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반에서 제어배선의 압착단자를 규격별로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압착 단자 규격을 맞춰서 써야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접촉 저항을 줄이고 접속의 유격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왜냐하면 전선보다 큰 단자를 쓰면 헐거워져서 빠집니다. 그리고 작은 단자를 쓰면 심선이 잘려서 나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선 굵기와 단자 구멍이 꼭 맞아야만 전류가 끊김없이 안전하게 흐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규격이 안 맞는 단자를 쓰면 배전반 내부 발열이나 제어 신호 에러가 즉시 발생합니다. 이게 헐거우면 접촉부에서 저항이 커져서 열이 나고 그리고 결국 미세한 통신 신호가 중간에 깨지죠. 거기다가 심하면은 피복이 녹아서 단락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전선 전용 규격 단자를 압착기로 꽉 짚어서 사용하는 게 안전한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를 따면 미래에 유리하다는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기 자격증은 AI 시대에도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자격증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은 AI가 발전해도 데이터 센터나 공장의 실제 전력 설비를 정비하는 일은 사람이 직접 해야 되죠. 게다가 전기는 법적으로 반드시 안전 관리자를 선임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AI가 쉽게 대처할 수 없는 현장 실무의 법적 권한을 모두 가지고 있죠. 그래도 전기 하나에 만족하지 않고 다른 기술이랑 결합할 때 가치가 더 커집니다. 요즘 현장은 전기뿐만 아니라 자동 제어나 소방이나 데이터 설비가 모두 함께 연결되어 있죠. 그래서 전기를 기본으로 잡으시고, 소방이나 제어 기술을 더하면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가 될 겁니다. 결론적으로 전기는 AI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든든한 자격증이 맞을 겁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에서 권선 저항은 정상인데 기동전류 파형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권선의 저항이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파형이 변하는 큰 이유는 동적인 편심이나 회전자 바 손상 때문입니다. 테스터기로 재는 권선의 저항은 멈춰 있는 정적 상태에 테스터 저항만 보여줍니다. 그런데 모터가 돌면 자기의 불균형이나 회전자 균열 같은 동적 변수가 작동하죠. 그러니 전기적 저항값은 세 개 상을 모두 똑같이 나와도 기둥할 때 튀는 전류 파형은 이상을 보일 수가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회전자 바 파손이나 공극에 불균형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되죠. 왜냐하면은 알루미늄이나 동으로 된 회전자 바가 깨지면 기동할 때 파형의 유도 전류 불균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베어링 마모나, 공극이 비틀어져도 기동할 때 자석이 한쪽으로 쏠립니다. 그러면 결국 파형이 일그러지게 되죠. 결론은 모터 전류 분석이나 진동 측정을 실시해서 회전자와 베어링을 즉시 점검하시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전반에서 케이블 글랜드(Cable Gland)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케이블 글랜드를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외함의 보호 등급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케이블 손상을 막기 위함이죠. 왜냐하면은 케이블이 배전반 철판 구멍을 그대로 통과하면 날카로운 단면에 피복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랜드 내부의 고무 패킹이 구멍을 완전히 밀폐해 주죠. 그래서 먼지나 습기가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단락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장에서는 방수와 방진 그리고 케이블 인입부 보정을 위해서 반드시 설치하고 있죠. 왜냐하면 외부에 노출된 배전반은 빗물이나 먼지가 들어가면 순식간에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케이블을 잡아당겨도 내부 단자 내에 직접적인 힘이 전달되지 않게 꽉 잡아 주죠. 아무튼 결론적으로 전기적 안전이랑 배전반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부품 중에 하나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에서 무부하 전류를 정기적으로 기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무부하 전류를 정기적으로 기록하는 이유는 외부 영향 없이 모터 자체의 순수한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거죠. 왜냐하면은 부하가 걸리면 작업 조건에 따라서 전류가 변합니다. 그래서 모터 자체 이상을 찾기 힘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무부하 상태에서는 오직 모터 내부 손실만 전류로 나타냅니다. 그래서 기준값을 기록해 두면 내부 미세한 결함을 아주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무부하 전류가 올라가면 권선 절연 손상이나 베어링 마찰 이상을 즉시 의심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권선 내부 단락이 생기거나 베어링이 뻑뻑해지면은 손실 전류가 급증하죠. 거기에다가 이 신호를 놓치면 모터가 완전히 타 버리는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부하 전류 증가를 감지하면 바로바로 정비에 들어가시는 게 무조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버터에서 감속 정지(Coast Stop)와 램프 정지(Ramp Stop)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Coast Stop과 Ramp Stop의 차이는 인버터가 정지할 때 출력을 끊느냐 아니면 끝까지 제어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왜냐하면은 Coast stop은 즉시 전원을 끊고 모터가 관성으로 멈추게 되는 방식이죠. 