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웹사이트는 동시에 수많은 접속자가 들어와도 서비스를 유지하는데, 여러 대의 서버가 이용자의 요청을 나누어 처리하기 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수 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을 해도 웹사이트가 다운되지 않는 이유는 로드 밸런서를 통해서 트래픽의 여러 대의 서버로 분산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단일 서버의 처리 능력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사용자의 요청이 들어오면 입구에 위치한 로드밸런스가 각 서버의 상태와 부하 정도를 판단해서 균등하게 나누어 주죠. 그래서 특정 서브에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걸 막아줍니다. 그리고 좀 더 더불어서 최근 대규모 웹사이트는 수평장의 확장 구조와 캐싱 시스템 기술을 함께 적용합니다. 그래서 접속자수의 증가에 따라서 자동으로 서버 대수를 늘리는 포토스케일링을 실행하죠. 그래서 수만 명 이상의 동시 접속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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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권선 저항은 왜 상마다 거의 같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3상 유도 전동기에서 상별로 권선의 저항이 동일해야 하는 이유는 각 상의 인피던스가 균형을 이루어야 모터 내부로 3상 균형 전류가 흘러서 안정적으로 회전자계를 형성하기 때문인 거죠. 권선 저항에 불균형이 생기면 전압이 일정하더라도 저항이 작은 상으로 과도한 전류가 몰리게 됩니다. 이런 전류 불편향이 발생하면 역상 자계와 극심한 진동을 유발해서 모터의 소손이 가죠. 현장에서는 멀티미터로 각 상간의 저항을 측정해서 상칸에 저항 편차가 3% 이내일 때만 정상으로 판단합니다. 저항 차이가 크게 벌어진 경우는 권선 일부가 단락된 경우죠. 그리고 권성간의 단선이 될 수도 있고 접속부에 볼트가 풀릴 경우도 있겠네요. 특히나 저항이 너무 낮다 싶으면은 코일 피복이 열화될 수도 있으니까 합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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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에서 절연장갑도 사용기한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실에서 사용하는 절연 장갑은 외관상 파손이 없더라도 고무 재실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노화됩니다. 그래서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가 있죠. 결국에는 절연 성능이 저하가 됩니다. 그러니 엄격하게 유효 기간이랑 내전압 시험 주기가 정해져 있는 거죠. 장갑에 스며든 유분이나 미세한 자외선 등에 노출이 되면은 절연층이 점차 박리가 돼서 감전 사고를 막아 주는 저항력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절연 장갑은 최초 사용을 하신 이후에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내전압 성능 시험을 받으셔서 합격 판정을 받으셔서 재사용을 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매 작업전에 입으로 공기를 불어 넣어보세요. 그래서 공기 주입기로 장갑을 부풀려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구멍이 있는지 점검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불합격하거나 유효 기간이 지났을 경우에는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폐기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어떤 식으로든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아까워하지 않으시는 걸 권유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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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권선 온도와 외함 온도가 서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모터 외함이랑 내부 권선의 온도 차이는 내부에서 발생한 열이 절연재를 거쳐서 외부로 방출되는 과정에서 열저항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표면은 팬으로 계속 강제 냉각이 되기 때문인 거죠. 이로 인해서 모터 내부의 권선 온도는 외부 표면보다 10도에서 20도 이상 높게 유지가 되는 겁니다. 현장에서 점검할 때는 외함 온도를 참고하되 모터 명판에 절연 등급에 따른 권선의 허용 온도를 최종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표면 온도가 70도에서 80도여도 내부는 절연 파괴 임계점에 도달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내장된 센서 수치를 확인하거나 주위 온도 대비 표면에 온도 상승분을 함께 추적해야 하는 것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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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단락사고와 지락사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설비에서 단락 사고는 서로 다른 전위에 전선끼리 직접 피복이 벗겨진 상태로 연결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지락이라고 하는 것은 전선이 기기의 외함이나 땅이랑 직접 접촉을 해서 전류가 땅으로 새어 나가는 현상입니다. 정리하자면 단락은 선과 선사이의 합성 사고입니다. 그리고 지락은 선과 땅 사이에 누전이나 접촉 사고라고 이해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두 개 사이에 발생 원인이랑 흐르는 전류의 성격이 달라서 보호 장치도 명확히 구분됩니다. 단락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전원 선간의 저항이 거의 제로 가깝습니다. 그래서 수천에서 수만 암페어에 달하는 막대한 단락 전류가 흐르게 되죠. 그래서 배선 차단기나 파워 퓨즈가 동작해서 선로를 절단합니다. 그리고 지락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접지 저항치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작은 지락 전류가 흐릅니다. 