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연예인, 아는척 하는게 예의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길에서 만난 연예인에게 아는 척을 해야 하는지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 저는 질문자님의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그 연예인에게 아는 척을 하는 것이 예의인지 그냥 모르는 척을 하는 게 예의인지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연예인이라면 당연히 얼굴이 많이 알려졌을 수도 있고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은 본인이 인지를 할거에요. 그래서 그것은 질문자님의 선택이라고 봐요. 만약에 불편해 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냥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런 내색이 없다면 그냥 인사라도 한번 하시는 것도 좋아보이구요. 연예인들도 사람인지라 사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 혼자 조용히 있고 싶겠죠!이것은 기준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정답은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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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마음의 병이 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혼자의 힘으로 극복하기에는 굉장히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도움이 절실하고 건강한 일상을 본인이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일단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지금 꽤 나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아 왔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고 지속적인 치료와 자기 관리를 통해서 완치를 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또한 우울증은 약물 치료를 병행하다가 조금 호전이 되었다면 약을 임의로 끊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은 갑작스런 스트레스나 환경이 변하면 재발 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중지해도 된다는 판정이 나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계속해서 이어가셔야 합니다. 또한 치료를 병행하면서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일상을 건강하게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가족이나 친한 친구에게 내 이런 고민 들을 털어놓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습니다. 혼자 힘들어 하지 마시고 주변의 도움을 꼭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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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 겁쟁이 /가사:🎵자신있게 못하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심리적으로 불안하신 것 같아요. 겁이 나지만 그래도 후회하지 않도록 시도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그것은 이제 과거의 일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와 따로 분리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과거의 나를 계속해서 지금과 연결시키고 생각한다면 현재에 충실하지 못합니다. 현재에 충실하지 못하면 또 다른 미래에서 지금 현재를 후회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과거의 경험을 지금과 연결 짓지 말고 분리해서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내가 한번 먼저 노력을 해보셔야 합니다. 지금 대학교를 다니는지 아니면 일을 하고 계시는 지 어떤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질문자님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를 시도해보세요. 웃는 얼굴로 인사하면 다들 호의적으로 받아주지 않을까요? 이런 식으로 작은 것부터 시도하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많은 친구들을 만들 필요 없고 단 한명이라고 마음이 맞는 친구라도 좋으니까 도전해보셔요! 너무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고 트라우마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라면 심리상담을 한번 받아보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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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한친구 장례식장 방문에 관해서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손절한 친구는 이제 그냥 남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제 와서 장례식에 와라마라 할 소리가 아니에요. 질문자님을 힘들게 하고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손절한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존중하고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를 괴롭힐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누가 돌아가셨는데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런 소리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돌아간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다면 장례식장에 갈 수도 있겠지만 정말 나를 힘들게 한 친구들이라면 그냥 무시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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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무엇이든물어보래요히히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 여기는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대형지식커뮤니티에요. 질문과 답변 하는 것 만으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 인증을 하시면 전문가만 답변할 수 있는 분야가 따로 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앞으로 많은 활동하시고 지식공유와 보상도 많이 받으세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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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예쁜여자하고 6살 남자어린이하고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21살 누나와 6살 남자 어린아이와 차를 타고 데이트를 하는 것은 너무 행복해 보이고 좋아보입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친 누나일수도 있고, 아니면 사촌 누나일 수도 있구요. 6살 남자 조카나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는 착한 누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 말대로 당연히 행복해 보이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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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날려버리는 루틴이나 공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근심 걱정이 많이 몰려오는 날이 있습니다. 저도 생각이 많은 편이라 사소하고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그럴 때는 저는 하루를 굉장히 바쁘게 지냅니다. 직장에서도 일을 찾아서 하거나 퇴근해서도 운동을 꼭 해줘요. 몸을 움직이면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거든요. 또한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구요. 특히 운동을 통해서 뇌에 혈류가 돌고 몸의 혈액 순환을 촉진해서 활력을 되찾고 잡생각이나 불안감이 날아갑니다. 그리고 운동하고 와서는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따뜻한 차나 우유, 물을 먹고 잘 준비를 하면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고 잠도 잘 오더라구요.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걱정을 없애는 힐링 방법이에요. 질문자님도한번 본인만의 걱정 타파 루틴을 저처럼 만들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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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게임중독일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게임 중독의 기준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게임에 빠져있느냐 입니다.하루에 1시간 정도 게임을 하는 것은 적당하나 일일퀘스트를 무조건 해야한다는 강박으로 인해 그것을 못하면심리적으로 불안하다거나 일상생활을 잘 못한다면 그것은 게임 중독에 해당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재미로 하는 것은아니지만 의무적으로 게임을 무조건 하루에 1시간은 꼭 해야 하고 게임을 만약에 하지 못하면 엄청난 불안감과 기분이 우울해지고 분노의 감정을 느낀다면 게임 중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재미든 의무든 간에 내가 게임을 통제할 수 있다면 상관이 없지만 게임이 나를 통제하는 상황이라면 심각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참고하셔서 지금 나의 상황은 어떤지 자가진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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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머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어머님도 정말 힘드실 것이고 간병하고 있는 질문자님도 많이 지치고 힘들죠. 하지만 질문자님은 군대도 다녀오셨고 아직 젊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긍정적으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먼저 군대에 다녀왔기 때문에 이제는 내 진로를 정해서 스스로 사회 활동을 시작 해야겠죠. 알바나 계약직도 좋으니까 일단 일을 시작해서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 전공을 살려도 되고 내가 잘하는 것이나 하고 싶은 분야를 선택해서 일단 뭐라도 시작해보셔야 합니다. 고민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사회로 나가기 위해서는 내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한 상태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무기력을 동반하고 많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 심해지신 것 같은데요. 하루 빨리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해드리구요. 어머님을 간병을 혼자서 맡기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가족분들과 같이 간병을 돌아가면서 같이 하는 것이 맞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가족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일상생활을 먼저 확립하고 건강한 식단,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내 일상을 관리하시면 우울증도 좋아질 겁니다. 그리고 거주지 근처 행정복지센터에서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한번 받아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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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주기마다 오는데 이번에는 심하게 온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과거와 상황들을 많이 겪으셨던 것 같네요. 일단 지금 우울증이 굉장히 심한 상태로 보여집니다. 과거에 치료 경험이 있었지만 완치가 되기 전에 스스로 약을 끊고 병원을 다니지 않으신 것으로 보여요.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우울증이나 이런 마음의 병은 재발 할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또한 완치 판정이 났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후유증이 없도록 본인이 건강한 일상으로 꾸준히 관리를 하셔야 완벽하게 나아질 수 있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다시 정신과를 다니기 시작한 것은 굉장히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정신과 다니면서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분명히 나아질 거에요. 하지만 과거처럼 조금 호전되었다고 하더라도 약을 끊어서는 절대 안돼요. 선생님과 상의하여 결과가 좋아서 약물을 끊어도 된다는 판정이 나와야 그 때 약 복용을 멈추는 겁니다. 임의로 끊지 마세요. 또한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서 건강한 일상루틴을 만들어 스스로 관리해주세요. 자꾸 나쁜 생각이나 잡생각이 머리에 생각 나기 때문에 주기적인 운동으로 심신을 안정시키고 나쁜 생각들을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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