반면에 Ramp stop은 감속 시간에 맞춰서 주파수를 줄이고 끝까지 잡아 줍니다. 그래서 관성에 맡길지 제어해서 줄이지에 따라서 작동이 갈리는 거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설비 목적에 맞춰서 구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대형 팬이나 믹서기처럼 천천히 멈춰도 되는 설비는 감속정지를 씁니다. 그런데 컨베이어나 승강기처럼 위치를 딱 맞춰야 될 때는 램프 정지를 사용하는 거죠. 그래서 설비 보호는 자유 둔화를 쓰고 정밀 위치 제어는 램프 정지를 쓴다고 보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에서 회전자 편심(Eccentricity)을 조기에 발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회전자 편심을 조기에 잡아야 하는 이유는 공급의 불균형이 전자기적 인력을 한쪽으로만 쏠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공극이 좁아진 쪽으로 강한 끌어당김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축과 베어링에 과도하게 하중이 쏠리죠. 게다가 이 상태를 방치하면 회전자가 고정자 내벽을 직접 긁어 버리는 소음 사고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 미세할 때 잡지 않으면 권선과 철심이 단번에 박살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특정한 소음이랑 진동 증상을 보고 편심을 의심합니다. 우선 전원을 넣었을 때 웅 하는 전자기적 맥동 소음과 함께 두 배의 전원 주파수 진동이 크게 튀어오릅니다. 그리고 부하를 걸었을 때 진동 폭이 급격히 커지고 베어링 온도가 솟구치게 되죠. 그래서 진동 분석기나 열화상 측정으로 주파수 신호를 포착해서 주기적으로 정비를 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평가
응원하기
배전반에서 단자대 점퍼(Short Bar)를 규격품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자대 점퍼바를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접촉의 안정성 때문이죠. 왜냐하면은 전선을 직접 깎아서 점퍼를 만들며 구리 가닥이 옆으로 삐져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접한 단자와 닿으면서 순간적으로 합선이 날 수가 있죠. 게다가 작업자 손재주에 따라서 체결의 상태가 제각각 달라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접촉 저항이 높아지고 열이 발생할 위험이 아주 커집니다. 그렇지만 규격 점퍼바는 정격 전류에 맞춰서 딱 정밀하게 제작돼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전선 점퍼보다 발열이나 접촉 불량 사고를 훨씬 더 안전하게 막아 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작업 속도와 배전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점프바를 주로 쓰는 겁니다. 왜냐하면 일일이 전선이 잘라서 터미널에 찍을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단자대에 쏙 꽂아 놓고 나사만 조이면 되니까 작업시간도 많이 줄어들고요. 그리고 점퍼바 겉면에 절연커버가 잘 씌워져 있어서 감점 위험도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배전반 내부의 선정리까지 깔끔해져서 나중에 오배선 점검도 줄어들고, 한눈에 잘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작업 효율도 올라가고 외관도 정돈이 돼서 안전까지도 잡으실 수 있는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버터에서 DC 브레이크 기능은 언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의 DC 브레이크는 모터가 멈추기 직전이나 돌기 직전에 전류를 흘려서 축을 잡아채는 기능입니다. 일반 감속만 쓰면 관성 때문에 축이 정지 위치에서 미세하게 밀릴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모터가 멈춰 있을 때 외부 바람 때문에 축이 멋대로 겉도는 일도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정지 위치를 정확하게 잡아야 하거나 돌기 전에 공회전을 먼저 멈춰야 할 때 효과적입니다. 그러니까 기계적인 브레이크를 걸기 전이나 위치 제어를 할 때 꼭 필요한 기능이죠. 현장에서는 대형 팬이나 컨베이어 같은 설비에 많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송풍기 팬은 역풍이 불면 모터가 반대로 돌면서 인버터의 과전류 트립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또 컨베이어는 정지할 때 축이 밀려버리면 물건의 위치가 틀어집니다. 그러면 아래로 쏟아지게 되죠. 그래서 기동 전에 공회전을 미리 잡고, 정지 직전에 축을 딱 고정해서 트립이랑 안전사고를 깔끔하게 막아낼 때 가장 좋은 겁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에서 상전압과 절연저항은 정상인데 효율이 저하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압이랑 절연 저항이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모터 효율은 얼마든지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회전자 바에 미세한 금이 가거나 철심이 열화돼서 내부 손실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베어링 그리스가 말라붙어서 기계적인 마찰 저항이 크게 늘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전기 수치만 믿고 안심하시면 절대적으로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추가적인 종합 진단을 꼭 진행해야 됩니다. 우선은 열화상 카메라로 모터 표면에 국부 발열이 터지는지 확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3상 전류 불평형과 진동 파형을 함께 측정해서 원인을 잡아야 되죠. 그러므로 발열이랑 전류 그리고 진동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하셔야 효율 저하의 진작 원인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