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의 용량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변압기의 용량은 부하 설비 총합에 수용률을 곱하고 거기다가 마진을 더해서 결정하게 됩니다. 공장이나 아파트처럼 장소마다 피크 전력이 다르게되서 기준이 바뀌게 되는데요, 냉각 방식을 풍랭식으로 바꿔서 열을 식히거나 아예 권선과 철심 크기를 키워서 용량을 변화시키게 됩니다. 현장에서는 탭 절환 장치로 전압을 조종하고 근본적인 용량 변화는 재설계가 맞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크게 하면은 대기 전력 손실인 무부하손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설비에 맞춰서 경제적으로 선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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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레스 임의로 커팅하면 인체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스테인리스 망을 직접 자르는 건 인체에 특별히 해롭진 않습니다. 스테인 자체의 성능도 크게 변하지 않고요. 다만 자른 단면에 거친 부분에 손이 베이거나 세척할 때 수세미가 걸릴 수가 있겠네요. 그래서 철물점에서 커팅 후에 날카로운 부분을 매끄럽게 다듬어 달라고 요청하셔야 됩니다. 절단면에 보호막이 깨지면서 그 부분만 아주 미세하게 녹이슬 수도 있고요. 하지만 깨끗이 씻어서 쓰시면 돈가스같이 음식을 올려두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겁니다. 결론은 교환하기 애매한 사이즈시라면 철물점 가서 편하게 잘라 쓰셔도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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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무선 통신의 원리를 주파수 대역과 함께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스마트폰 속에서 디지털 음악 데이터는 0이랑 1로 신호를 쪼갭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사용하는 블루투스 주파수 2.4GHz 전파에 실려서 무선 이어폰으로 날라오죠. 이때 주변에 있는 다른 전파들과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주파수를 초당 수천번씩 마구 옮겨 다니는 주파수 호핑 기술을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끊기지 않고 선명하게 들리는거죠. 이어폰에 도착한 전파는 다시 원래의 디지털 데이터로 해독되고, 이걸 다시 아날로그 소리로 바꿉니다. 그 후에 우리 귀에 들려주는 원리이죠. 생각보다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만, 빛의 속도로 진행되다보니 동시의 시간으로 느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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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어떻게 0과 1만으로 복잡한 계산을 다 처리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컴퓨터는 결국에는 전기가 흐르는 1의 상태랑 흐르지 않는 0의 상태로 단순히 신호를 조합해서 일을 처리합니다. 이 단순한 0과 1의 조합들이 모이게되고, 데이터를 전송하고 저장하는 거죠. 그리고 이를 논리회로로 계산하면은 덧셈과 뺄셈같은 연산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이 연산들을 빠른 속도로 반복하다보면 글씨도 써지고, 영상도 재생되게 되는 원리이죠. 결국에는 컴퓨터는 복잡한 구조에 있는 것도 있지만, 단순한 0이랑 1의 초당 수십억번 처리하는 속도와 이를 층층이 쌓아 올린 구조에 있다고 이해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시로 우리가 보는 모니터 화면도 결국에는 미세한 불빛들이 꺼지고 켜지는 것의 반복인것을 생각해 주시면 더 이해가 편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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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저속 충전하면 성능이 나빠지거나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저속 충전기를 사용하신다고 해서, 스마트폰성능이나 배터리 수명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열이 덜 발생하니깐 배터리 건강에는 오히려 더 좋겠네요. 고속 충전은 전력을 많이 밀어넣다보니깐 발열이 생겨서 배터리에 스트레스를 계속 줍니다. 하지만 저속 충전은 무척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죠. 다만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 하나만 감수하시면 오히려 배터리 수명이 도움이 됩니다. 간혹 너무 오래된 불량 충전기는 전압이 불안정할수 있으니깐, 정품이거나 인증받은 제품인지만 확인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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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사라지고 유튜브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방송 시장을 완전히 대체하는 시대가 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실제로 요즘은 TV보다는 유튜브나 OTT를 훨씬 많이 보는게 사실이라서 미래에는 TV가 아예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할수 있을것같아요. 