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 30중반 현타오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저도 지금 인간관계가 많지 않습니다.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딱 한명 밖에 남지 않았고 대학교 동기 한 명 그리고 직장동료 한명 이렇게만 연락을 유지하고 있어요. 저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굳이 만남을 갖지 않고 연락도 하는데 인연을 계속 맺고 있는 것도 웃기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이미 손절을 했고 또 저랑 맞지 않는 사람들은 다 연락을 끊은 상태에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에 동의를 하고 인간관계가 많다고 좋은 게 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랑 비슷한 나이 대 같은데 지금 나이면 솔직히 친구를 사귀고 인간관계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귀찮은 일이 되어버렸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에너지를 낭비하는 행위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냥 평생을 함께할 가족 그리고 마음 맞는 친구들만 챙기면 될 것 같아요! 내 가족 내 사람만 챙기는 것도 힘든 시대니까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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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간다면 버스VS전철 어느게 더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그래도 버스보다는 전철이 앉아서 가기에는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버스는 일단 도로의 특성 상 방지턱도 있을 수 있고 우회전 좌회전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을 수 있어서 앉아서 가더라도 확실히 불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철은 그냥 다이렉트 직진을 하기 때문에 앉아있을 때 편합니다. 그리고 신호도 없으니까 금방 역에서 내리거나 환승 할 수 있어요.그리고 맞은편에 사람들이 있어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저는 그냥 스마트폰을 보면서 앞에 있는 사람들과 눈을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철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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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수준의 카페인중독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무리 시험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카페인을 마시는 것이 좋아요. 4잔 째 들이 키지 마시고 조금 참으셔야 합니다. 꼭 커피를 드셔야 겠다면 디카페인 커피를 추천합니다. 잠 깨우려면 일단 몸을 최대한 움직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 일단 커피 말고 차가운 얼음 물을 드시고 찬 물로 세수를 하세요. 그 다음에 몸을 움직이면서 스트레칭을 5분 정도 해주시면 잠이 확 달아날 거에요. 그리고 지금 공부하는 환경이 밀폐된 공간이라면 환기를 시켜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거나 아니면 밖에 나가서 잠깐 바람을 쐬고 오세요.잠이 달아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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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일에 외출VS 폭우일에 외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비 오는 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선택을 한다면 폭우에 외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폭염인 날에는썬크림도 발라야 하고 뙤악볕에 땀이 주륵주륵 나는데 그게 더 곤욕스러울 것 같아요. 폭우도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힘들긴 하겠지만 더위보다는 시원한 게 낫자나요. 비가 오면 그래도 폭염보다는 확실히 더위를 날려줄 시원함이 있기 때문에 더 선호합니다. 저는 비 오는 날에 산책을 좋아하고 비가 오면 뭔가 마음이 깨끗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비 오는 날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하지만 비 오는 거랑 폭우 오는 거 랑은 다르기는 합니다 ㅎㅎ 그러나 엄청난 더위보다는 비오는 시원한 날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 결론은 폭우에 외출로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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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에 배달음식VS 일요일아침에 배달음식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당연히 전자를 선택하겠습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쉬자나요! 저는 특히 금요일 날에 정말 한 주 동안 고생했던 나를 위해서 작은 선물을 합니다. 그 선물은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배달 시켜 먹는 소소한 행복이죠. 한 주 동안 힘들게 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나에 대한 선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금요일 밤에 배달을 시켜 먹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남는다면 다음 날에 먹어두 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밥을 먹지 않는 스타일이라 아침에 배달 시키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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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주로쓰는직업VS발을주로쓰는직업 어떤직업이 끌리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밸런스 게임 같은 질문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발을 주로 쓰는 축구라는 직업에 더 끌립니다.발로 하는 직업이라면 확실히 스포츠 선수가 많을 거라고 예상하는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운동을 좋아했고 특히 축구를 굉장히 좋아라 했으며 잘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발로 하는 스포츠에재능이 있었다 보니까 자연스레 축구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손으로 하는 스포츠도 굉장히 많지만저는 손보다는 발에 더 재능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에 월드컵 내일 부터 시작인데 본방사수하려고 대기중이고 우리나라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질문자님은 손이랑 발 중에 어떤 직업을 더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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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내가 사는게 의미가 없구나. 죽어도 괞찬을껏같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런 고민을 하는 시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죽어도 괜찮다. 죽으면 편안해지지 않을까? 같은 죽음에 관련된 생각을 계속 하면서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감을 느낀다면 우울증 초기일 수 있어요. 그래서 더 심해지기 전에 치료를 권장합니다. 더 증상이 심해지면 나쁜 생각과 함께 더욱 더 심한 우울증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빨리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혼자 가기 부담스럽다면 친구분들과 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동행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우울증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일상을 본인이 꾸려가는 것도 중요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상 속에서 내가 건강한 루틴을 지키고 실행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동시에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기적인 운동은 우울증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직 젊기 때문에 마음의 병을 딛고 일어서서 더 행복해지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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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강의듣기VS어려운독서 어느쪽이 잠을 자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잠이 빨리 오게 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라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어려운 강의 듣기를 선택하겠습니다.저는 어렸을 때 잠이 안 올 때가 많았는데 대학교에서 정말 재미없고 어려운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을 때 잠이 정말 쏟아져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어요. 말 그대로 불면증 치료제 였습니다. 교수님께 죄송하지만 그 이후로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강의를 볼 때마다 잠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 불면증은 재미없고 어려운 강의를 들으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강의를 들으시면 잠이 솔솔 오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어려운 독서도 잠이 쏟아질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보고 듣고 쓰는 강의가 독서보다 더 감각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많아 전략적으로 강의를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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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과 세상에 대해 의문/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에 대한 고민과 의문,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해서 갑자기 생각이 드셨나 보네요. 자연스러운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치열하게 바쁘게 살다 보면 문득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돼? 어차피 다 죽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또 반대로 우리가 어차피 화장실에서 변으로 다 나올 텐데 밥은 왜 먹어? 라는 생각과 비슷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린 부모님에게 엄청난 축복으로 태어나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내가 삶을 살아간다면 나의 삶의 행복과 의미는 무엇일까라고 고민을 해봤지만 확실히 나는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고 그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도 저만의 행복을 찾아가고 있고 그 기준에 부합하도록 열심히 살려고 하죠. 그런 삶의 의문이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 고민을 풀어나갈 수 있을 거에요. 질문자님도 내가 왜 살아야지? 라고 고민이 들 때 주변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한 번 둘러보세요! 그러면 조금 그 의문의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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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들이 발목을 잡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트라우마 때문에 정말 많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러나 과거에 매달려서 지금 제일 중요한 현생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악순환이 반복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과거에 내가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라는 가정은 사실 말 그대로 가정일 뿐이고 되돌릴 수 없는 과거와 바꿀 수 없는 과거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가정보다는 그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이야! 라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해요. 또한 지금까지 그런 상처를 안고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까지 잘 버텨온 나에게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그 때 과거의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을 계속해서 연관 짓는다면 현재의 나에게 엄청난 고통과 피해를 되물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현재의 나에게 고통을 되물림 시키기 보다 과거의 나는 과거대로 보내버리고 새로운 제 2의 행복할 삶을 사시는 것이 중요해요.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 갈 정도로 마음이 괴롭다면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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