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능력평가진단서 꼭 입원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개월 동안 입원을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여기서 핵심은 입원이라는 건데 입원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2개월 동안의 치료 기간을 말하는 거에요. 치료는 입원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거자나요. 그래서 2개월 동안의 치료 기록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정확히 말하면 2개월 이상의 치료 기록이 인정이 되어야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는 뜻이죠. 병원 의사 선생님과 한 번 이 문제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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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8살, 시험 합격하면 행복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인생은 굉장히 도전적이고 어려운 결정이었을 겁니다. 나이가 20대 중반에 전문직 시험에 도전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지금 나이도 질문자님은 굉장히 어리고 젊은 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질문자님이 전문직 시험에 합격한다면 인생은 지금 기준으로 100배 1000배는 더 좋아질 것이고 행복감도 엄청날 겁니다. 따뜻한 말씀을 부탁하셔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며 전문직 시험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시험도 아니고 누구나 합격할 수 없는 어려운 시험이죠. 그런 시험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고 합격한다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죠. 지금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미래에 아무것도 못하는 자신에 대한 실망과 스트레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금 전문직 시험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에 충실 한다면 나중에 지금보다 받을 100배의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있고 정말 행복한 일상과 삶을 꾸려나갈 겁니다. 꼭 그렇게 될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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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감에 있어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많은 우울감으로 인해 무기력해지고 삶의 활력을 잃어버린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그냥 인생에 있어서 소소한 행복을 좋아합니다. 남들과 그냥 다를 것 없이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저의 인생의 동기이자 목표와 이유입니다. 평범한 집에 평범한 차 그리고 평범한 가정을 꾸려서 사는 것이 저는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평범하게 사는 것 조차 힘든 세상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평범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렸을 때는 나는 특별하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세상을 살아보니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고 평범보다 더 밑에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질문자님 지금 우울감에 빠져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구요! 건강한 일상 루틴으로 삶의 활력을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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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이가 많은것 같다 그러데 이성 여자와 우정어린 대화를하고 싶고 원하는 바이다 너무 외롭기도 하고해서 그런항상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은 굉장히 외롭고 우울감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굳이 콕 집어서 이성 여자와 대화를 하고 싶다라고 한다는 것은 지금 몸과 마음이 외로워서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연을 만들고 연애를 한다면 지금 외로움과 우울감이 다 사라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인과의 진지한 대화와 인생론을 토론하면서 마음의 우울감을 달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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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인삶, 이기적인삶..중용의덕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사람들은 정말 배려심이 많고 타인을 존중하고 공경하고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분이 굉장히 많아져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지가 않아요. 무엇보다 자기부터 생각하고 이기적이며 타인을 존중과 배려가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질문자님같은 사람의 마음이 불편하고 그런 거죠. 일단 질문자님 말씀대로 타인을 배려하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일단 본인 부터가 행복하고 여유 있는 상황이 되어야 그것도 가능합니다. 질문자님이 지금 아프고 주변을 돌 볼 여유가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누구를 돕는다고 한다면 그 도움을 받는 사람도 마음이 불편할 거에요. 서로가 불편한 상황이라면 그것은 돕는 것이 아니라 서로 부담 주고 힘든 상황을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정말 내가 여유 있고 건강하며 몸과 마음이 안정된 상황이라면 주변을 돌 볼수 있는 환경이 되지만 지금처럼 허리를 크게 다치고 상황이 좋지 않다면 굳이 누구를 돌 볼 생각보다는 내 자신부터 케어를 하거나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이 건강하고 심신의 여유가 있어야 또 이타적인 삶을 이뤄나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빨리 완쾌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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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픽업중일어난일 어떻게 생각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혹시 이성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그런 건 아닐까요? 남녀 사이라면 그런 상황들이빈번하니까 번호까지 찍어서 준 건 아닐까 싶습니다. 굳이 전화나 연락을 할 필요는 없지만번호까지 찍어준 거면 저는 개인적으로 호감이 있다 라고 판단이 됩니다. 계속 말 걸고 하는 모습을 보니확실해요. 질문자님도 그런 기대감으로 인해 여기 질문을 올려주신 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혹시 호감이 있다면 인사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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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노안인 사람이 좋아요? 동안인 사람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실 노안은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저도 노안 소리를 10대 20대 때 엄청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 얼굴이 쭉 그대 로라 지금은 오히려 동안 소리를 들어요. 질문자님도 지금 20대에 그런 소리를 듣는다면 30대 40대로 가면 엄청 동안 소리 들을 거에요! 그니까 너무 기죽지 마시고 외모가 다가 아니니까 힘내세요! 그리고 자기 관리는 계속 열심히 해주셔야 합니다~~ 사실 뭐가 낫다 안낫다의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동안과 노안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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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제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배 말이 왕따 당한다 이런 말은 조금 과하네요.. 정당한 사유로 연차를 썼고 연차는 어머님이 아픈 날에 사용한 것이 아니라 여행 가려고 사용한 것 아니었나요? 그 사정을 잘 모르고 뭐라고 한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의 지금 포인트는 어머니가 아파서 연차까지 사용한 사람이 프사에 떡하니 놀러 갔다 온 사진을 보고 거짓말이구나 라고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확실하게 아니라고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한달 전부터 계획한 여행이었고 어머님 아픈 거에 대해서는 다 검사하고 이것 저것 어머니를 위해서 볼일을 다 본 후에 가신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오해를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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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꾸지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악몽을 계속해서 꾼다면 정말 힘든 일상을 보내고 몸과 뇌가 무겁고 개운하지 못한 느낌을 받을 거에요. 그래서 악몽을 꾼다는 건 수면의 질이 굉장히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면의 질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나의 현재 상황 속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느냐가 중요해요.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좋고 받더라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수면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며 알맞은 온도와 습도 그리고 밝지 않은 어두운 환경이 필요하죠. 또한 자극적인 음식이나 카페인 술 담배 이런 것들은 안하는 것이 좋구요.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의 질을 굉장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자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세요. 그리고 규칙적인 수면패턴이 제일 중요한데 항상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깨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야 해요. 그래서 수면 패턴을 항상 고정해 주고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들어주세요! 자기 2시간전에 반신욕이나 따뜻한 우유,물 ,차를 드시는 것도 수면의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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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질문자님이 내가 원하는 걸 도전하는 행동은 절대 이기적인 모습이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마음이나 자책을 갖지 마시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에요. 그래서 소중한 사람들이 내가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존중 받아야 하고 응원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서운한 감정으로 인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질문자님을 위한 일이 전혀 아니에요. 질문자님을 정말 사랑하고 아낀다면 존중해줘야죠. 질문자님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들을 철저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소중한 가족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주셔야 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을 하려고 노력하고 하지만 본인의 마음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어필을 해보세요.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용기를 내서 도전하는 것은 존중 받아야 마땅하며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도 충분히 존중 받아야 겠죠.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행복하고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 맞아요. 그래야 행복해지고 소중한 사람들과 가정을 지킬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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