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고 싶다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런 사람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공감을 해주세요. 그리고 그런 나쁜 생각을 하는 건 좋지 않고 일단 만나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권유해주셔야 합니다. 나쁜 생각을 하는 건 정신적으로 지금 온전하지 못한 상태이기 떄문에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힘들어요. 그래서 꼭 상담이 필요하고 만약 혼자서 있다가는 지금 생각을 행동으로 옳기려는 시도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그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말보다는 경청하는 자세로 들어주시고 병원 권유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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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서 대학은 꼭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돈을 많이 벌고 싶고 경제적 부를 이루고 싶다면 꼭 대학을 가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돈을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에 필수는 아니라는 거에요. 성공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질문자님은 성공의 기준이 돈이라면 대학은 필수가 아니에요. 요즘 시대만 봐도 대학을 나오지 않은 사람들이 억만장자나 경제적 부를 이루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지금 본인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꿈이 있다면 요즘 시대에 트렌드에 맞춰서 한번 진로를 정해보세요. 학교 공부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한 공부를 말이죠. 그런 책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 독서를 많이 하시고 유튜브 컨텐츠에서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영상들이 굉장히 많이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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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빵충 질문 왜 도보에서 걸어가면서 피는가 그렇게 급한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길에서 담배를 피고 사람들 지나다니는 곳에서 피다가 길거리에 꽁초를 그대로버리는 행위는 정말 못배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성이 덜 됐고 배려가 없으며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본인의 흔적을 그렇게 남기고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죠.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공공장소에서는 혼자 생활하는 공간이 아니라 다같이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안하는 것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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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병 증상인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거의 38도까지 올랐다면 일사병이 맞는 것 같긴 한데 공황장애까지 있다고 한다면 둘 다 해당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날씨가 굉장히 더워졌고 야외에서 더운 환경에 계속해서 노출되어 있었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지 않았다면 일사병이기 때문에 빨리 실내로 들어와서 몸의 체온을 낮춰주시고 수분을 보충해주셔야 합니다. 가슴이 두근 거리고 숨쉬기 힘든 증상은 또 공황장애와 일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둘 다 해당되는 것 같구요.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는 집에 와서 샤워를 해서 체온을 낮춰주세요. 너무 찬물로 해주지는 말고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춰주세요. 그리고 시원한 물을 드시고 휴식을 취하면 호흡이나 체온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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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직장동료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 대한 예의가 굉장히 없는 것 같아요. 만약에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질문자님이 여자1남1이랑 같이 셋이서 술먹고 잔다고 생각해보면 여자친구가 옳다구나 하고 이해해줄가요? 저는 불같이 화낼거같은데요??저는 그런 사람이랑은 연애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남사친여사친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남녀가 술먹고 새벽까지 놀면서 같이 잔다? 그리고 업무에 관한거라하더라도 새벽까지 그렇게 술먹고 얘기하는 건 이해가 안돼요. 그럴거면 연애하지말아야죠질문자님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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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암 말기라고 합니다 근데 어떻게 위로해할지 아님 아무렇지 않게 대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친구 분이 암 말기라서 얼마나 슬프고 괴로울지 감히 상상도 못할 것 같네요. 친구 분을 만나서 울 것 같다면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을 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슬픈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요. 울음을 굳이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암 말기라고 해서 너무 동정심으로 친구를 대하기 보다는 원래 평소에 대하던 것처럼 자연스럽고 태연하게 대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막연하게 괜찮아질거야! 라는 식의 대화보다는 그 친구 분의 말을 들어주면서 이해해주고 공감하면서 들어주는 것이 더 좋아요. 또한 너의 영원한 친구라는 것을 각인 시켜주시고 힘들면 언제든지 부르고 연락하라고 말해주세요. 친구가 엄청 든든해 할 거에요. 눈물을 흘리는 건 주책이 아닙니다. 그만큼 친구와의 관계가 깊다는 것을 의미하며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시고 친구 분을 평소와 똑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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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한데 잠 깨는 방법이 이ㅛ을까요?? 커피 마셔도 너무 졸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주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네요. 이런 바쁜 일상을 보낸다면 당연히 피곤하고 졸리겠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지만지금 그럴 상황이 아니라면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몸을 움직여주면서 계속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졸릴 때는 몸을 움직여주는 신체활동이 제일 좋고 찬물을 드시거나 세수를 해서 잠을 달아나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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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걸까요? 아니면 뭘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위로와 공감을 받아도 시원찮을 판에 다들 너무 무관심하고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공황은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증상이에요. 공황이 심하면 또 발작이 언제 갑자기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다행히 지금 상담도 하고 계시고 약물 치료도 병행하니까 곧 호전될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꾸준히 받고 장기적으로 보고 하셔야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치료와 동시에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일상을 건강하게 관리해주세요. 특히 운동은 꾸준히 해주셔야 좋습니다. 질문자님 본인이 이상한 거 절대 아니니까 그런 생각하지 마시고 치료에 집중하세요~ 또한 질문자님의 마음을 알아줄 친구나 가족이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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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독교인인데 티비를 보니까 무속인들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기독교인이라면 당연히 무속인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로 무속인에 대해서 궁금해 하구요. 사실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무속인들을 맹신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사기꾼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특히 의심하고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말이 다 거짓이라고 할 수는 없고 어느 부분 맞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내 삶의 긍정적인 측면과 인생의 참고 정도로만 믿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돈 이야기를 한다면 그냥 사기라고 보시면 되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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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의 비중은 얼마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수록 확실히 우울감이 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행복감이 굉장히 내려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oecd국가 중의 행복 지수가 굉장히 하위권에 있죠. 행복은 사람마다 다양한 기준이 있어요.저같은 사람은 그래도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사람이라서 만족도가 나쁘진 않아요.우리나라 전반을 봤을 때 20~30프로 정도가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행복한 사람보다는행복하지 않다라고 느끼는 사람의 비중이 엄청 높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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