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미국에서 온 이모가 같이 살고싶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버지도 가족을 먼저 생각하시고 질문자님도 아빠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아주 좋네요. 아버지도 엄마와 이혼을 하신 후에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외로우셨을겁니다. 그 분과 더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보이고 할머니도 호감의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은 아직 시간이 부족하지만 후에는 허락을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질문자님도 지금은 갑작스럽고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공감이 됩니다. 처음엔 불편하더라도 계속해서 만남을 가지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질문자님이 자녀로써 알게 된다면 그 때 허락을 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지금은 먼저 가족들과 그 이모가 더 친밀도를 쌓아야 할 시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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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기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15개월 정도 된 아이라면 이제 걷기 시작하고 신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왕성한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아이에게 흥미를 가질만한 장난감을 선물해주는 것이 어떨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록 쌓는 장난감으로 쌓으면서 흥미를 느끼고 쌓은 블록을 무너뜨리면서 재미를 느끼는 장난감으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또한 아기 의류나 신발 같은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친구분에게는 가벼운 커피나 치킨 피자 키프티콘을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육아로 힘든 친구분을 위해 커피나 비타민 영양제 세트같은 것 선물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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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효과적인 디지털 디톡스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마트폰은 우리 세대에 없어서는 안될 물건 중 하나입니다. 너무나 큰 장점들이 많고 편리하지만 그만큼 단점들도 굉장히 많죠. 그래서 디지털 디톡스를 실행해 보는 방법도 좋겠죠. 먼저 무작정 휴대폰 전원을 끄기 보다는 내가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놔야 합니다. 업무 연락이나 업무용 어플 등 업무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외한 다른 sns 어플이라던지 영상을 볼 수 있는 것들은 다 알림을 오프해 두세요. 그리고 하루에 나만의 스마트폰 규율을 만들어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끔 만드세요. 처음부터 너무 많은 시간을 금지하면 힘들 수 있으니 시간을 점차 줄여주는 것이 좋고 처음에는 하루에 5시간만 스마트폰 사용하기! 이런 식으로 해보시고 적응하면 4시간 3시간 2시간 이렇게 줄이는 거죠. 그리고 신체활동이나 산책 및 운동을 통해서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을 없애고 몸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활동적인 취미를 만드는거에요. 특히 유산소 운동 및 런닝을 통해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스마트폰은 당연히 집에 두고 나가시고 시계만 차고 나가서 운동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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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꿈인데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몽정은 일반적으로 청소년기에 활발하게 일어나고 20대 초반에서도 몽정을 많이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빈도수가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나이가 먹으면서 호르몬의 변화가 생기는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낮아져서 정자와 정액양이 어렸을 때보다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이 이유가 제일 크고 몽정 같은 경우에 정액이 배출하지 못하고 계속 쌓아두게 되면 몽정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평소에 배출을 잘하면 몽정을 통해서 배출이 안될 수도 있는겁니다. 하지만 50대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몽정을 하는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어요. 두 경우 다 정상이니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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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안일은 어떤식으로 많이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너무 힘들 결혼생활을 하고 계신 것 아닐까요? 외벌이라면 혼자서 질문자님이 경제적인 상황을 책임지는 건데 그 와중에 집에서 집밥도 힘들까봐 한달에 다섯 번 드시고 집안 일도 거의 다하고 아이도 보고 위 고민을 들어보면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벌이에 퇴근하고 오면 쉬라고 해도 못할 망정 그렇게 남편대접을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봅니다. 남편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것 같아요. 만약에 반대 상황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와이프분 퇴근해서 아무것도 안할거고 도와달라고 하면 나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왜그러냐? 라고 할껄요? 남편분이 너무 지나치게 배려를 많이 하니 그것을 이용해서 호의를 권리로 아시는 것 같은데 대화가 한번 필요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남편분의 서운함과 속마음을 털어놓고 대화를 해보세요. 