하지만 전문가들이하는 의견들을 종합해보면 tv라는 매체가 완전히 사라지기 보다는 대형화면을 실시간 스트리밍 기기로 사용해서, 온라인 플랫폼이랑 공존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아무리 개인화된 콘텐츠가 대세라도, 결국에는 뉴스나 국가적 재난방송처럼 실시간 신뢰성있는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은 TV 고유의 역할이 담당하고 대체하기 어렵기 떄문입니다. 결국 전통적인 방송국은 플랫폼의 다변화를 시도할 것이고, 서로의 영역을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발전할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결론은 우리가 아는 tv방송이 아무리 축소되더라도, 공공 미디어의 tv 형태는 계속 남아있을거라는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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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과 컴퓨터공학은 완전히 다른 분야의 학문인가요, 아니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전기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는 과거에는 전자공학에서 컴퓨터가 탄생한뿌리를 공유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라는 각자의 독자적인 전문 영역으로 독립했다고 볼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두 분야가 완전히 별개라고 볼수는 없는게, 우리가 매일 쓰는 스마트폰이나 CPU, 반도체 또는 임베디드 시스템같은 현대 기술의 정점들은 결국에는 물리적인 전기회로랑 논리적인 소프트웨어가 융합되야만 움직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산업현장에서도 하드웨어를 아는 컴퓨터공학자랑 코딩을 이해하는 전기공학자는 복합적인 트러블슈팅 상황에서 차별성을 가집니다. 그래서 몸값이 오를수 밖에 없죠. 결론적으로는 두 학문은 갈라진지 오래되어 각자 다른 길을 걷는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서로의 영역을 이해할 때 시너지를 내는 학문이고, 서로 때어놓을수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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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은 왜 작동하면 발열이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자제품이 작동을하면 열이 나는 이유는, 내부에 수많은 전자회로에 전류가 흐를때, 전자가 이동하면서 원자들과 부딪히는 저항이 생깁니다. 그때 저항에서 열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두뇌인 반도체안에는 수십억개의 트랜지스터가 켜지고 꺼집니다. 이때 전류가 흐르면서 전기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뀌게 되는, 물리적인 현상이 일어나는거죠. 그래서 설계단계에서 이 열을 빠르게 밖으로 빼내기 위해, 열전도율이 높은 구리나 알루미늄으로 된 방열판을 쓰기도 합니다. 또 바람을 일으키는 쿨링팬을 달거나 스마트폰처럼 얇은 기기에는 액체 순환을 이용하는 시스템을 넣기도 합니다. 결론은 이런 열관리가 제대로 안되면은 부품에 손상이 갈수 있으니, 엔지니어들이 기르 쓰고 내부구조 설계에서 열관리를 하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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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는 왜 몸에 해롭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는 x선이나 감마선처럼 세포랑 DNA를 직접 파괴하는 에너지를 가진 전리방사선이 아닙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훨씬 낮은 비전리방사선이라서 몸에 안전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x선은 물질을 변형시킬 정도로 힘이 강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파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서 마찰열을 내는 역할만 하죠. 그래서 구조를 바꾸지는 못합니다. 또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금속망으로 완전차단합니다. 그래서 안심하시고 쓰셔도 되죠. 결론은 음식에 방사능이 남거나 몸에 유해한 변화를 주지 않으니깐, 편하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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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스터는 어떻게 전류를 켜고 끄는 스위치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트랜지스터는 n형과 p형 반도체를 접합해서 만듭니다. 그래서 특정한 단자에 전압을 걸어주면, 내부의 전자나 정공이 이동할수있는 통로가 열리게 되는거죠. 그러면 이 통로를 통해서 전류가 흐르면은 켜짐상태가 되고, 전압을 끊으면 통로가 닫히게되서 전류가 꺼짐 상태가 되는 원리입니다. 즉, 작은 전기적 신호로 큰 전류를 제어하는 문지기 역할인 샘입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신호를 0이랑 1의 디지털 신호로 인식하고, 복작합 연산을 처리하고 있죠. 결국에는 기계적인 움직임 없이 순수하게 전자의 이동만으로 작동을 하고 있어서, 빠른속도로 스위칭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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