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엄마 새 아빠는 행복해 보이고 사이에서 낳은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6살 애들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애정과 사랑을 넘치도록 받아야 할 시기에 자기 자식만 귀한 줄 알고 편애 하는 사람들은 정말 벌 받을 거에요. 7살 전 남편의 아이는 태어나면서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요. 친 엄마는 새 아빠의 자식만 편애하는 걸 눈으로 보고도 묵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정말 기가 찹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빨리 아이를 전 친 아빠에게 보내는 것이 모두가 행복한 길인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식만 소중하고 남의 자식은 거들떠도 안보는 내로남불의 형태는 진짜 별로에요. 특히 친엄마는 자기 친자식인데도 말이죠. 하루빨리 아이가 상처를 잊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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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할 때의견충돌을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대화를 할 때는 항상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 주는 것이 올바른 대화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예의이고 말이 끝났다면 그제서야 내 대화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말을 다 듣는 것이 끝이 아니라 거기서 그 말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좋고 그 후에 내 대화도 시작하는 것이죠. 이렇게 경청 후에 피드백을 하고 서로 존중과 배려가 섞인 대화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대화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만약 감정 싸움이 커진다면 이런 존중과 배려가 서로 부족할 수 있어요. 감정 싸움이 일어 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목소리를 크게 하고 공격적인 말투보다는 이성적으로 어떤 부분이 기분 나빴고 이성과 논리적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격해지면 이런 말들이 잘 안 나올 수 있으니 잠깐 화장실이나 밖에 나갔다가 감정을 삭히고 와서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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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나 전화 자주한다며 차단하는 사람 심리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뒷담화 하는 것을 좋아라 하는 사람 치고 정상적인 사람을 못 본 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 사람이 차단을 한다면 그 사람과 엮이지 않고 연락조차 하지 않으니 더 좋은 상황이라고 봐요. 그 분과 어떤 악감정이 생길만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굳이 안 좋은 소문을 퍼트릴 확률은 적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과는 아예 손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 사람 언급은 다른 사람에게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괜히 엮여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입장에서는 앞으로 만날 일이 없고 친해질 계기도 없으니 인연을 빨리 정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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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몇개월부터 말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17개월로 들어섰다면 이 시기 전후로 말과 의사소통이 시작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어들을 말하게 되면서 이것을 가져올까? , 과일 먹자! 등등 이런 문장을 이해하며 아이의 몸짓과 제스처를 통해서 의사소통의 발달과 언어발달이 이루어지죠.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단어나 의사소통의 발달이 느릴수도 있고 빠를수도 있어요. 그렇기에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아이가 말과 단어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면 돼요. 먼저 일상속에서 읽을 수 있는 한글들 단어들을 보면 계속해서 아이에게 주입식으로 반복적으로 말해주세요. 저기 슈퍼다! 저건 뭘까? 저건 어떻게 읽을까? 계속해서 물어보면서 질문을 던집니다. 또한 어떤 물건이나 음식을 지칭할 때 저거 이거 보다는 명확한 단어를 지칭해서 말해주시고 길고 복잡하게 말하기보단 핵심적인 단어를 말하되 짧고 간결하게 말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의사소통을 안하고 말을 안한다고 해서 다그치거나 강요하면 아이가 더 주눅들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마시고 말을 하거나 단어를 말한다면 칭찬과 아낌없는 보상을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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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어떤지 궁금합니다 좋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경주 월드에 관심이 있으시네요! 먼저 경주 월드는 다양하고 스릴넘치는 놀이기구들이 많아요. 먼저 드라켄이라는 놀이기구는 국내 최초로 90도로 수직 낙하하는 놀이기구로써 굉장히 무섭고 스릴 넘친다는 평이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공포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타지는 못하지만요 ㅎㅎ 또한 썸머린 스플래쉬나 파에톤 같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이 굉장히 많아서 젊은 층에서 인기가 굉장히 많아요. 서울 롯데월드 보면 석촌호수 근처에 있듯이 경주 월드도 근처에 보문호수가 있어서 뷰도 예쁘고 지금 날씨에 굉장히 방문하기 좋습니다. 또한 유럽 풍 테마로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아름다운 드라켄 밸리에 들어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을 골라서 타는 재미가 있겠죠. 사진 찍고 sns에 올리는 것을 즐겨하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쏙 들거에요. 계절에 특화된 테마와 놀이기구들이 즐비 하기 때문에 지금 시즌에 가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 평일에 방문하는 것이 놀이기구를 대기 없이 많이 탈 수 있고 공연들과 행사도 많으니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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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보조교사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보육교사와 보조교사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먼저 보육교사는 학급을 담당하고 총괄하는 담임 선생님의 역할을 합니다. 