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자주한다며 차단한 사람을 같이 차단하는 행위는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차단 당했는데 굳이 다시 연락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질문 주신 내용들을 계속 읽어 보니 그 사람은 이제 질문자님을 볼 일이 없다고 판단하고 차단을 한 것 같아요. 물론 대화로는 회사의 불만에 대해서 서로 공감하며 같이 이야기를 했지만 그건 차단과는 다른 문제 같구요. 직장을 그만뒀으니 앞으로는 볼 일 없고 친하게 지낼 사이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차단한 것 같아요. 근데 연락 자주 할거라고 말을 해놓고 차단을 한 것은 좀 질문자님이 기분 나쁠 상황인 것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굳이 차단당했는데 먼저 연락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앞으로 안보면 그만 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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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동료가 자주 연락한다며 차단할 정도면 상대방에 대해서 감정이 매우 안좋은 상태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1-2시간 통화하고 그 대화가 불만을 털어놓으며 안좋은 감정을 가진 대화였다면 악감정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차단까지 했다면 더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정확한 사연은 잘모르겠지만 전 직장을 며칠만에 그만두어서 안좋은 감정을 가진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됩니다. 안좋은 소문을 퍼트리는 일은 굳이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정말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럴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해요. 누가 잘못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이 생각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사과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싶어요. 하지만 질문자님의 잘못이 없다면 그냥 같이 차단하는 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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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돈이 많아 불행하다는 소리 들어본적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돈은 행복의 기준이 아니라는 것에는 사실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이나 서민들은 많은 돈과 경제적 부를 가져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내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방어기제가 나온 것일 수도 있어요. 합리화를 통해서 내 마음의 안정감을 갖는 것입니다. 하지만 행복의 기준이 돈이 아니라는 것은 어느 정도 사실입니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돈이 아니더라도 사랑이 기준일 수도 있고 아니면 사회적 명예가 기준이 될 수도 있구요. 다양한 행복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돈이 다가 아니다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저도 확실히 경제적인 부가 있다면 행복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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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자존감 어떻게 하면 올릴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존감과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먼저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일단 요즘 시대에 외모는 엄청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중요하지만 나 자기관리가 더 크다고 생각이 들어요. 후천적인 노력 말이죠. 먼저 일상생활에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자신의 몸을 가꾸고 심신의 건강을 챙기시고 얼굴외모 또한 노력으로 가꿀수 있습니다. 헤어 피부 패션 등 .. 이런 부가적인 것들이 어떻게 보면 작지만 엄청크거든요. 일단 외모관리는 요즘 시대에 필수이구요. 또 다른 분야는 본인의 사회적 경제적능력을 키우는 겁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크게 성장한다면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는데 최고입니다. 일단 돈이 있으면 불편없이 세상을 살 수 있어요. 물론 자존감 자신감 업이 됩니다. 이게 제일 현실적으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올리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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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할 때의견충돌을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대화를 할 때는 항상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 주는 것이 올바른 대화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예의이고 말이 끝났다면 그제서야 내 대화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말을 다 듣는 것이 끝이 아니라 거기서 그 말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좋고 그 후에 내 대화도 시작하는 것이죠. 이렇게 경청 후에 피드백을 하고 서로 존중과 배려가 섞인 대화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대화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만약 감정 싸움이 커진다면 이런 존중과 배려가 서로 부족할 수 있어요. 감정 싸움이 일어 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목소리를 크게 하고 공격적인 말투보다는 이성적으로 어떤 부분이 기분 나빴고 이성과 논리적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격해지면 이런 말들이 잘 안 나올 수 있으니 잠깐 화장실이나 밖에 나갔다가 감정을 삭히고 와서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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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나 전화 자주한다며 차단하는 사람 심리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뒷담화 하는 것을 좋아라 하는 사람 치고 정상적인 사람을 못 본 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 사람이 차단을 한다면 그 사람과 엮이지 않고 연락조차 하지 않으니 더 좋은 상황이라고 봐요. 