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그런건가..고민을 사서 만듬..

심심하거나 할게없으면 고민을 만들어서 걱정하게되요..;;나만그러나..

예를 들면) 바쁘면 바쁜데로 바빠야 직성이풀림 한가하면..이때를 틈타면 너무 이 무료한시간이 너무 싫음..그리고 고민을 만들어서 그것만 고민을 하고 깊게고민을하다가 혼자스트레스받고..강박적으로 생각함..

그러다가 바쁘면 잊어버림..

그리고 내가 남의직장에서 일할때도 그렇고 내사업을 해도 그럼..오죽하면 직장생활할때도 사장님들이 그랬음..니 사업장도 아니면 사장이 쉬랄때 쉬지 왜 가만 못있냐고..;;나만그런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일상에서 무료한 시간을 대체하기 위해 고민을 만들고 계시군요. 그 고민을 만들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런 행동이 계속된다면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무료하고 심심하다면 부정적인 고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고민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고백하지? 애인한테 기념일에 무엇을 사줄까? 이런 행복한 고민들로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또한 내 고민들이 정말 일어날 수 있는 팩트를 기반한 고민인지 아니면 내 상상으로 인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고민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시고 팩트가 아니라면 불안을 할 필요없다고 본인을 안심시켜주세요. 또한 모든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할 필요 없이 조금만 내려놓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하고 완벽함 보다는 조금은 그런 생각을 버리고 자기자신을 조금만 쉬게 내버려 두세요! 너무 엄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