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옆에 있으면 우리가 주식 어플을 수시로 확인하는 중독 증상이 발생합니다. 주식이 올라갔는지 떨어졌는지
심적으로 불안하여 계속해서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이런 중독증상은 확실히 의지의 문제보다 뇌의 기능이 많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충동적으로 제어가 되지 않고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질 수 밖에 없죠. 중독 증상은 대상만 다를 뿐이지 다 똑같은 중독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박, 음주, 흡연, 마약 등등 중독의 대상은 다르지만 뇌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물리적으로 질문자님에게 떨어트리는 것이 좋고 어플의 알림을 꺼두거나 삭제를 하는 것이극단적이지만 좋은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주식창을 꼭 봐야 한다면 내가 시간을 정해서 30분이나 1시간에 한번씩 본다라는 규율을 꼭 만들어서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