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5인 이상이 즐길수있는 보드게임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마피아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5인이라면 레지스탕스 아발론 이라는 마피아 보드게임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마피아를 찾아내는 게임인데 5인에서 하기에 재밌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게임이에요. 또한 할리갈리나 부루마블 루미큐브 이런 게임도 5인에서 하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부루마블이 언제 하든 항상 잼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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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낮잠을 거부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낮잠을 거부해서 고민이신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는 잠을 항상 집에서 자기도 하고 집이라는 편안한 환경에서 자다가 낯선 장소에서 잠을 자려고 한다면 적응을 하지 못하여 잠을 거부할 수가 있어요. 성인들도 낯선환경에 자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듯이 애기때는 더 그럴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불이나 베개가 집과는 다른환경이고 아이들도 많기 때문에 아이가 잠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잘 자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렇게 잘 못자는 아이들도 있을 수 있죠. 그래서 아이가 집과 비슷한 환경을 조금이나마 만들어준다면 점차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베개라던지 애착인형 장난감 같은 것을 집에서 부모님과 대화를 통해서 가져와 잠을 청한다면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 더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가 잠을 자기전에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에너지를 쏟아내게 하여 잠을 더 잘 수 있게 몸을 피곤하게 해주는 것도 좋겠죠. 아이가 정말 잠이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억지로 재우기보다는 아이에게 조용하게 책을 읽어주거나 자장가를 불러준다면 자연스럽게 잠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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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가 착한건지?나쁜건지?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착하다 나쁘다의 기준은 확실히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질문자님의 행동을 봤을때는 제 기준에 착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하지만 착한 행동을 할때도 그 적당한 선이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거짓말은 옳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봤을때는 그것은 착한행동이 아니고 나쁘다고 볼 수도 있다는 것이죠. 또한 상대방의 고민에 얘기를 잘들어주는 것도 좋지만 지나치게 간섭을 한다면 그 또한 상대방이 불편해 할 수도 있는 것이죠. 길거리에서도 타인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들이 봤을때는 왜케 오지랖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사람들의 기준에 따라서 나쁜사람 착한사람의 기준은 천차만별이랍니다. 질문자님의 행동을 봤을때 좋은 생각으로 남을 도와드리는 것에 진심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착한 일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굳이 내가 피해를 보거나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정도의 행동은 선을 딱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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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에 참여하지 않는 영아 부모상담 하는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부모님께 사실대로 아이가 놀이를 잘 하려 하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시고 그에 따른 피드백과 집에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 말씀드리면 됩니다. 일단 아이가 왜 놀이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하지 않는 것인지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여 설명해주시고 해결책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놀이에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환경이라던지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는 무엇이고 안좋아하는 놀이는 무엇인지 관찰해보시고 아이가 적응에 대한 문제라던가 또래들과 잘 못어울린다던가 이런것들을 파악하여 원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 해주셔요. 집에서는 부모님과 놀이를 최대한 많이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강요하거나 다그치기 보다는 스스로 아이가 관심을 보이고 놀게끔 만들어주세요. 라고 해결책을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놀이를 재밌게 한다면 칭찬과 보상을 아끼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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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한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뭐든 예민하게 반응하고 대처하는데 그럴 때 일수록 마음을 가라앉히고 심호흡을 크게 하셔야 합니다. 심호흡이나 명상 요가 이런 것들은 정신 건강에 좋고 예민한 마음을 다스려줘요. 너무 극단적으로 정신과에 가기 보다는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를 통해서 해결해보세요. 먼저 음주와 흡연은 안하시는 것이 좋고 많은 카페인 커피는 좋지 않습니다. 건강한 식단을 기본으로 충분한 수면패턴과 시간을 가지시구요. 주기적인 유산소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와 불안감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좋아하는 취미활동 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서 해보세요. 만약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예민하고 마음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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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이리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과 강박 우울증이 있어서 많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이 돼요. 지적 장애가 있어서 2차적으로 불안이나 우울증으로 연결이 되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혼자 이겨내기 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치료에 더 도움이 됩니다. 지인이나 친구 가족들에게 이런 고민을 터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전문의 상담과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를 병행해서 더 빨리 치료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제일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대인관계나 직장생활로 인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셨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우울과 강박으로 나온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좀 바꿔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해요. 먼저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자기관리 운동이 필요합니다. 운동이 어렵다면 주기적인 산책이나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와 불안을 날려버리는 거에요. 치료는 계속해서 병행을 해주셔야 하구요! 희망을 갖고 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처해보시고 혼자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모든 것이 다 좋아질거에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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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런건가..고민을 사서 만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상에서 무료한 시간을 대체하기 위해 고민을 만들고 계시군요. 그 고민을 만들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런 행동이 계속된다면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무료하고 심심하다면 부정적인 고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고민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고백하지? 애인한테 기념일에 무엇을 사줄까? 이런 행복한 고민들로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또한 내 고민들이 정말 일어날 수 있는 팩트를 기반한 고민인지 아니면 내 상상으로 인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고민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시고 팩트가 아니라면 불안을 할 필요없다고 본인을 안심시켜주세요. 또한 모든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할 필요 없이 조금만 내려놓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하고 완벽함 보다는 조금은 그런 생각을 버리고 자기자신을 조금만 쉬게 내버려 두세요! 너무 엄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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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지기 친구의 막말이 점점 힘들어지는데, 회피형인 제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회피형 성격이라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너무 배려 하다보니 마음의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친구의 막말이 심해진다면 확실하게 본인의 의사를 전달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지금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끙끙 앓고 질문자님만 마음이 힘들어질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면 본인의 서운했던 감정을 풀어보고 진실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 친구가 정말 괜찮은 친구고 질문자님에 애정이 깊다면 진실된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 받아들이고 사과하면서 앞으로 노력한다고 말을 할 거에요. 하지만 도리어 화를내고 너를 위해 그런거야! 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한다면 그 친구랑은 손절하는 것이 답일 것 같습니다. 회피형이신 분들은 계속해서 회피를 해왔기 때문에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리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점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연습과 거절하는 것을 연습해보세요. 나에게 부담이 되는 부탁이라면 작은 거절부터 연습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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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길을 걷다가 미소가 나오는 표정을 감추려고 고개를 숙이고 걸으시는 건가요?? 근데 굳이 무표정으로 길을 걸어 갈 필요는 없고 질문자님 처럼 환한 미소를 통해서 걸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 것처럼요! 미소를 머금고 걷는다면 저는 더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아니면 정말 무표정으로 걷고 싶다면 행복한 생각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멍때리는 것도 좋구요. 슬픈생각을 해도 좋은데 굳이 슬픈생각하면서 무표정으로 걸을 필요는 없어보여요! 미소가 자꾸 나온다면 그냥 미소짓고 웃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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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계획은 가득하지만 실행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너무나 공감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이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 같은 경우에도 많은 작심삼일이 있었는데 그래서 전 큰 계획부터 잡지 않고 작은 세세한 계획 자그마한 일부터 실천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큰 계획들을 만들고 점차 늘려가는 것이죠. 처음부터 장황한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을 하기에는 어렵고 버겁습니다. 또한 일상생활도 규칙적으로 반복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정한 수면패턴과 건강한 식단 주기적인 운동을 1시간씩 하는 것부터 계획을 시작해보세요. 완벽하게 계획을 실행하는 것보다는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작은 것부터 실행가능한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집에만 있으면 귀차니즘이 더욱 심해지니까 밖에 나가서 햇빛을 맞으며 행복호르몬을 나오게 하고 신체활동 및 산책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해결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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