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을 하게되면 국가 자격증은 어느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퇴직 후에는 요리처럼 몸을 쓰는 일보다는 자격증을 활용한 관리직이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사회복지사나 전산회계 같은 자격증은 몸도 편하고 정년 없이 일하기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전기기사 항목에 적어주신 거 보니까 전기 관련 지식이 있으시다면 안전 관리자로 방향을 틀어도 좋은 선택이 될 거구요. 일단 내일 배움카드로 국비지원을 받으면서 관심 있는 분야를 조금씩 훑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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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서 타는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콘센트에서 타는 냄새가 나는 거면 절대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당장 해당 기기 전원을 끄시고 코드를 뽑으셔야 됩니다. 내부에 접촉 불량이나 과부하로 인해서 과열이 발생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대로 두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죠. 눈에 띄는 손상이 없더라도 콘센트나 멀티탭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게 안전합니다. 증상이 계속되면 전기점검을 꼭 받아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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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처음 켤 때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에어컨은 처음 작동할 때 설정 온도까지 낮추려고 실외기가 최대 출력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출력 소모가 상당히 크지만 인버터형 에어컨이라면 온도가 낮아진 뒤에 최소한의 전력만 씁니다. 그래서 계속 켜두는 게 유리하죠. 한두 시간 정도의 짧은 외출이라면 끄지 않고 온도를 살짝 높여서 유지하는 게 전기료를 아끼는 현명한 방법이죠. 매번 껐다 켰다 하는 건 오히려 전력 낭비가 심합니다. 그러니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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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전기 사고가 더 잘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비가 오는 날에는 공기 중에 습도가 높아집니다. 그러면 전기가 물을 타고 흐르는 누전 현상이 생기기 쉽죠. 특히 낡은 전선이나 콘센트 틈새로 습기가 스며들면서 감전이나 화재 사고 위험이 급격히 커집니다. 평소 멀쩡하던 기기도 습기 때문에 절연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가 오는 날에는 젖은 손으로 전기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가급적으로 전기 제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게 안전에 유의하는 방법이겠네요. 마지막으로 침수된 곳은 절대로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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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이용 시 종종 탄 냄새가 나고 층표시가 깜빡이는 등 전기적 오작동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탄 냄새가 층 표시 깜빡임은 재어반 내부에서 노후된 부품이나 느슨해진 배선 접속부에서 발생하는 과열 신호입니다. 관리 사무소에 단순히 점검을 요구하기보다는 한국 승강기 안전공단의 정밀 안전 검사 외에도 제어반 내부의 단자 조임 상태랑 과부하 보호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요청을 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특히 노후화된 승강기는 제어반 교체가 가장 근본적으로 해결책입니다. 그러니 안전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말씀하시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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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인버터를 설계하는데 효율성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스위칭 주파수를 높이면 효율은 좋아지지만 EMI 문제가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이럴때는 게이트 저항을 조절해서 스위칭 속도를 늦추거나 SIC 소자를 활용해서 발열을 잡는 게 효율적입니다. 실무에서는 주로 RC 넘버 회로에 저항감을 튜닝하셔서 진동을 억제합니다. 필터를 설계할 때는 공통모드 초크를 다단으로 배치하셔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거래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PCB 패턴을 최적화하여서 루프 면적을 최소화하는 것만으로도 EMI 정확에 효과가 존중 고민하시는 만큼 인버터가 부족해 완성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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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jbl차지5 밧데리구매햇는데요 충방전2에서3회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작성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리튬이온 배터리는 0%까지 방전시키는 행위가 반복되면은 배터리의 수명이 줄어드는 게 맞습니다. 그 이유는 완전 방전이 되면 배터리 내부의 화학적 배열이 변경이 돼서 수명이 줄어드는 거죠. 그리고 판매자가 안내한 두 번에서 세 번 충방전 후 원래 성능이 된다는 말은 배터리 내부에 보호회로가 있습니다. 이 보회로가 배터리의 최대 최소 전압을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한 캘리브레이션이라는 과정 때문이죠. 그래서 권유드린 방법은 굳이 0%까지 방전에 필요 없이 10에서 15% 정도만 남긴 상태에서 다시 충전을 해도 캘리브레이션을 정상적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너무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사실 요즘 생산되는 고품질 배터리는 처음 장착한 후에 바로 사용하셔도 큰 무리가 없어요. 판매자에 가이드는 배터리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권장 사항입니다. 필수사항이 아니죠. 결론적으로 제가 권유드리고 싶은 방법은 캘리브레이션이 필수는 아니니 굳이 충방전을 2~3회 할 필요도 없고, 앞으로 사용하시면서 배터리를 20~80% 정도 사이를 유지하는거만 신경써주시면 오랫동안 배터리 수명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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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에서 신호등 변경 안내를 받을 수 있었던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교통 정보랑 연동된 C-ITS 기술을 활용해서 실시간으로 신호 정보를 받아오는 방식입니다. 아쉽게도 전국적으로 정착된 것은 아니고 특정 지역에서만 시범 운영 중이라서 아직은 테스트 단계인 셈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신호 제어기 데이터를 앱으로 쏘아주는 건데 인프라 구축 비용이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전국 확대가 더딘 것이고요. 그래도 언젠가는 모든 곳에서 신호 대기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는 날이 올 거라 생각이 됩니다. 데이터 오차가 생기면 곤란해서 신중하게 추진하는 모양인데. 정식으로 상용화가 되면 편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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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가 실생활에 보편화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 컴퓨터가 보편화되면 신약 개발 기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겁니다. 그래서 난치병 치료가 쉬워지고 복잡한 기후 예측도 훨씬 정확해질 거죠. 금융이랑 국방 분야에서도 기존 보안 체계가 무력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이 필수적이라는 전망이 많죠. 현재는 오류를 보정하기 위해서 초기 단계이지만 2030년 이후에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산업 현장에 도입될 가능성이 높죠. 물류 최적화나 신소재 발굴 같은 영역에서도 우리가 상상하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삶의 질이 개선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의상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뀌겠지만, 그만큼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비해야 될 준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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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 시불변 시스템에서의 라플라스 변환을 이용한 해석은 이해했는데 다이오드와 같은 비선형 소자가 포함된 회로의 과도 응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막힙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비선형 회로를 푸실 때는 바로 직전의 계산 결과값을 시작점으로 잡으면은 컴퓨터가 훨씬 빨리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론과 실제의 차이를 줄이려면 소자가 열에 받았을 때 변하는 특성까지 꼼꼼하게 모델링에 반영하는 게 중요하죠. 시뮬레이션할 때 계산 단위를 너무 크게 잡으시면 오차가 커지니 상황에 맞게 잘게 나누는 게 좋습니다. 실제 만들 때는 신호가 깨끗하게 전달되도록 노이즈를 잘 걸러내는 설계가 필수적이죠. 마지막으로 데이터 시트값만 믿지 마시고 직접 소자의 특성을 측정한 뒤에 시뮬레이션을 입력하면 오차를 확실히 줄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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