지는 게 이기는 것이 아니고 배려를 권리로 아는 것이 지금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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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월 어린이날 유래 좀 남겨주시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5월 5일 어린이날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며 존중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을 제정하여 기념하는 날이죠. 원래는 5월1일 노동절이 어린이날이었지만 일제 탄압과 혼란한 상황을 거치며 날짜가 5월5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광복 후에는 5월5일을 어린이 날로 제정했고 후에 법정공휴일로 채택 되었어요. 어린이 날은 어린이들을 행복하고 독립적인 인격체로써 존중하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념적인 날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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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린이날만 공휴일이고 스승의날, 어버이날은 왜 공휴일이 아니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어린이 날이 제정되었던 역사는 스승의 날과 어버이 날보다 훨씬 깁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어린이 날이 법적으로 공휴일로 제정이 되었구요. 하지만 이 날들이 다 5월에 몰려있기 때문에 어린이날이 빨간 날이고 스승의 날이나 어버이 날도 빨간날로 해버리면 휴일이 많아지므로 기업이나 경제활동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이유가 존재했습니다. 어버이 날을 계속해서 빨간날로 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국회발의를 통해 시도를 했지만 위에 말한대로 기업과 경제활동의 생산성 그리고 대체휴무와 근로자들의 형평성 등등. 모든 것들을 고려해서 빨간날 제정이 통과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람 차별하는 것은 아니고 많은 이유들 때문에 그렇답니다~ 앞으로 또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빨간날 공휴일로 제정될 가능성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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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은 무엇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초등학생의 어린이 날 선물로 가장 많은 것은 역시 용돈이나 상품권으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이죠. 우리 성인들도 현금을 좋아하듯이 아이들도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으니 좋겠죠. 아이가 장난감이 많다면 다른쪽으로 옷을 선물한다거나 신발도 좋구요. 자전거나 퀵보드같은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린이 날에는 가족들이 다함께 놀이공원이나 아이가 놀러가고싶은 장소에 같이 놀러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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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자기자신을 사랑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먹을 수록 자신을 비하하고 비교하며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은 많은 분들의 고민입니다. 요즘 시대에 sns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남들과 비교를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저 친구는 저렇게 잘나가는데..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이런 생각 할 수 있죠. 그래서 sns는 최대한 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나는 나고 비교를 함으로써 본인을 깎아내릴 필요가 전혀 없어요. 질문자님도 본인의 직업이 있고 성실하게 경제적으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 만으로도 성공한 삶이죠. 계속해서 내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마다 그 즉시 멈추고 다른 장소로 이동하여 스트레칭이라던지 운동을 해보세요. 그리고 자기 비하는 대부분 팩트가 아니고 과장된 상상이기 때문에 부정에서 중립으로 중립에서 긍정으로 생각의 변화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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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증후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기에는 제가 아직은 부족합니다만 저도 반려인으로써 가족을 잃은 슬픔은 정말 힘들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지금 시대에 가족처럼 받아 들여져있고 그만큼 애정을 쏟는 존재이므로 상실했을 때의 그 마음은 펫로스증후군이 걸릴 정도로 힘들죠. 일단 먼저 1년이나 지났지만 그 슬픈 감정이 있다면 충분히 울고 떨쳐버리세요. 울어도 되니까 그 슬픔을 해소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도 좋습니다. 충분히 울어주고 슬퍼하며 억지로 안웃어도 됩니다. 그리고 항상 아이를 보내고 내가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아픈 신호를 빨리 눈치챘어야 했나? 사료는 더 좋은 걸 먹였어야 했나? 이런 자책을 많이 하세요. 절대 이런 자책은 할 필요 없고 의미 없는 행동이에요. 질문자님은 가족으로써 충분히 사랑을 줬고 아이는 행복하게 잘 살다가 떠난거에요. 아이를 위해 아끼지 않는 사랑을 줬고 그 아이는 행복하게 떠났다는 것을 아시고 자신에게 고생했다는 한마디 해주세요. 아이가 질문자님이 슬프고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면 하늘에서 더 슬퍼할 겁니다. 이제는 행복한 일상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세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생각을 좀 떨쳐버리고 삶의 활력을 찾아야 합니다. 특히 운동이 중요하고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서 시도해보시구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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