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제가 전주에 살고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신호등을 걷잖아요 근데 제가 앞을 차마 보지못하고 바닥을 고개를 쭉피면서 걸어가고 있거든요 근데 미소가 자꾸나오는거에요 왜 그러는지 제가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무표정으로 길을 갈수 있는지 알수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길을 걷다가 미소가 나오는 표정을 감추려고 고개를 숙이고 걸으시는 건가요?? 근데 굳이 무표정으로 길을 걸어 갈 필요는 없고 질문자님 처럼 환한 미소를 통해서 걸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 것처럼요! 미소를 머금고 걷는다면 저는 더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아니면 정말 무표정으로 걷고 싶다면 행복한 생각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멍때리는 것도 좋구요. 슬픈생각을 해도 좋은데 굳이 슬픈생각하면서 무표정으로 걸을 필요는 없어보여요! 미소가 자꾸 나온다면 그냥 미소짓고 웃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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