그 분과 어떤 악감정이 생길만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굳이 안 좋은 소문을 퍼트릴 확률은 적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과는 아예 손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 사람 언급은 다른 사람에게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괜히 엮여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입장에서는 앞으로 만날 일이 없고 친해질 계기도 없으니 인연을 빨리 정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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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인데 담배피다 오늘 걸렸어요 저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말 부모님께 죄송할 행동을 하셨네요. 청소년이 흡연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고 엄청난 일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는 자세를 보아하니 충분히 반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담배는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로 끊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생일이라면 정말 용서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요. 본인 생일이라면 생일 선물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생일 선물을 드릴 생각을 하시는 것이 어때요? 부모님께 정말 사과와 진심을 담은 편지를 한번 글로 작성해서 드리세요. 순간의 실수로 흡연을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절대 하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고 진심을 담은 편지를 전해주세요. 말로도 일단 해드리고 손수 편지로 진심과 정성을 담은 글을 보신다면 더 용서를 해주실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그리고 담배나 음주는 청소년기에 절대 하시면 안돼요. 성인이 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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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이에 노출증?인것 같습니다 제발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의 고민을 보면 노출증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노출증은 본인의 의도로 남에 허락 없이 자신의 신체부위(중요부위)를 노출함으로써 희열을 느끼는 것으로 혼자 있을 때 그런 거라면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봐요. 그리고 군대나 목욕탕에서 발기로 인해 걱정을 하시는데 발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발기 하는 것 자체는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발기로 인해서 부끄럽거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수 있기 때문에 자꾸 성적인 생각보다는 다른 생각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슬픈 생각을 하는 것도 좋고 웃긴 생각도 좋구요. 성적으로는 아예 다른 생각을 하면서 화제를 전환하고 공용 시설에서는 혼자 있는 곳으로 빨리 가서 다른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목욕탕에서는 물속으로 빨리 몸을 숨긴 다던지 말이죠.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하시는 남성분들도 많고 저도 그런데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상한 건 아니니까 자책할 필요 없습니다. 너무 심하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구요. 마지막으로 성적지향은 병이라기 보다는 본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억지로 바꾸는 것은 사실 힘들 수 있습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나 편견의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지만 이런 성적지향을 억지로 바꾸는 것 조차도 더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으므로 본인이 다른 것을 인정하고 내가 좋아하는 동성을 만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바꾸고 싶다면 이성과의 만남도 한번 가져보는 것도 좋구요. 나이가 먹으면서 또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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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부모님 동의 전화로 확인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과에 홀로 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먼저 정신과에 혼자 내원하는 것은 가능하구요. 약물치료나 진료처방은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직접 내원을 안해도 전화나 서면으로 동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내원을 못하신다면 전화 통화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병원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병원에 가기전에 미리 한번 이런 내용들을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병원마다 정책이 다 다르기 때문이죠! 워낙 마음이 힘드실텐데 잘 이겨내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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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하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을 봤을 때 충분히 기분이 나쁠만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 ooo인줄 이라면서 한두번은 그냥 재미로 했다고 쳐도 그걸 만약에 계속해서 한다면 충분히 저도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예민하거나 이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책하지마세요. 계속해서 저런 장난을 친다면 단호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구요. 만약에 그런 불편함을 드러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다면 저는 그 친구와는 손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유형의 사람은 절대 안바뀌고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질문자님의 나이는 아직 잘 모르겠으나 성인이라면 손절이 맞고 청소년이라면 친구랑 손절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거에요. 그 시기에는 친구라는 것이 거의 인생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와는 말을 잘 섞지 말고 내가 기분이 불쾌하다라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어요.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고 그렇게 예민하다는 생각도 들지는 않아요. 반대로 저는 그 친구가 굉장히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난은 서로 재밌어야 장난이지 장난을 치는 사람만 재밌다면 그 순간부터 그것은 장난이 아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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