반의 책임자로써 모든 아이들의 교육과 지도 케어 및 학부모 상담까지 총괄자로써 종일근무를 하는 업무를 담당하죠. 반면에 보조교사는 말그대로 보육교사를 보조하는 보조교사로써 보육교사의 지시를 이행하고 아이들의 교육 및 지도 보조를 합니다. 종일 근무는 아니고 파트타임으로 시간을 정해서 3~5시간 정도 근무를 합니다. 쉽게 말해서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사람과 그 사람을 서포트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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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없는 어린이집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방학이 없는 어린이집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어린이집은 기본적으로 방학이 없고 계절에 집중적으로 방학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집중적으로 2주 정도 쉬는 기간을 갖습니다. 연중무휴 개념으로 방학 없이 운영을 하고 쉬는 기간을 정하는거죠.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방학 없이 운영하며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방학을 실시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만약 어린이집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운영 방침이 다 다르기 때문에 방학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해보시고 입소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어린이집은 방학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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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인데 담배피다 오늘 걸렸어요 저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말 부모님께 죄송할 행동을 하셨네요. 청소년이 흡연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고 엄청난 일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는 자세를 보아하니 충분히 반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담배는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로 끊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생일이라면 정말 용서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요. 본인 생일이라면 생일 선물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생일 선물을 드릴 생각을 하시는 것이 어때요? 부모님께 정말 사과와 진심을 담은 편지를 한번 글로 작성해서 드리세요. 순간의 실수로 흡연을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절대 하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고 진심을 담은 편지를 전해주세요. 말로도 일단 해드리고 손수 편지로 진심과 정성을 담은 글을 보신다면 더 용서를 해주실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그리고 담배나 음주는 청소년기에 절대 하시면 안돼요. 성인이 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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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이에 노출증?인것 같습니다 제발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의 고민을 보면 노출증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노출증은 본인의 의도로 남에 허락 없이 자신의 신체부위(중요부위)를 노출함으로써 희열을 느끼는 것으로 혼자 있을 때 그런 거라면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봐요. 그리고 군대나 목욕탕에서 발기로 인해 걱정을 하시는데 발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발기 하는 것 자체는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발기로 인해서 부끄럽거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수 있기 때문에 자꾸 성적인 생각보다는 다른 생각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슬픈 생각을 하는 것도 좋고 웃긴 생각도 좋구요. 성적으로는 아예 다른 생각을 하면서 화제를 전환하고 공용 시설에서는 혼자 있는 곳으로 빨리 가서 다른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목욕탕에서는 물속으로 빨리 몸을 숨긴 다던지 말이죠.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하시는 남성분들도 많고 저도 그런데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상한 건 아니니까 자책할 필요 없습니다. 너무 심하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구요. 마지막으로 성적지향은 병이라기 보다는 본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억지로 바꾸는 것은 사실 힘들 수 있습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나 편견의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지만 이런 성적지향을 억지로 바꾸는 것 조차도 더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으므로 본인이 다른 것을 인정하고 내가 좋아하는 동성을 만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바꾸고 싶다면 이성과의 만남도 한번 가져보는 것도 좋구요. 나이가 먹으면서 또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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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부모님 동의 전화로 확인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과에 홀로 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먼저 정신과에 혼자 내원하는 것은 가능하구요. 약물치료나 진료처방은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직접 내원을 안해도 전화나 서면으로 동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내원을 못하신다면 전화 통화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병원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병원에 가기전에 미리 한번 이런 내용들을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병원마다 정책이 다 다르기 때문이죠! 워낙 마음이 힘드실텐데 잘 이겨내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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