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긴장 및 스트레스에 대한 태도가 다르며 멘탈리티 및 상황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작용합니다. 긴장을 잘하는 분들은 뭔가 이것에 대한 불안감과 실패를 하면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완벽 추구성 때문에 엄청난 부담을 느낍니다. 하지만 긴장을 하지 않는 분들은 이거 뭐 열심히 했는데 실패한다면 어쩔 수 없지 뭐 난 충분히 열심히 했는데! 이런식으로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고 크게 걱정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두 유형 다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보면 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우울하며 불안감이 많은 경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차이점을 인정하고 내가 긴장을 잘 안하고 싶다면 위에 말했던 것처럼 스스로를 좀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