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깨고 푹 자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육아로 인해서 심신이 지치고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는 상황이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법입니다. 확실히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가 있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많이 자거나 깊은 잠을 자는 것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아이 나이가 그래도 영유아가 아니기 때문에 10살이라면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육아를 하다보니 아이와 마찬가지로 반복적인 수면패턴 일정한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상시간이 5시30이라면 적어도 10시나 11시에 주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휴대폰은 자기 1시간 전부터 사용을 금지하여 뇌가 각성상태나 깨어있는 상태로 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커피를 오후에는 드시지 않는 것을 권해드리고 아빠와 육아를 분담하여 피로를 줄여야 합니다. 또 쉬는날이나 주말에 충분한 유산소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통해서 수면의 질을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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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적응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 낯선 환경 변화에 의해 적응이 아직 미숙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빨리적응하는 아이도 있고 질문자님의 아이처럼 적응을 엄청 늦게 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적어도 6개월동안은 적응기간이라고 보셔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부모님께서 케어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아이가 집과 환경이 다르기에 최대한 집과 같은 환경을 비슷하게 해야 하는데 아이에게 제일 애착 하는 인형이나 장난감을 갖고가게하여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집에 있을 때 선생님에게 부탁하여 영상통화를 계속해서 부모님과 연결하게 하여 아이가 편하게 느끼게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처음엔 횟수를 늘렸다가 아이가 적응하면 점차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부모님께서 항상 등원과 하원을 같이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일상적인 패턴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안심을 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부모님이 너무 바쁘다보니 아이를 케어하는데 힘들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힘내주세요! 곧 적응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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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원하거 집가려고하면 울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등원할 때도 차를 잘 타고 카시트를 잘 이용한다면 카시트나 차에 문제가 있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하원 할 때만 그렇다면 아이가 어떤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집에서 또래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를 하다가 차를 타고 이제는 못논다라는 불안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차에 타는 걸 거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등원할 때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나 간식으로 유혹하고 차에 태워 주셔도 되고 아이가 계속 거부한다면 어린이집 근처나 놀이터에서 아이와 조금 더 놀게 함으로써 아이의 에너지를 빼주세요. 이런 것이 아니라면 차에 대한 환경의 변화와 너무 불편하거나 덥거나 춥거나 이런식으로 카시트의 불편함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카시트에 아이가 탔을때 시야가 차단이 된다면 더 답답함을 느낄수 있으니 아이가 창문 바깥을 볼 수 있도록 시야조절을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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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여자아기 훈육을 어떻게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그런 현상인데요. 아이들은 감정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게 울거나 땡깡을 부립니다. 그럴 때는 일단 아이를 혼내거나 큰소리로 다그치는 것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에게 왜 그래?~ 이런식으로 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려고 애쓰고 공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말과 공감을 들어주되 떼쓰고 우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안된다고 했을 때 아이가 계속 떙깡부리고 운다면 아이가 우는 행동을 멈출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안되는 건 끝까지 안되고 울고 떙깡부려도 소용없구나 라는 것을 아이가 인식하게 해야 하죠. 이런 경험을 통해서 아이도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점차 습득하게 되고 우는 행동 떼쓰는 행동도 점점 완화됩니다. 육아는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케어해주고 훈육해주며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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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화풀이대상이 되는 딸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머님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엄마가 왜 그렇게 화풀이 대상으로 따님을 괴롭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서 독립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돈을 모으고 독립하려는 생각은 아주 잘하고 계신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엄마를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엄마가 왜 그렇게 항상 화가 나있고 화풀이를 나한테 하는 지 대화를 통해서 한번 해결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게 안된다면 엄마와의 거리를 두고 엄마와 같이 집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밖에서 햇빛을 맞으면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 나와서 좋구요.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과 스트레스해소를 해주세요. 