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 판넬에서 왜 차단기만 안쓰고 마그네트도 같이 쓰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는 사고가 났을 때 전기를 완전히 끊어주는 일종의 안전장치입니다. 그리고 마그네트는 원격에서 버튼으로 모터를 수시로 켜고 끄는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둘 다 필요하죠. 만약 차단기로 모터를 직접 켜고 끄면은 불꽃이 틀 수 있고 금방 고장이 나고 수동으로만 조착해야 되서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EOCR은 모터에 과부하가 걸렸을 때 이를 감지합니다. 그래서 마그네트 전원을 차단시켜서 자동으로 모터를 멈추게 하려고 같이 연결해 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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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차단기 용량보다 전선을 더 중요하게 보라는 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처음 전기를 배우실 때 무조건 큰 차단기가 안전해 보입니다. 사실 차단기는 전선을 보호하는 장치라서 전선 허용 전류보다 차단기 용량이 너무 크면은 전선이 과열되서 타버릴때까지 차단기가 안 떨어지죠. 그러면 화재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무조건 전선 굵기부터 확인하고 그것보다 조금 낮은 용량의 차단기를 조합합니다. 그래야 안전하죠. 결론적으로 차단기가 늦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선의 능력을 초과해도 차단기는 정상 범위로 인식해서 아예 안 떨어질 수 있으니까 전선 기준에 맞춰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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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 원리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풍력 발전기는 바람의 운동 에너지를 회전력으로 바꿔서 전기를 만듭니다. 대형 발전기는 날개가 무거워서 초기 시동 시에 바람이 약하면 모터를 구동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각도를 제어하며 약간의 전력을 소모기도 하죠. 간혹 바람이 부는데도 한 때만 멈춰 있는 것은 고장이나 점검 중일 확률이 있습니다. 또는 안전을 위해서 브레이크를 잡아둔 상태라 그렇죠. 강풍이 불 때는 오히려 과부하를 막기 위해서 방향을 돌려서 바람을 흘려 보냅니다. 또는 아예 고정해두기도 하죠. 결국 기계 보호와 효율적인 발전 제어를 위해서 실시간으로 발전기의 상태를 조절하기 때문에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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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달린 모터는 왜 저속에서 힘이 약해지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는 주파수를 낮춰서 모터 속도를 줄입니다. 그때 전압도 같이 내려가기 때문에 저속에서는 토크가 원래 부족해지기 마련이죠. 특히 팬이나 펌프는 속도가 줄어들면 부하도 같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컴베이어 같은 정토크 부하는 저속에서도 똑같이 강한 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버벅이는 현상이 일어나죠. 이를 해결하려면 인버터 설정에서 토크 부스트 값을 올려서 전압을 보상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고성능 벡터 제어 모드로 맞춰서 쓰기도 하고요. 결론적으로 인버터 특성상 저속에서 힘이 빠지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현장 상황이랑 장비 부하 특성에 맞게 세팅을 안 해줘서 더 심하게 느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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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격증 조건에 부합하고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히 공학과라고 해서 전기 기사 응시가 바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큐넷 들어가셔서 지정한 관련 학과 기준이 맞아야 돼요. 게임공학과 신소재 공학은 전기 기사 기준 관리단에 포함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니 바로 응시하기보다는 기능사 취득 후에 경력을 쌓거나 확정 은행제로 관련 학점을 채우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대학에 학과 개설 유형에 따라서 드물게 관련 학과로 인정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에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큐넷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응시 자격 자가 진단 메뉴를 통해서 정확한 대학교와 학과명ㄹ 입력해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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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선 연결부는 시간이 지나면 까맣게 타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를 많이 쓰거나 나사 조임이 헐거우면 접촉저항이 커집니다. 그래서 열이 발생해서 까맣게 타는 현상이 생기죠. 이 상태는 화재 위험이 커서 위험한 상태입니다. 현장에서는 정기적으로 단자를 다시 조여주는 작업 작업을 합니다.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진동이나 온도 변화로 나사가 풀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열 발생을 막으려는 예방 조치예요. 전선 자체도 괜찮아 보이기는 해도 연결부만 타들어가는 게 바로 이런 접촉 불량 때문입니다. 발견하시면 꼭 전문가를 부르셔서 점검을 하는게 안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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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는 왜 처음 켤때 순간적으로 불 껌뻑거리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작성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모터는 처음 도입때는 정지 상태입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최대 7배나 많은 기동 전류를 순간적으로 확 당겨씁니다. 그래서 선로의 전압 강화가 발생하고 주변에 조명이 일시적으로 껌뻑이고 어두워질 수도 있는 거죠. 특히 펌프나 컴프레셔 같이 초기 부하가 큰 장비일수록 기동 전류가 더 깊게 걸립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현장에서는 자주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차단기가 떨어지거나 다른 장비의 저전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와이델타 기동을 하는 거나 인버터 제어 같은 방식을 써서 기동전류를 낮추는 방안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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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과 고등학생인데 전공자격증 제외 무엇을 따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자과라면은 전공 자격증 외에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또는 2급이나 ITQ를 따두시면은 현장에서 대장 작성이나 서류 작성하실 때 유용하게 쓰이죠. 그리고 요즘은 생산 장비 관리나 도면 설계에도 컴퓨터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오토캐드를 따두시면 취업 스펙이 확 올라갑니다. 그리고 웬만하면은 운전 면허증도 가지고 계시는 게 회사 입장에서는 더 우선순위를 둘 거고요. 마지막으로 대기업이나 공공기관까지 생각이 있으시다면 한국사 능력 검증 시험이 가산점이 되니까 미리 준비를 해 주시고, 영어 점수로 토익이나 토스점수를 미리 확보해 두시는 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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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구 멀티탭에 하나의 PC 본채 2대, 모니터 2대, 커피포트까지 꽂아서 사용중인데 지지직하는 고무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지금 바로 멀티탭 콘셉트를 완전히 분리하시고 탄 냄새가 나는 벽면 콘서트 쪽에서도 나는지 맡아 보셔야 돼요. 다행히 벽면 콘센트 주변이 깨끗하면 멀티탭 과부화로 피복이 녹은 거는 아닙니다. 그러니 고용량 멀티탭으로 바꾸면 되겠네요. 하지만 벽면 콘셉트에 알루미늄이나 플라스틱 내부까지 그을려졌으면 무조건 내부 배선 점검을 받으셔야 됩니다. 커피 포트는 소비 전력이 워낙 높습니다. 그래서 일반 멀티탭에 컴퓨터랑 같이 쓰면은 정말 위험하죠. 앞으로는 벽면에 단독으로 꽂아 쓰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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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에 납품 하는 ul인증 획득 국내 업체?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요즘에 AI 데이터 센터 붐을 타고 일론 머스크에 xAI에 배전반의 대규모로 납품하는 가장 주목받는 업체는 LS 일렉트릭입니다. LS 일렉트릭은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서 현지의 배전반 업체를 인수했죠. 그리고 까다로운 북미 UL 인증을 통과한 캐비닛 형태의 배전반을 제작하고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는 동종 업체 중에서도 기술력이랑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서 실적이 제일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또 요즘에 다른 대형 빅테크 기업들과도 추가 공급 계약을 맺고 있어서 최대 수혜주로 뽑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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