 결핍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두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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