그래서 일반 차단기가 감지하지 못할 수가 있기 때문에 누전 차단기를 사용해서 지락에 대해서 보호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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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축에 먼지가 많이 쌓이면 진동이 발생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에 축이나 냉각팬에 먼지가 많이 쌓이게 되면 회전체의 질량 균형이 깨집니다. 그래서 회전 불균형 현상으로 인해서 강한 진동이 발생 발생할 수가 있는 거죠. 모터 축과 회전 날개는 고속으로 회전합니다. 그래서 미세한 먼지나 이물질이라도 한쪽에 불균일하게 뭉쳐 붙으면 회중 중심축과 질량 중심축이 일치하지 않게 되죠. 그래서 원심력에 의한 불균형이 회전 속도의 제곱에 비례해서 커집니다. 그래서 축방향과 반경 방향 모두 심한 진동을 유발하는 거죠. 이런 진동은 단순한 오염 문제를 넘어서 베어링의 과도한 마모가 발생합니다. 더욱이 팬에 붙은 먼지층은 내부 풍량을 방해해서 열 방출을 막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그러니 회전 불균형 진동과 내부 열화 현상까지 동시에 진행이 되는 거죠. 결국에는 모터의 수명을 급격히 단축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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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넬에서 퓨즈는 차단기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제어 판넬에서 차단기와 퓨즈랑 가장 큰 차이점은 재사용이 가능한가 아닌가입니다. 그리고 차단 속도에 있겠습니다. 차단기는 기계적인 스위치 구조로 과전류나 단락 발생이 생겼을 때 수십 ms 이내 차단됩니다. 그리고 스위치를 다시 올리면 재사용할 수가 있죠. 하지만 퓨즈는 내부 용단제가 물리적으로 녹아서 끊어지는 일회성 부품입니다. 그래서 한번 동작하면 반드시 새 것으로 교체를 해야 되는 거죠. 두 장치를 함께 사용하는 이유는 보호 목적이랑 차단 특성 영역이 다르기 때문이죠. 차단기는 일반적인 과부하 전류나 비교적으로 낮은 단락 전류를 담당합니다. 그래서 반복적으로 리셋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운전 편의성을 제공하고 반도체형 퓨즈는 대용량 단락 사고 발생 시 수 ms 이내에 매우 빠른 속도로 끊어집니다. 그래서 고가의 PLC 카드나 SMPS 같이 정밀한 전자 기기를 순식간에 보호하는 차단 성능 역할을 분담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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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명판의 정격전류보다 실제 운전전류가 낮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 명판에 기재된 전격 전류는 모터의 정격 출력이 걸렸을 때 흘러들어가는 최대 기준 전류입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운전 중에는 대부분 설계 여유율이나 실제 공정 조건에 의해서 100% 부하가 아닌 거죠. 그래서 50%에서 80% 수준의 부하로 작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터가 내야 하는 출력이 줄어든 만큼 소비하는 실제 운전 전류도 정격 수치보다 낮게 측정되는 겁니다. 그리고 입력 전원의 전압이 정격 전압보다 높게 공급되는 경우에도 실제 운전 전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격 출력이 일정한 상태에서 공급 잔압이 상승하면 실제로 필요한 유효 출력을 내기 위해 전류값이 역으로 감소하죠. 그래서 이처럼 실제 축 부화율이랑 전원전압의 상태에 따라서 실제로 사용되는 전류 수치가 변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매우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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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가속시간을 길게 설정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의 가동시간을 길게 설정할수록, 기동할때 발생하는 돌입전류의 피크값을 억제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원의 설비의 부담을 줄이고 급격하게 속도가 변화함으로 생기는 기계적인 충격을 완화할수가 있는것이죠. 그리고 가속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면 인버터가 정격 전류 범위 내에서 전압이랑 주파수를 원활하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급가속 시 발생하는 인버터의 과전류 트립 장애를 예방할 수가 있고 부드럽게 가속을 구현하는 게 가능한거죠. 그리고 기계적인 부품이랑 설비 보호 측면에서도 상당히 이점이 있습니다. 컨베이어 벨트위에 물품이 넘어지는걸 방지할수가 있고, 모터의 축과 감속기 기어 등에 전달되는 급격한 토크 충격도 완화해서 기계적인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해 줄 수가 있는 겁니다. 따라서 높은 관성 부하를 가진 설비일수록 신속성보다는 가속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것이 안정성 면에서 유리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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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CR은 과부하만 보호하는 장치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EOCR은 단순히 과부하뿐만 아니라 결상이랑 역상이랑 지락 같은 모터 운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기적인 이상 상태를 감시합니다. 결론적으로 핵심적인 전기적인 보호 장치인 거죠. 관통형 CT를 통해서 3상 전류의 크기랑 균형 상태를 실시간으로 계측하죠. 그래서 모터의 권선의 소손을 유발하는 다양한 이상 전류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겁니다.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에 3상 중에서 한 상의 전선이 끊기는 결상이 발생한다고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남은 상에 대전류가 흐르게 돼서 같은 권선 타격을 받기 전에 신속히 차단하는 거죠. 또 전원 선로 순서가 바뀌는 역상이 발생했을 때도 모터의 역회전으로 인한 기계적인 파손을 막아 줍니다.그리고 메인 기동 시에 회전자가 멈춰서 대전류가 지속되는 구속 현상이나 외함의 누설 전류가 세는 지락까지도 감지합니다. 결론적으로 복합적인 보호 기능을 수행한다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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