최대한 밖에 있는 시간을 통해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카페에서 얘기를 한다던지 이런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가 마니 된답니다. 질문자님도 일하느랴 삶에 지쳐서 많이 스트레스 받고 화도 많이 날텐데 엄마까지 그렇게 하니까 너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대견하게 엄마한테 화도 안내고 피하려하는 모습보니까 안쓰럽네요.. 힘내세요! 곧 다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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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활동 경험이 있고 면접이나 이런거에 잘 붙는 사람 특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내향인이나 외향인이든 경험이 많다면 확실히 면접에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일관성있는 분야에서 계속해서 경험을 쌓았고 이런 경험을 토대로 면접에서도 면접관의 질문에도 확실하게 경험이 섞인 내실있는 답변들이 면접 합격에 잘 붙는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펙이 좋다고 하더라도 실무 경험이나 많은 현직 경험이 없다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거든요. 내향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력으로 활동과 경험을 토대로 면접도 잘 붙는다면 정말 삶에 대한 능동적 태도와 일관된 마음가짐으로 충분히 훌륭하게 삶을 만들어가고 계신 것 같아요. 멋있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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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다른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긴장 및 스트레스에 대한 태도가 다르며 멘탈리티 및 상황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작용합니다. 긴장을 잘하는 분들은 뭔가 이것에 대한 불안감과 실패를 하면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완벽 추구성 때문에 엄청난 부담을 느낍니다. 하지만 긴장을 하지 않는 분들은 이거 뭐 열심히 했는데 실패한다면 어쩔 수 없지 뭐 난 충분히 열심히 했는데! 이런식으로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고 크게 걱정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두 유형 다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보면 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우울하며 불안감이 많은 경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차이점을 인정하고 내가 긴장을 잘 안하고 싶다면 위에 말했던 것처럼 스스로를 좀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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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막막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충분히 평균 이상으로 잘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용 준비를 하고 계시고 틈틈히 관련된 일들을 함으로써 경험도 쌓고 돈도 나이에 비하면 엄청 많이 모아 놓으셨네요. 정말 훌륭하고 대견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느라 바쁜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지금 하고 있는 대로 꾸준히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을 보니까 젊었을 때 나는 이렇게 노력했나 라는 반성이 들 정도에요.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진로를 향해 달려가보세요. 나중에 임용에 합격하고 좋은 직업으로 성공한다면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 모쏠이라고 해서 걱정하지마시구요. 전혀 막막하지 않아요. 오히려 남들보다 더 한발짝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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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못해요 속으로만 끙끙앓는 성격 :) 고치고싶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속으로만 끙끙 앓는 스타일의 성격을 가지고 계시군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소심함 때문에 어떻게 보면 엄청 착하고 배려심이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잘 맞춰 준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내면의 스트레스와 본인의 할 말을 하지 못하여 답답하다는 소리 또한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일 답답한 건 정작 본인이겠죠. 먼저 실수해도 괜찮으니까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말들을 확실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집에서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타인의 반응이나 관심에 초점을 두지 마시고 오로지 나의 의견을 말하는데 집중을 해보세요. 타인의 감정이나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생각을 하는 것이죠. 이기적인 것과는 달라요. 바로 바뀌는 건 쉽지 않지만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남한테 부탁도 잘못하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작은 부탁부터 시작해서 내가 원하는 지 않거나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확실하게 표현하며 거절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또한 본인의 답답함과 난 왜이럴까가 아니라 타고난 나의 성격 성향 기질이기 때문에 그것을 충분히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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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12시간 자는데도 너무 졸려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전형적인 올빼미형 인간 수면패턴이 반복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수면 패턴이 너무 늦고 자는 시간이 길다보니까 뇌와 몸이 따로노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몸은 일어나서 생활을 하지만 뇌는 깨어있지 않은 상황인 것이죠. 뇌는 일찍 자고 싶을 때 깨어있고 자야하는 시간에 깨어있으니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겁니다. 또한 수면시간은 많지만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잠을 많이 잔다고 해도 정신이 몽롱하고 멍때리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어나는 시간을 아침으로 앞당기는 것을 추천 드리고 처음엔 어렵다고 하더라도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게 하면 자연스럽게 잠자는 시간도 앞 당겨 질 거에요. 그리고 수면시간은 7~8시간 정도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자도 건강에는 좋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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